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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 평화와 파트너십을 주제로 ILC 여성분과 개최 상세보기
세계평화여성연합, 평화와 파트너십을 주제로 ILC 여성분과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86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여성리더십 논의
세계평화여성연합, 평화와 파트너십을 주제로 ILC 여성분과 개최

 

 

‘평화와 파트너십,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천일국 기원절 1주년 기념 ILC 여성분과회의가 세계평화여성연합(세계회장 문난영, 이하 여성연합) 주관으로 천력 1월 11일(양 2.10), 49개국 세계지도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화합과 상생으로 천일국 새 희망을 만들자
세계여성지도자회의 개회식에서 문난영 세계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모성애를 바탕으로 그 동안 축적해온 경험과 지식,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여성의 사회적 지위 및 역량강화를 확대해 나가면서 서로 화합과 상생으로 평화의 새 세계, 천일국을 열어가는 희망의 주역이 되어주시기를 기원한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축사에 앞서 “문난영 회장과 함께 민화협에서 봉사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난 20세기가 남성적 리더십인 힘과 기술에 의해 주도되어 왔다면, 21세기는 자유와 평화, 통일, 행복한 사회를 구현해 나가는데 있어 여성리더십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만간 전면적인 화해협력 시기가 올 때 세계평화여성연합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식전공연

 

▲환영사를 하는 문난영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축사를 하는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경청하는 참석자들  

 

여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 촉구
환영의 인사와 축사가 끝난 뒤 일본, 시리아, 영국, 미국 대표로 참석한 4명의 발제자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먼저 첫 번째 발표는 일본 치바대학의 후카이 시게꼬 박사가 ‘선진국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여성은 수용적 능력을 가지고 정부정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국제적 위기에 관심을 갖고 여성 스스로 환경과 빈곤해결을 위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폭 넓은 시각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는 여성연합 중동여성평화회의에서 여성인권 보호활동을 하고 있는 리합 비타르 박사(컬쳐브리지)가 시리아의 여성인권 상황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발표하였다.


리합 비타르 박사는 “식량원조를 위해 시리아 난민촌을 방문했을 때 난민 여성들이 도움을 요청해 왔다. 시리아 난민여성들의 대다수가 강간을 당하고, 나이 어린 미성년 여성들은 인근 나라의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시리아인들은 경제적 이득을 위해 여성을 이용하고 있다”고 시리아 사태를 보고하며 단순히 구호만을 외칠 것이 아니라 이 자리에 동참한 여성지도자들과 함께 평화의 길을 열어가자는 의견을 전했다.

 

▲첫번째 발표를 하는  후카이 시게꼬 박사

 

▲두번째 발표를 하는 리합 비타르 박사

 

여성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강조
세 번째 발표자인 미나 우파댜에 박사는 웨일스 카디프대학 유전학교수이면서 영국 내에서 자선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여성지도자로 웨일즈 아시아 여성공로상을 설립하여 현재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우파냐 박사는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 기숙학교를 다녔으며 부모님의 소개로 결혼을 했다는 개인적 삶을 고백하며 발표를 시작했다. “늘 의지해오던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을 한 뒤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다. 그러나 지금의 내가 유전학 박사로 살아 갈수 있도록 주변에서 나를 지지해주었다. 혼자서는 역량강화를 할 수 없다. 여성들 서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발표했다.


네 번째 발표는 UN난민기구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신시아 터너 이사(미국 세라핌글로벌)가 ‘여성, 타고난 지도자: 왜 많은 여성지도자들이 없는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터너 이사는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지원 및 아동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여성들은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파악하며 오랜 기간 숙고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타고난 지도자적 역량이 있다. 특히 평화의 패러다임 속에 인류발전의 인도자로서 여성지도자의 역할은 항상 필요하며 지금이 가장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발표하였다.

 

▲세번째 발표를 하는 미나 우파댜에 박사

 

▲네번째 발표를 하는  신시아 터너 이사 

 

▲경천하는 참석자들 

 

평화와 발전을 위한 여성 리더십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
4명의 발표자가 각각 발표를 마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 참석자들은 국가별 활동사례를 소개하면서 ‘평화와 발전을 위한 여성 리더십’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또한 전 세계적인 GWPN(‘아벨 여성UN' 현장 프로젝트)  활동에 동참하고 협력하면서 여성들의 힘과 의견을 모아 함께 활동하자며 큰 박수로 마감하였다.


정태월 금천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지도자들의 잠재된 리더십을 발휘하면 남성들의 모든 역량을 능가할 수 있다는 각 국 박사님들의 경험담은 정말 감명 깊었다. 여성들의 섬세함,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앞으로 각 국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주는데 우리가 먼저 앞장서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참석소감을 말했다. 

 

▲대회전경  

 

[기사:세계평화여성연합, 사진:영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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