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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복 가정국장 초청간담회] 상세보기
[홍성복 가정국장 초청간담회] 추천하기
작성자권한숙 조회수13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14

714일 오후 1시 천복궁교회 씨앗카페에서 [홍성복 가정국장 초청간담회]가 축복가정 부모님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본부교구의 매칭위원회에서 주선한 자리로 축복사역자가 기획, 업무분담, 준비, 진행을 맡아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이옥주 축복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마에다 아끼꼬 본부교구 리더의 보고기도, 나가누마 다까요 본부교구 매칭위원장의 환영사, 홍성복 가정국장의 말씀 및 질의응답, 축도의 순으로 시종일관 뜨거운 화두가 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말씀요약-

만남의 장이나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상대를 보고 결정하기 때문에 먼저 참가정을 이루기 위한 본질적인 생각과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하늘이 원하시는 개인과 가정이 준비되었다면 누구를 만나고 배우자로 맞이해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 쪽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조건을 따지고 욕심을 부린다.

자녀 축복에 임하는 부모의 입장은 어떠한가? 찾는다. 포기한다. 만들어낸다! 셋 중의 하나인데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 축복의 준비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나의 그릇을 내외적으로 준비하는 것이다.”

 

다양한 질문과 건의, 어려운 현실에서 느끼는 부모님들의 답답한 심경의 토로에 대하여 홍성복 가정국장은, 부모매칭 시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임 다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4지구장의 앞뒤양옆, 우리 사돈합시다라는 의미있는 멘트를 소개하며 축복의 준비단계에서 부모가 하나되어 부모자녀가 함께 정성을 드렸는가에 따라 성공률이 높아진다. 부부경배, 기도와 훈독, 자녀에게 경배받기. 먼저 내 가정 안에서 참부모님께서 주신 전통을 정착시켜야 자녀가 축복받을 수 있다. 주위의 모든 2세가 내 아들이요, 딸이요, 사위, 며느리다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가정, 교회, 교구, 지구, 협회가 공동책임을 다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참석한 부모님들은 내 가정 안에서 축복의 그릇을 채우자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정성을 다해 자녀 축복에 임하는 부모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환영사 - 나가누마 다까요 본부교구 매칭위원장


말씀 - 홍성복 가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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