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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 상세보기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 추천하기
작성자한용대 조회수415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7-26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



 

. 특별집회 개요


1. 행사명 :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

2. 일시 : 천일국7년 천력623(7.25,) 오후2

3. 장소 : 부산교회 대성전

4. 참석인원 : 참부모님, 문연아 의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이기성 회장, 윤영호 사무총장, 신한국 섭리기관장 외 신경상국 읍면동 책임자, 축복가정 1천여 명

5. 주요 식순, 식순자

  사회 : 박영배 지구장

      ▷1부 특별보고 : 개회선언, 특별보고(윤영호 사무총장)

      ▷2부 특별집회 : 참부모님 입장, 경배, 꽃다발봉정(정동원 이또마나미 대구교구장 부부), 케이크 커팅, 보고기도(이상재 울산교구장), 말씀훈독(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참부모님 말씀, 1041읍면동 깃발행진, 효정스피치(오세광 부의장, 양경희 장로, 손기혁 교회장), 효정문화공연(요시다미호, 신경상국효정합창단, CARP댄스팀), 억만세 삼창(장덕봉 경남교구장), 경배, 참부모님 퇴장, 폐회선언

 

 


 

. 신경상국 특별집회 리포트


  천일국7년 천력623(7.25,) 오후2시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천운의 승리권을 상속해 주시고자 신경상국을 찾아오셨습니다. 신한국 제1지구에서 펼쳐진 5.17 10만 대회 대승리를 시작으로 신아프리카에서 국가주관 서밋 및 10만 축복식을 승리하시고, 이후 신미국에서 1천 기독교 목사 총회와 1만 기독교 성도 축복식을 승리적으로 주관하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이 기반을 신한국으로 옮겨 신충청국에서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신충청국 효정 참가정 희망 페스티발을 승리적으로 주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기반과 운세를 현장과 지역으로 확대하여 전수해 주시고자 제4지구 여수에서 깊은 정성을 들이신 후 이틀전 참부모님 섭리가 출발한 성도지 부산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부산은 부원지성도 성도지복음의 터로 참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정성들이신 곳입니다. 남한 섭리가 새롭게 출발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의미를 가진 곳입니다.


  천주성화 7주년을 23일 앞두고 비전 2020 승리를 196일 앞둔 시점에서 참부모님께서 부산을 방문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부산을 찾으신 후 3일 노정을 걸으시며 신한국 기관장 및 실무대표자들을 부르셔서 남한 섭리의 출발자인 부산 범냇골을 찾아가 새로이 결단하고 새출발의 기도회를 가지라 말씀하셔서 60여명의 지도자들은 이날 오전 범일전과 눈물의 바위를 찾아가 새출발을 향한 결의와 결단의 보고를 올렸습니다.


  이어 오후2시 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부산교회에서 참부모님 모시고 특별집회를 가졌습니다. 박길남 부산교구장 부부의 환영꽃다발을 받으시고 영빈관에 좌정하신 참부모님께서는 박영배 지구장을 비롯한 제5지구 지도자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셨습니다.


  특별집회는 먼저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로 시작되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은 참어머님 모시고 신국가, 신세계, 신대륙 섭리의 진전과 발전을 위해 펼쳐온 세계섭리를 보고하였으며 참석한 식구들은 기쁨의 박수로 화답하며 희망을 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참부모님 모신 가운데 2부 특별집회가 펼쳐졌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입장하실 때 참석자들은 함성과 박수로 환영하며 참부모님을 영접했습니다. 경배를 올린 후 신경상국 정동원 이또마나미 대구교구장 부부가 꽃다발을 봉정하였습니다. 이어 케이크 커팅, 예물봉정이 있었습니다. 예물봉정은 신경상국 여성연합 회원일동, 경북교구 식구일동, 부산교회 박성렬 UPF지부장, 부산교회 이정화 부인회장, 부산교회 김정식 이곡지 가정, 울산교회 김승희 니시무라 가정, 창원교회 고모리 제직회장, 대구교회 고동국 혼다미찌꼬 가정이 예물감사헌금을 봉헌해 올렸고, 대구교회 임성로 집사와 임현규 집사는 사진작품을, 2세 최진선 집사가 그림작품을, 그리고 동부산교회 임흥윤 장로는 뜻길을 필사한 족자를 봉정해 올렸습니다.


  이어 이상재 교구장은 밀어붙이고 말아올리라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전 목회자와 식구들이 1041개 읍면동 지역복귀와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반드시 이루어 드리는 효정의 자녀가 되겠다고 보고기도를 올렸습니다.


  다음으로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말씀훈독이 있었습니다. 말씀훈독은 지난 721일 천안시 유관순기념관 대회에서 주신 참어머님 말씀을 훈독했습니다.


  이어서 참부모님의 귀한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결국 독생녀를 준비하는 섭리였으며, 그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한다.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 나가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말씀은 모든 이의 심령을 새롭게 했습니다. (말씀 전문은 하단 별첨) 말씀 후 지역복귀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결의가 담긴 1041 읍면동 깃발행진과 찬양, 그리고 합심기도가 있었습니다.


  은혜로운 찬양과 합심기도에 이어 신마을공동체 확산을 통해 지역복귀를 이루어 가고 있는 각 현장의 다양한 활동 및 사례를 대표 3명이 나와 효정스피치 및 모범사례로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오세광 부의장은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복귀 활동을, 경북선산교회 양경희 장로는 면단위 지역복귀의 희망공동체 활동을, 경남교구 동창원교회 손기혁 교회장은 미혼 1세 축복을 통해 2.5배로 예배인원 증가를 이룬 실적을 보고하였으며 보고내용을 경청하신 참부모님께서는 아름다운 미소와 박수로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어 효정문화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다문화가정 가수 요시다미호의 아름다운 나라’, 신경상국효정합창단의 쓸쓸한 골짝, 희망의 나라합창에 이어 제5지구 카프댄스팀이 밀어붙여댄스를 봉헌해 참부모님께 큰 활력과 기쁨을 올렸습니다. 끝으로 장덕봉 경남교구장의 억만세 삼창 후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전체 행사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를 통해 신경상국은 1041개 읍면동 복귀를 통한 신경상국 복귀를 넘어 신한국복귀와 신세계 신대륙 승리를 향해 새로이 결단하고 새출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한 날을 허락하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올립니다.

 

 

 



. 참부모님 말씀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면 승리한다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

천일국7년 천력623(2019.7.25.) 오후2, 부산교회 대성전

[편집자 주 : 이 말씀은 성화출판사 출판국에서 교정교열했습니다.]


  반가워요. 굿 뉴스가 하나 있는데, 11월에 내 자서전이 나옵니다. 거기 첫 장에 이런 장면이 나와요. 아버님께서도 말씀 중에 독생녀, 어머니가 될 분은 3대가 기독교 배경에서 나와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날 때 내 외할머니인 조원모 할머니는 대모님 되시는 홍순애를 업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1943년에 내가 태어났고 1945년에 해방이 됐는데, 그때도 조원모 할머니는 손녀딸인 나를 등에 없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습니다. 좀 특이하지 않나요? 하늘이 준비한 가문입니다.

 

 

기독교 2천년섭리는 독생녀를 준비하는 섭리

  2천년 전 하늘은 승리한 인간조상이 될 수 있고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가정, 유대교가 몰라봤습니다. 4천년 동안 하늘이 수고하여 이끌어 나오고 교육해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그들이 몰라봤다면 어떻게 생각해야 되나요?


  성경에 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33년 생애를 통해서 여러 번 마리아에게 당신이 결혼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을 못 한 여인입니다. 어떻게 요셉과 살면서 많은 자녀를 둘 수 있나요? 그들은 다 시집 장가보내면서 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책임을 못 했을까요? 모든 환경권을 잃어버린 예수님은 더 나아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그나마 영적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했습니다. 다시 와서는 어린양 잔치를 한다고 분명히 가르쳐주셨습니다.


 어떻게 기독교 역사에서 마리아가 성모가 될 수 있나요? 무지한 것입니다. 기독교 2천년 역사는 성령의 역사로 부활된 사도들에 의해서 출발됐습니다. 성경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역사는 많은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신교가 나올 수밖에 없었고, 공산주의도 나왔습니다. 내가 얘기했듯이 17세기에 히브리어로 된 성경이 영어로 번역되어 나오면서 평신도들이 접하게 되니 종교의 자유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미국입니다. 이 미국을 통해서 하늘은 다시 온다고 한 재림을 준비하게 하셨는데, 하늘이 잃어버린 인간을 찾아오신 노정이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너무도 아팠습니다. 기독교 2천년섭리는 어린양 잔치를 하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독생녀를 탄생시켜야만 합니다. 독생녀가 나오지 않으면 재림메시아가 와도 참부모 자리에 못 나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1943년에 태어났고, 1945년에 한국이 해방됐습니다. 그때 아버님은 남한에 계셨습니다. 남한에 계신 아버님에게 하늘은 이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독생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하늘은 나에게 성장기간, 내가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됩니다. 그때 한국은 공산화될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해방됐을 때 나는 이북에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재림메시아는 평양을 통해서 오신다고 했고 그렇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신령과 진리로써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면서 구름 타고 오시는 메시아가 아닌 육신 쓰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단체에 있었습니다.


  많은 남자가 남하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북에 있으면 인민군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남하할 생각을 못 하고 있었는데 그때 내 외삼촌으로부터 소식이 왔습니다. 일본 대학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해방과 더불어 고향에 돌아올 줄 알았는데,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우리 집안은 재림메시아가 평양을 중심하고 온다고 믿었기 때문에 남하할 생각을 못 했는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 외삼촌이 남한에서 군대에 들어갔다고 하니까 여인 셋이, 할머니 대모님 나 이렇게 셋이 야밤을 타고 남하했습니다. 그때에도 드라마 같은 사실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남하한 지 2년 후에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 6천년 만에 하늘은 잃어버린 인류를 찾아줄 수 있는 참부모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독생녀가 탄생했는데,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 의지로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하늘은 보호해야만 합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 중에 6·25를 치른 사람은 몇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상황으로서는 하늘이 함께하신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이는 어렸지만 더 이상 하늘을 기다리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아니면 안 되겠구나.’ 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니까 나에게는 누가 교육한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일문일답했습니다.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에게 원리를 가르치거나 무슨 교육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버님도 못 했습니다. 나는 내가 결정했습니다.

여러분, 원리강론이 완벽한 것이 아닙니다. 후편에 재림론이 아닌 참부모론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 안 하나요? 창조원리도 바르게 수정되어야 합니다. 성경에는 6일간 창조하시고 7일째에는 안식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시간개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 수 있는 것인데, 부부가 결혼해서 아기를 갖게 되면 열 달이라는 기간을 갖게 됩니다. 열 달 후에 탄생됩니다. 그런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도 그냥 말씀으로 되라고 해서 됐겠나요? 과정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이 탄생하는 것은 남자 혼자서는 안 됩니다. 남자 혼자서는 생명을 탄생 못 시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가 남자 여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버님 성화 후에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내가 독생녀다.” 하고 미국의 목사들 앞에서 먼저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목사들이 손뼉을 쳤습니다. ‘왜 이 정당하고 타당한 것을 우리가 몰랐을까?’ 한 것입니다. 천주교의 신부(神父)가 신부(新婦)가 아닙니다. 남자와 남자가 어떻게 결혼하나요? 다시 온다고 하신 재림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나타나야 합니다. 여자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를 무시했습니다. 그러니까 섭리가 완성될 수 없습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합니다.

 

 

국가복귀를 위해서 신경상국이 발 빠르게 말아 올려라


  부산 성지에서 여러분이 오늘도 정성을 들이고 왔는데, 이제는 드러내야 됩니다. 아버님이 여기서 출발하시고 준비하신 것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준비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몰라요? 1960년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그 후 제일 먼저 한 것이 축복행사입니다.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 하늘부모님을 부모님이라고 부르고 그 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사랑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그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것을 열어 주실 분은 오직 참부모뿐입니다.

 

  참부모로서 부끄러운 일이지만 참자녀라는 아이들이 참부모가 어떻게 되어서 탄생됐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창조도 그렇습니다. 아담 해와를 탄생시키고 성장기간을 주셨는데, 그것은 교육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성장하여 완성된다면 그 자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일체되는 자리입니다.

오랫동안 영으로만 계시던 부모님께서 보이는 현상세계의 참부모로서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는데, 그 크신 은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주시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23대가 아닙니다. 오직 한 분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자녀인 23세도 참부모라고 하고 참어머니라고 합니다. 그것을 오래된 원로식구들은 잘 소화해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는 영원을 두고 한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눈팔지 말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게 되면 승리합니다!

참부모님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축복자녀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국가복귀를 해야 합니다. 신경상국이 발 빠르게 말아 올려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할 것입니까? .내가 여러분을 믿고 사랑합니다.

 

 


 

. 참석자 소감문


선학역사편찬원장 이경현

사랑의 참어머님! 침묵은 때론 황금보다 귀할 때가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어머님의 침묵이 그리움을 키웠고, 저희를 더욱 성찰하게 하였습니다. 박영배 5지구장이 동백섬을 돌면서 어머님께 불러드렸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르고, 그리운 마음을 모아 기도를 올렸다는 보고를 들으면서 어머님은 심령의 대왕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어머님의 동정을 모르는 동안, 즉 침묵하시는 동안 스스로 답을 찾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았습니다. 어머님 계신 곳을 찾으면서도 안으로는 많은 것을 자문자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찌보면 저희는 아버님으로부터 많은 진리의 말씀을 들었고, 어머님으로부터 섭리의 진실을 값없이 들어, 그것이 얼마나 귀한 말씀인지를 간과할 때가 있었음을 직고합니다. 원리가 없었다면 비유와 상징으로 봉인된 성경을 어찌 풀수가 있었으며, 어머님 말씀이 없었다면 방대한 복귀섭리의 섭리의 맥을 어찌 짚어 낼 수 있었겠습니까? 이번 기간에 다시 한 번 참부모님께 주신 신령과 진리의 말씀과 뜻과 사명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애로운 어머님! 성지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시간이 멎은 듯한 범일전 일대의 마을 모습은 어쩌면 초창기 뜻길을 출발할 때를 기억하라는 하늘의 메시지 같았습니다. 범일전에는 원리원본 집필할 때의 호롱불과 책상과 원본카피본이 놓여 있었고,토담집 근처에 있던 바위가 여전히 식구들을 반겨주었습니다.

눈물의 바위는 비에 젖어 있었습니다. 이 바위에는 하나님을 위로하던 눈물이 스며있고,복귀섭리의 비밀을 밝혀 하나님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는 결단이 담겨있고, 한 하나님아래 인류한가족의 비전을 실현한 지상천국 천일국 안착의 소망이 켜켜이 쌓여 있었습니다.

저희는 초창기 범일전 정신과 공명을 이루고자 합심하여 통성기도를 올렸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잘못을 회개 했습니다. 눈물이 맘속을 타고 흘러 온갖 탐욕을 씻어냈습니다. 성령의 불이 죄악을 불태웠습니다. 진심어린 기도소리가 메아리 쳤습니다.

아버지! 전쟁의 포화 속에서 새 말씀을 찾아 위대한 비전을 저희가 기필코 성취하여드리겠습니다. 누구보다 아버님의 유업을 완성하기 위해 노심초사 앞장서시는 어머님 옥체를 지켜주시옵소서..

어머니!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하고 국가복귀를 이룩하여 비전2020을 승리로 봉헌하겠습니다. 저희가 어머님과 하나 될 수 있는 성별된 몸과 맘과 영혼을 새롭게 거듭나도록 인도하여 주신 은사에 감사를 올리옵니다.“목메인 기도소리는 웅웅거렸지만 하늘이 받아주시길 염원하였습니다. 눈물의 바위에서 기도한 것은 다 이루어졌다고 하신 아버님의 말씀을 믿고 간절히 간구하였습니다.

그리운 아버님! 정말 그렇습니다. 말씀은 땅끝까지 전파 되었고, 이상천국의 모델은 청평에 세워지고 있습니다. 아버님 최후기도에 남기신 종족메시아들이 국가를 대표하는 이름을 갖기 위해 지구촌 곳곳에서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국가복귀를 넘어 대륙복귀 섭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님 염려하시던 7년 환란의 파고도 어머님께서 만난을 타고 넘어 희망의 땅으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오대양육대주에서 한국으로 청평으로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청평에 식구들로 차고 넘치고 있습니다. 외국의 국가수반들도 많이 찾아와 축복의 은사까지 받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도 놀라는 일들을 모두 아실 것으로 믿지만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으로 존귀하고 위대하신 어머님입니다.

존귀하신 참어머님! 참으로 어제 집회는 박영배 지구장을 비롯한 목회자들과 식구들이 어머님과 한마음 한뜻 한 방향으로 얼마나 똑바로 정렬되어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어머님을 향한 진정어린 사회 멘트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현장 보고역시 그러했습니다. 신마을공동체로 신경상국에 희망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지자체 의원의 활동사례와 군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시도는 실체 천일국 안착을 향한 의미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효심이 가득한 문화공연은 뜨거운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제는 걱정마세요 우리가 모시겠어요 어디든지 부모님위해 효정으로 걸어가야지~ 어머님 걱정마세요 5지구가 있사옵니다. 기필코 말아올려서 신통일한국 이루겠어요~ 콧날이 시큰해지고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카프들의 밀어붙여 노래는 울다가 웃게 만들었습니다. 2세들의 맑고 환한 얼굴과 힘찬 댄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가슴을 뿌듯하게 만들었습니다.

참어머님! 윤영호 총장의 놀라운 세계섭리 보고로 뜨거워진 분위기에서 어머님께서 5지구 식구들에게 믿고 사랑한다고 하신 말씀에 성전은 더 한층 가슴 벅찬 박수갈채로 가득 찼습니다. 또 로비를 나가시면서 식구들을 향해 큰 하트를 만들어주시는 모습에 열광했습니다. 5지구 식구들 누구도 잊지 못하는 영원한 사랑으로 간직하며 힘들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어제 말씀에서 원리강론의 재림론이 참부모론으로 보완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새겨 들었습니다. 내년에 봉헌할 성탄기념문집 가운데 말씀으로 본 원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학술적인 내용은 천일국학술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머님께서 밝혀주신 섭리의 진실을 담길 수 있도록 참부모님 말씀으로 편찬하여 원리강론을 보완하고자 합니다.

범일전과 눈물의 바위에서 정성을 통해 새롭게 거듭나서 다시금 심기일전하여 새 출발하고 한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시간을 주시어 감사를 올립니다. 저희 역편도 맡겨주신 사명을 완수하여 하늘이 기뻐하는 그날까지 성심성의를 다하고 죽기 살기로 전력투구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신한국가정연합 부회장(1지구장) 주진태

참어머님의 명을 받고 한달음에 달려와서 범일전과 눈물의 바위에서 특별기도회를 가졌습니다. 60명의 신통일한국 지도자들이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그동안의 부족함을 회개하고 통곡으로 결단의 기도를 드릴 때, 땀과 함께 눈물로 온몸을 흠뻑 적셨습니다.

D-196일을 남겨두고 특별한 정성이 필요하신 하늘의 절박한 심정을 느끼면서,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기도하셨던 그 심정과 공명하여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국가복귀의 결의를 다지도록 연아님과 이기성회장님의 말씀이 어느 때보다 가슴에 새겨지는 통곡의 기도회였습니다. 윤 총장님의 세계 활동보고도 날이 갈수록 눈물의 보고가 되는 것은, 하늘의 절대적인 뜻 성사와 어머님의 간절하심과 안타까움을 측근에서 보아왔기에, 절규로 화하여 감동이 넘치고 희망이 보이는, 그리하여 우리 스스로 결단하도록 만드는 마법 같은 보고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범냇골은 아버님께서 독생녀를 만나기 위해 정성드린 곳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청파동 성지는 그 꿈이 이루어진 곳이기에 반드시 독생녀 참어머님을 청파동 성지에 모시고 어린양 혼인잔치의 역사적인 장소인 청파동 구 본부교회를 유네스코에 등재시키는 출정식을 해야겠다고 더 강하게 다짐하였습니다.

조원모 외조모와 홍순애 대모님과 참어머님의 3대 독녀 정성기반을 통해 독생녀를 세우시고자 몸부림 치셨던 하늘부모님의 오묘한 섭리를 알기 쉽게 밝혀주신 오늘의 말씀은 저희가 기독교를 향해 외쳐야함을 일깨워 주신 말씀이셨습니다.

119일 출간될 참어머님의 자서전이 사뭇 기다려집니다. 이 나라의 무지몽매한 기독교인들에게 청천벽력이 되어 심봉사 눈뜨게 하는 기적이 벌어지기를 고대합니다.

실체성신역사로 밀어붙이는 신경산국 박영배 부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존경하며 이기성 회장님의 좌청룡우백호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신통일한국의 소명적 책임을 다하는 제1지구가 되겠습니다.

사랑하옵는 참어머님! 어머님의 건승하심이 저희들의 가장 큰 기쁨이고 희망입니다. 부디 성체 강령하시옵소서. 충심으로 빌고비옵니다. 감사드립니다.

 

신한국가정연합 부회장(5지구장) 박영배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부산왕림을 감사드리옵니다. "부원지성도 성도지복음"의 근원지인 부산 영도와 범냇골은 근원 성지입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고나면 영적파동은 감당할 수 없습니다. 더욱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것은 참어머님을 만나 뵙고 나면 영적 파워가 더욱 강화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류역사에 수많은 지도자들이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재림사상은 특정종교에서 다루어지다가 책임을 하지 못하면 서서히 그 기운을 잃어 가지만, 참부모 사상은 모든 인류가 보펀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핵심가치로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재림론의 한계를 뛰어넘어 참부모론을 논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가 최고가치의 종교가 되어집니다.

자녀들이 부모에 대한 참된 가치가 세워지면, 종적관계가 정립되어짐으로써 인류의 난문제가 해결 치유되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오늘 주신 핵심말씀인 오직 참부모님을 통한 구원은 정도의 길이므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입니다.

신경상국 특별집회의 핵심은 세례요한과 같은 사명을 하고 있는 윤영호 사무총장의 활동보고였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님에 대한 확고한 섭리사적 증거와 실체성신 역사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실적이 세상을 변화시켜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참어머님에 대한 절대 그리움은 인간의 내외적 본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신경상국 특별집회의 효정스피치와 효정문화공연은 참어머님에 대한 절대 그리움으로 준비하고 실행하게 됨으로써 감동적인 문화공연이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3일 노정 정성과 특별말씀은 천운을 상속할 수 있는 신종족메시아가 될 수 있도록 재창조한 역사였습니다. 신경상국 특별집회는 실체성신의 역사를 가일층 강화시키는 변곡점이 되어질 것입니다. 감사하신 하나님!!! 참어머님 매일 매일 승리하게 하소서!!

 

부산교구장 박길남

참부모님 5지구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모심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부산교구를 택해주시고 천운을 연결시켜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는 희망적이며 감동적이었습니다. 전세계적인 천일국의 도래를 실감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반가운 소식은 참어머님 자서전 발간입니다.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을 증거할 때가 왔습니다. 당당하게 참부모님을 자랑할 줄 아는 효자가 되겠습니다. 돌아볼 때마다 불효의 삶을 회개하면서도 더 반복하게 되어 늘 죄송하고 뜻 앞에 불완전 연소로 지내왔음을 다시 느끼게 해주셨으니 지역복귀로 국가복귀을 이루는 기수가 되길 다짐하고. 독립운동 만세을 부르며 나라를 찾은 열사들 이상의 열정으로 기필코 승리하겠습니다. 찬양을 들으시면서 눈물을 훌리시는 참어머님의 쓸쓸한 심정을 조금나마 공유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에도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경남교구장 장덕봉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르면서 참어머님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던 그리움이 망부석이 되려하니 존귀하신 참어머님 오셨습니다. 식구들의 마음을 아신듯 화사한 사랑의 미소로 찾아 주심에 많은 식구들은 눈물로 감격했습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식구들의 목마른 그리움에 사랑의 샘물 부어 주심에 해방의 생기가 돌고 또다시 새 힘을 얻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나아갈 것을 다짐 합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한 마음, 한 뜻, 한 행동으로 하나 되라 하셨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하나됨을 보여주라 하셨습니다. 참어머님 오시니 단번에 우리는 하나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우리는 비전 2020을 반드시 승리하여 참부모님께 영광 돌리는 5지구가 되겠습니다. 밀어붙이고 돌격하고 말아올려 승리하는 저희가 되겠습니다.

 

대구교구장 정동원

존귀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신앙의 조국 한국의 성도요 5지구의 성도인 부산왕림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며칠전부터 어머님 5지구 왕림의 소식을 듣고 대구교구를 비롯한 5지구 전체 지도자와 식구들은 오매불망 참어머님을 그리워하며 오시기를 학수고대하였습니다. 마침내 오늘 어머님의 용안을 뵙는 순간 이전에 청평이나 다른 장소에서 뵙던 것과는 다른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영빈관에서 박영배 지구장을 향해 영배라고 부르는 장면에서 육신의 어머니보다 더 살가운 친밀감이 느껴졌습니다. 저희 가정은 참석자 지도자와 식구들을 대표해서 꽃다발 봉정을 하는 영광을 갖게 됨에 더더욱 감사와 영광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대구교회 식구들 중 4가정이 1년 전부터 어머님께 예물을 봉정해 드리기 위해 정성드렸고, 오세광 대구시 서구의회 부의장(36만 한.일가정)은 지난 6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교회 새벽훈독회에 참석해 정성드린 결과 오늘 어머님 앞에서 정치영역보고를 드리게 되어 너무나 감격스러운 순간을 대구식구들이 맞게 되었습니다.

본 행사에서 진행되는 모든 장면장면들을 유심히 살펴보시고, 어떤 때는 눈을 지긋이 감고 들으시는 어머님을 뵈면서 일순간도 자녀들의 정성을 놓치지 않으시려는 참으로 자애로운 어머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식구들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독생녀의 탄생배경과 굳건한 하늘 뜻 성취에 대한 각오의 일단을, 참부모님의 깊은 심중의 뜻을 오늘 모두 공감하였습니다.

윤영호 총장을 세워 세계섭리의 진행상황을 자세히 들은 식구들은 비전 2020이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의 책임에 대해서도 다시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머님 말씀 중 말미에 신경상국이 발 빠르게 말아 올리라고 하시면서 저희들을 믿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뼛골 깊이 간직하겠나이다. 국가복귀의 고지가 눈앞에 있음을 직시하고, 대구교구도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154개 읍면동에 하늘의 기지, 통반격파의 승리를 하늘앞에 봉헌해 드리는 2019년이 될 것을 결의하고 맹세합니다.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참어머님! 영광과 찬미 받으시옵소서!

 

경남교구 창원교회 부교회장 정종호

오늘 하늘부모님의 실체이신 참어머님을 부원지성도 성도지복음의 땅 부산교구에 모시고 비전 2020 승리를 위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를 갖게 되어 무한한 존귀와 감사와 송영을 올립니다, 참어머님의 첫말씀에 굿뉴스가 있어요, 11월에 내 자서전이 나와요, 조원모 외할머니는 참어머님을 등에 업고 독립만세를 불렀다, 특별한 하늘이 준비한 참어머님 가문이다, 하늘이 준비한 이스라엘이 책임 못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참어머님께서 독생녀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 시작한다.”는 말씀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참부모님 만이 희망이고 원리강론도 마지막에 재림론에 참부모론이 들어가야 한다는 말씀을 통해 원리의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하신 말씀도 진리 중에 진리라고 확신합니다. “오직 참부모는 영원을 두고 한 분 뿐이다, 그러기에 한눈 팔지 말고 독생녀 참어머님을 모시고 나아가면 승리한다. 신경상국 열심히 밀어붙이고 말아올려라는 참 어머님을 명심하겠습니다,

그리고 1부 윤영호 사무총장께서 첫 서두에 참어머님 말씀을 소개하며 내가 영배와 경상도를 사랑하기에 이곳 부산에 왔다소개 했을 때 가슴 속에서 깊이 참어머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 7년 동안 걸어오신 천주복귀를 위해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가를 사진을 보면서 과연 나 자신은 7년 동안 어떻게 살아왔나를 돌아보니 뜨거운 회개의 눈물이 가슴속에서 흘러내렸습니다. 참부모님 성탄100주년과 77주년, 성혼60주년 금강혼의 해에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내외가 꼭 참부모님 성탄절에 참석, 참부모님께 송영을 드리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또한 그동안 참부모님 승리권을 한국으로 접붙여서 비전 2020에는 7개국 이상의 국가복귀가 확실하게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특히 감동적인 보고는 금년 12월에 세계기독교 목사 2만명 총회를 통해 영적대륙 기독교를 복귀하실려는 참어머님의 위대하심과 태산보다 높고 태평양 바다보다 깊은 참어머님의 참사랑 품을 보면서 감동과 감탄과 감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127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아프리카 54개국에서 20만명 축복을 하신다는 보고를 들을 때 이것이 꿈인가 현실인가 귀를 의심하게 했습니다. 6천년 만에 단 한 번뿐인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이루어 드리는 이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눈물로서 호소하시는 말씀 앞에 뜨거운 감명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정문화공연을 심정이 더욱더 식구님들이 하나되는 큰 축복의 한마당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모나리자 보다 수 천배 이상 자애로운 미소로 늘 저희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존귀하신 참어머님, 부디 참어머님 안심하시옵소서! 참어머님 위로 받으시옵소서! 5지구 신경상국에서 박영배지구장님과 혼연일체가 되어 참부모님 꿈 국가복귀를 기필코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참어머님 성수무강과 옥체강령 하시옵소서!

 

경북교구 구미교회장 이주환

오늘 천지인참부모 주관 신경상국 특별집회는 참어머님께서 제5지구 전체 식구님들에게 내리신 귀한 선물과도 같은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2020 비젼 승리를 위해 세계섭리에 바쁘신 행보 가운데에서 천주성화 7주년을 준비하시는 정성을 드리시기 위해 신경상국에 오신 참어머님을 모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신경상국 전체 축복중심가정과 신종족메시아들은 박영배 지구장님과 하나 되어 어떤 일이 있어도 참어머님과 함께 2020 비젼 목표를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오늘 참어머님의 용안을 가까이서 뵈오니 실체성신 독생녀의 참사랑의 에너지로 말미암은 듯 너무 눈이 부시고 아름다우셔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한다는 선포의 말씀은 참어머님께서 얼마나 귀한 사명을 가지고 오셨고 승리하셨다는 사실을 통해 참어머님께서 섭리 앞에 얼마나 귀한 분이신지를 다시금 깨닫게 된 보석과도 같은 말씀이셨습니다. 모쪼록 부산에 오셔서 피로한 옥체에 새 힘을 회복하셔서 돌아가셔서 늘 강건하시기를 축원드리옵니다. 아주

 

경남교구 마산교회장 신명기

먼저 참부모님을 5지구에 모실 수 있는 은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는 참으로 귀하고 감동적인 보고였습니다. 참어머님 말씀에 11월에 자서전 발간 소식 참반가운 말씀입니다. 독생녀 탄생했지만 준비된 한국기독교가 책임 못한 점 참 아쉽습니다. 먼저 뜻을 알고 축복을 먼저 받은 우리들이 큰 실적으로 참부모님을 잘 모셔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따라만 오는 우리들인데 지금이라도 세계 도처에서 국가복귀의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감격의 소식 참으로 다행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은 실체 하늘부모님이 확실하며 윤영호 사무총장도 하늘이 준비해서 쓰는 일꾼이며 참부모님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말씀 다 감사드립니다. 아주!

 

경남교구 진해교회장 김명자

천지인참부모님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 모시게 된 것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영호 사무총장의 참어머님의 세계적인 섭리적 승리의 보고를 들으면서 가슴 벅찼습니다. 가슴이 뛰고 두근거리면서 이제 정말 때가되고 이때를 놓치면 안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됩니다. 세계적인 승리를 신한국에 운세를 저희들에게 주셨으니 우리 신경상국에서 부터 박영배 지구장님을 중심하고 밀어붙이고 말아올려서 승리의 다짐을 하게됩니다. 아름다우신 실체성신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어머님의 귀하신 말씀 독생녀로부터 섭리는 이루어지고 완성되심을 오늘 다시 확인 시키시고 각인 시켜주신 참어머님 절대 모시고 승리하겠습니다. 승리의 깃발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울산교구 동울산교회장 정주섭

참부모님 5지구 부산교구 왕림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계평화이상과 인류의 무한한 희망이 참부모님 승리하신 섭리현장을 보고 누구나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오늘 참어머님께서 경상권에 순방소식을 듣고 1주일 전부터 독생녀 주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함께한다는 일에 저희들 모두는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저희들은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들에게 힘과 희망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참부모님의 말씀과 하나되어 최선을 다하여 지역복귀 국가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경북교구 상주교회장 박만종

“1919년 조원모 할머니는 홍순애 어머니를 업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고 3대가 하늘이 준비한 가문에서 1945년 홍순애 어머니는 나를 업고 대한독립만세를 불렀다.” 이제 100년만에 2019년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께서는 통일가의 축복가정을 품고 업으시고 하나님 조국 통일 대한독립만세 주권복귀를 당부하시는 하늘의 음성을 오늘 들었습니다. 만민을 품으신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의 심정과 하나 되어 우리상주교회도 찾아가는 효정문화센타 효정시민대학 참부모님 모시고 훈독가정교회 꼭 승리하여 참아버님의 꿈 2020비전 남북통일 국민종교 한반도의 주권복귀 참어머님의 소망을 기필코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 참어머님 부디 옥체 강건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경남교구 창원교회 부교회장 왕해옥

역사적인 이날 제5지구에 모실 수 있는 천은을 감사드립니다. 지난 참어머님께서 밀어붙여라 주신 말씀이 축복으로 꿈이 현실을 실감하면서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는 감동감화 보고였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 말씀은 때가되면 밝히 이루리다 재림론과 창조원리 부분을 재정리하여 주신 은사와 11월에 자선전이 나온다는 말씀, 조원모 외할머니 홍순애 대모님은 참어머님 등에 업고 독립만세를 불렀다는 말씀, 특별한 하늘이 준비한 참어머님 가문이다, 참어머님께서 독생녀로서 모든 책임을 지시고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 시작한다는 말씀 참으로 하늘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 감사드립니다.

1041읍면동 깃발행진과 부흥찬양은 2020 승리의 비전을 환상으로 보면서 감격의 눈물을 가득 안고 또 한 번 각오와 결의로 다짐했습니다. 효정스피치는 현장에 모범사례로 더욱더 뜨거운 열기로 한층 더 고조되면서 효정문화공연 때 이기성 회장님이 개사한 쓸쓸한 골짝 희망의 나라로 심금을 울리면서 신경상국 제5지구 박영배 지구장님과 5개 교구와 57개 교회가 하나 되어 밀어붙이고 말아 올리겠다고 결의했습니다.

 

경북교구 영주교회장 신태욱

참부모님 신경상국 순회특별보고 집회에 참석하게 됨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남아 있는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시간임을 생각할 때 비장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생이 다할 때까지 책임을 완수해드리겠다는 참어머님의 심정을 느끼는 이번 순회집회였습니다. 참어머님 한국섭리의 출발지인 이곳 부산성지까지 친히 오셔서 저희들에게 희망의 등불 신한국복귀에 힘을 불어 넣어 주신 크신 사랑 앞에 머리 숙여 감사와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효정의 자녀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경북교구 포항교회장 김순환

오늘 천지인참부모 신경상국 특별집회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를 통해 책임분담 5%에 대해 참어머님께서 95%책임 하신다는 신념에 찬 보고. 그리고 참어머님이 함께하시니 놀라운 기적과 같은 세계 대통령들과 장관 등 국가복귀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음에 참으로 감동의 보고였습니다. 열정으로 눈물로 참어머님을 증거해주어 큰 감명이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말씀. 참아버님께서 평양으로 월북하신 이유는 독생녀 만나기 위한 하늘의 명령 앞에 생명을 걸고 절대적 기준을 세우신 것이나 독생녀 참어머님 또한 생명을 걸고 남하하신 것은 독생자 참아버님 만나기 위한 하늘의 섭리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과 함께라면 무슨일이든 할 수 있다 라는 신념을 갖고 이제 당당하게 기독교인들을 만나 이 땅에 독생녀 참어머님의 현현을 알리고 선포해야 겠다는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포항지역 복귀는 실체성신 참어머님을 증거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북교구 성주교회장 김두지

참어머님의 말씀으로 7개 국가 복귀를 해야한다고 말씀을 하실 때 누구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못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조차 복귀는 요원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독생녀를 선포하셨을 때도 목회자들조차 약한 믿음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참어머님께서 세계적인 활동을 하신 결과 전혀 다른 우리교회의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참아버님의 유업을 선봉에서 진두지휘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모두가 절대신앙으로 화답을 할만큼 자신을 가지고 세상을 향하여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면 승리한다는 마음으로 가정교회의 식구님들 모두가 희망찬 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경남교구 함양교회장 김병화

성도부산에서 참부모님의 귀한 말씀을 주신 은혜 앞에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은 어린아이를 등에 업고 가시는 눈물어린 복귀의 길에 너희들도 같이 함께 가자고 다둑거리는 어머님의 자애로운 은혜에 과거의 실패를 넘어 국가 복귀 승리하는 우리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부산학사장 고유미

사랑하는 천지인 참부모님, 항상 당신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속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빛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신경상국 특별순회를 통해 40일 청년성장수련 중에 참부모님을 직접 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직접 이야기 해드리고, 감사와 사랑을 담아 댄스공연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어서 제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시대에 지역에 위치에 있는지를 더욱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학사장으로 있으면서 많은 청년대학생들을 만납니다. 다양한 사정들로 교회와 멀어지고 자신이 2세인줄 모르고 사는 아이들도 있고, 무엇이 다른지, 왜 신앙을 해야하는지 고민 속에 살고 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제 2년차에 들어가는 어린 26살의 여성 목회자로 학사장을 맡아 그러한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어떻게 관계를 이어주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거문도 해양천정궁과 여수청해가든 성지순례 중에 참부모님의 생애를 직접 그 현장에 가서 보고 듣고 느끼고 추억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것이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더 가깝게 참부모님을 느끼고, 신앙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구나, 그렇게 인도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구나,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 부산 친구들에게... 고민하고 있을때 참부모님께서 이곳을 방문해주셨고, 사랑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참부모님도 그러한 나라를 위해 힘쓰고 계신지를 보고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 공직을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 5.27대회 축승회 때 참부모님께 봉헌한 꽃을 받는 의전으로 가까이 뵐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문화공연으로 가까이 뵐 수 있었습니다. 매년 참부모님께서 직접 방문해주시는 이 부산이 얼마나 사랑받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아이들이 더욱 잘 자라고, 그 사랑을 주변에 나눠줄 수 있는 자녀들이 되도록, 학사장이 되도록 불을 지피겠습니다! 부원지성도 성도지복음.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당당히 실천하겠습니다!

 

경북교구 부학사장 백나원

안녕하십니까? 참어머님, 경북교구 백나원이라고 합니다. 참어머님과의 만남이 이 청년성장 40일 수련기간 동안 생길 것이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이건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미래세대들에게 바라시고 요구하고 계시는 소망과 희망이 크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신경상국 40일 청년성장수련을 통해서 우리 신경상국 청년대학생들과 공직자가 하나 되어 참부모님이 바라시는 희망이 되고자 조금이라도 그 뜻에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투입하고 있었고 그 모습에 아마 하늘께서 사랑해주시고 축복해주시어 이런 귀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머님을 가까이서 뵌 적은 있어도 무언가 보여드리는게 처음이라 무척 떨렸지만 바로 눈앞에 계시는 참어머님을 위해 춤을 봉헌해 드린다고 생각하니 우릴 보고 조금이라도 기뻐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희의 밀어붙여 댄스를 보시고 신경상국의 미래에 희망을 더더욱 느끼셨으면 좋겠고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이라도 덜어드렸길 힘이 되어드렸길 바랍니다. 전체를 위해 웃으시고 하트를 그려주셨지만 유독 저한테만 해주신 것 처럼 느껴져서 그만큼 우리 한 명 한 명을 사랑하시는 게 느껴져서 더더욱 은혜롭고 감사했습니다. 다신 없을 수도 있는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머님께서 저희에게 걸고 계시는 소망을 실현시켜드리기 위해 저희가 더 공부하고 실천하며 내적으로는 정성과 모심의 생활을 하는 제 자신이 되겠고 더 나아가 저희 신경상국 청년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구교구 배은선

안녕하십니까? 참어머님, 저는 축복가정 2세입니다. pure water라고도 하고 미래의 희망이라 불리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를 잘 알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하늘부모님께 그저 내가 복되길 바라고 빌었습니다. 세상에 당당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40일 수련을 통해 그리고 오늘 당신과의 만남을 통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조금이나마 알고 느꼈습니다. 그간의 말씀훈독과 만물복귀, 거문도 방문 등과 보이지 않는 정성이 모여 오늘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하고 깨달은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스스로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기도 했지만 그래도 많이 배우고 조금은 성장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스스로 다 아셨다는, 누구도 당신을 교육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듣고 아직도 참어머님을 이렇게도 모르는구나 생각하면서 내가 뭘 해보겠다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22년간 가족과 시간을 보냈지만 육신의 부모님과도 대화를 하다보면 내가 몰랐던 부모님의 삶과 고생, 나를 향한 사랑을 새롭게 알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이런 느낌입니다. 분명 참부모이시고 인류를 사랑하시는데 내가 모르고 있었고 알려고 노력하지 않았구나 대화하려 하지 않았구나. 어머님을 가까이서 만나뵙는데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울 수 없었습니다. 그간의 겪어오신 고생, 과정을 다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는데 그럴 자격이 되나 싶었습니다. 어머니 제가 사랑한다고 소리 친 것을 들으셨지요. 솔직히 사랑한다 했지만 100퍼센트의 마음이 올라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더 말하고 표현하지 못한 것을 후회할 것 같아 온 힘을 다해 댄스를 봉헌하고 소리쳤습니다. 앞으로 더 배우고 실천하고 느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진짜로 사랑하고 아니 원래의 그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겠다 결의했습니다. 축복가정을 이루어서 세계평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는 참부모를 닮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경남교구 이은경

오늘 밀여붙여라는 춤을 통해 참어머님께 저희의 결의와 힘을 그리고 작은 웃음이라도 드릴 수 있는 귀한시간을 가졌습니다. 참부모님이라고 하는 부모님들께 나는 진심으로 얼마나 사랑하고, 생각하고, 효를 돌려드리고 싶어했는가 생각했을 때 사실 그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사실 참부모님은 저희에게 너무나 먼 존재, 큰 존재로만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40일 수련을 하는 동안 저희의 육신의 부모님께서 저를 사랑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위해주시는 마음을 통해 참부모님 그리고 하늘부모님의 심정 또한 이런 것이 아닐까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멀게만 느껴졌던 참부모님이 조금이나마 진짜 부모로써 조금씩 제 마음속에 새겨나갈 수 있게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제 삶의 경험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과 어깨의 짐 그리고 지난 날 겪으며 이겨내야 했던 심정과 노력과 희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조금씩 성장하며 제 마음속 진실된 신앙과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을 알아가고 새겨가고 있는 중입니다. 제 마음속에 참부모님이 하늘부모님이 진실되게 새겨지게 되었을 때 꼭 어머님을 한번 더 만나 뵙고 싶습니다. 그때 꼭 더 많이 성장했다고 당당히 어머님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올해로 여든살이 됩니다. 연세가 드니 많이 걷지도 못하고, 귀고 잘 안들리시고, 마음도 많이 여려졌습니다. 이런 저희 할머니와 큰 나이차가 나지 않는 어머님을 뵐 때 근심과 걱정이 되었습니다. 혹시 몸이 아프시진 않을까 저희는 무대에서 어머님을 잘 볼 수 있었지만 어머님을 우리를 잘 볼 수 있으셨을까 너무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몸도 좋지 않으신데 뜻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어머님을 볼 때 걱정을 덜어드리고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희가 부족하고, 무지하고, 약해 어머님께 걱정거리가 되고 있진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저희는 더 많이 공부하고 성장하며 이 세상에 참부모님을 증거 하고 증명 할 수 있는 대신자, 신경상국 5지구 청년대학생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희가 그런 중심자가 되어 더 많은 당신의 자녀들의 마음속에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을 새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러니 어머님 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잘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대구교구 오두석

40일 수련을 통해 어머니의 말씀을 처음으로 쭉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하면서 어머님이 정말 우리를 사랑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모든 문장이나 내용이 우리에게 바라시는 내용도 있지만 그 내용과 더불어 저희들을 믿어주시고 또 사랑해주시는 말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다보니 어머님이 참 뵙고싶다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어머님 앞에서 밀어붙여 댄스를 출 기회가 생겨 신기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오늘 어머님이 부산교회로 걸어오실 때 이렇게 어머님을 가까이서 뵌 것이 처음이라 떨리기도 했지만 만나고 싶은 마음만큼 어머님께 저절로 사랑합니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저희를 보고 웃어주셔서 정말 기뻤었습니다.

어머님께서 말씀하실 때 참자녀님의 얘기를 하시는데 표정이 슬퍼보여 어머님이 얼마나 참자녀님을 걱정하고 만나고 싶을지를 생각해보니 조금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위해 나아가시는 어머님을 보고 정말 우리가 열심히 해야겠구나, 우리가 꼭 이루어 드려야겠구나 라고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오늘 어머님께 힘을 팍팍들이자 라고 생각하며 밀어붙여 춤까지 추며 어머님과 함께 가까운 거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 정말 감동적인 하루였습니다. 어머님! 한국을 중심으로하여 국가복귀, 세계복귀라는 어머님의 꿈을 꼭 이루어드리는 저희 청년 2세들이 되겠으니 어머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부산CARP 김은미

어머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남교구 마산소속 현재는 부산에서 CARP활동을 하고 있는 김은미입니다. 이번 40일 수련을 받으며 참어머님을 뵐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 겨울 YOUTH CAMP를 참석하면서 수련 마지막 날, 어머님께 엄마니까 사랑해를 봉헌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어머님을 이렇게 가까이서 뵙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어머님께서 부산에 오신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굉장히 놀랬습니다! 게다가 밀어붙여 댄스도 봉헌해 드린다는 소식을 들으며 이게 정말인건지 믿기지 않았습니다. 40일 수련 참석하여 참부모님 말씀들을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육성으로 들은 어머님의 말씀을 너무 당연하듯 생각해왔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한마디 한마디 새겨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근데 그 다음이 오늘이라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머님! 정말 비전 2020을 위해서 달려가겠습니다, 열심히 뛰어가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 이후에도 항상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정말 밀어붙이겠습니다!! 어머님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대구교구 정은주

참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교회에서 성화교사하고 있는 21살 정은주라고 합니다. 저희는 현재 5지구 청년성장 40일 수련을 하고 있는데요, 이 수련을 하면서 참어머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어머님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정말 영광입니다. 수련동안 참어머님의 말씀과 기타 3대 경전 공부하고 있는데 오늘 어머님 말씀에서 제가 공부한 것들이 나와 너무 놀랐고 새로웠으며 말씀 공부가 왜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어머니, 저는 20살이 되고 대학에 들어가서 참부모님과 하늘부모님이 걱정하고 계시는 악한 현실을 보고 듣고 겪기까지 했습니다. 성화시절 때 까지는 몰랐던 이러한 현실을 겪게되니 정말 힘들었고 힘들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세상사람들이 싫어지기도 했습니다. 아마 참부모님께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하셨겠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늘의 섭리를 중심삼고 밤잠 주무시지 않고 움직이시는 것을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도움이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머님, 저는 이 수련을 통해서 부모님의 말씀을 접하고 공부하게 되었으니 이것에 그치지 않고 다음 9월 시작되는 학기부터 말씀을 중심삼고 제 생활부터 차근차근 바꾸고 실천하려합니다. 또한 성화교사인 만큼 부모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성화들에게 전해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천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십시오.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경남교구 이단비

참어머님께 어머님 안녕하세요. 저는 2세 이단비라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스스로가 너무도 귀한 참된 자녀라는 사실을 깊이 인지하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뜻을 내가, 우리가 이뤄드리겠다고 다짐해도 금방 시들어버리는 나약한 자녀였습니다. 그래서 당신 앞에 설 때면 그저 죄송한 마음입니다. 저는 참으로 복된 자녀입니다. 참부모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참어머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님, 오늘 어머님께서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이다. 2, 3대는 없다. 그러니 참어머님만 믿고 하나되어 나아가자라는 말씀을 주셨을 때, 너무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당연한 건데, 당연한 말씀을 매번 주시는 참어머님의 심정은 얼마나 찢어지실까, 뜻길을 두고 흔들리는 자녀들을 볼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머님 저는, 기필코 참어머님만을 믿고 당신만을 따라가겠습니다. 다 떨어져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학생 청년들이 참부모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실천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어머님 사랑합니다. 이 땅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원토록 함께 할게요.

 

경북교구 구미교회(2) 이하영

오늘 부산교구에서 진행한 대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휴학한 터라 엄마 곁에서 조금씩 도와주고 있을뿐 그것을 하는 이유 등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회에서 어머님께서 하고 오셨던 대회들, 말씀, 간증 등을 통해서 참부모님께서 이 수많은 것들을 이루시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정성과 피눈물을 흘리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말로만 이거 저거 해야지, 하면 좋겠다 할 때 어머님께서는 1~2시간만 주무시면서 움직이고 계셨다는것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느껴지면서 많은 눈물이 흘렀습니다. 참부모님을 뵙기에 제가 너무 부족하고 교만했음을 느낍니다. 하루 빨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내가 어떤 일을 해야할지 정하고 투입할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교구 영천교회 이노우에히로꼬

먼저 부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 찾아와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일가정으로서 많은 갈등 속에서 2020을 향해 어떻께 해서 살아가면 될까 고민 속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상생활을 보면 2020보다 시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4명의 딸들하고의 생활은 너무나 바쁘고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그런 날날이었습니다. 이상과 현실 속에서 많은 고민과 갈등도 있었습니다. 섭리를 들으면 급한데 현실은 밥하고 빨래하고...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런 환경 속에서도 하늘부모님은 꼭 저 옆에서 지켜봐주실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답답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참부모님께서 부산에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너무 놀랬고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드디어 참어머님을 뵙는 날, 처음에는 믿기지않아서 진짜 오시는 건지 얼굴을 뵐 때까지 못 믿었습니다. 그런데 실체로 와주셨습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참어머님을 뵙는 시간들은 잠시 숨을 쉬고 마음에 사랑을 충전해주셨던 것 같이 느꼈습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참어머님의 참사랑을 안고 다시 제가 가야할 현실의 세계에서 더 열심히 사랑의 실천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교구 영천교회 문유미

그저께 갑자기 합창 부탁한다는 말을 듣고 어제 일 마치고 부산교회에 가서 연습하고 오늘 합창무대에 나갔습니다. 어제 잠을 못자고 연습을 해서 몸은 힘들었지만 참어머님 앞에서 합창노래를 부를 수 있는 영관을 주시는 하늘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일을 하루 쉬어야 했으니 합창 나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참부모님을 눈앞에서 만나 뵐 수 있어 회사를 쉰 선택은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복을 받았으니까 열심이 활동하겠습니다.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승리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참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산교구 부산교회 시모다마스요

참어머님께서 부산에 다시 오셔서 감사와 감동으로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11 월에 참어머님의 자서전이 출판된다고 듣고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참어머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 우리가 승리하는 길이다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경남교구 동창원교회 이미자

어머님 걱정마세요 5지구가 있사옵니다! 기필코 말아 올려서 신통일한국 이루겠습니다!” “영배가 좋아서 5지구에 왔다참어머님의 뜨거운 사랑을 느끼며 1,000여명의 5지구 식구들이 모인가운데 시작된 참부모님 신경상국순회 특별보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님의 세계섭리보고는 전 세계를 누비시며 진두지휘 속에 이루신 놀라운 승리를 실감하며 2020에 반드시 이룰 7개국 국가복귀의 비전이 얼마나 정성가운데 실현되어가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고 오로지 430종족메시아 승리가 우리의 사명임을 사생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선민의 사명이라는 귀한 훈독말씀으로 택함받은 한민족의 사명을 다시금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운 참어머님은 높고 넓은 하늘빛 의상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단하셔서 탄생전 3대전부터 준비해나오신 독생녀를 맞이하기 위한 하늘의 섭리를 말씀하시며 오로지 참부모 실체성신 독생녀와 하나되어 나아가자 하시며 신경상국이 발빠르게 말아올려라!”“믿고 사랑한다!”라며 큰 축복과 사랑을 주셨습니다. 희망찬 1,041읍면동 깃발행진과 찬양으로 온 식구가 기필코 승리하겠다는 뜨거운 결의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었고 이어진 효정스피치를 통해 대구 생활정치아카데미의 승리 보고 후 실체성신을 만나면 꿈이 현실이 된다는 믿음으로 이루어낸 성과에 큰 희망과 감동을 느끼게 되었으며, 선산 무을면의 지역복귀 보고는 종족메시아 완성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동창원교회의 1세 축복 활동보고는 참어머님의 중단 없는 전진의 말씀으로 결의하며 시작된 5개년 계획이 참어머님께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심정으로 실체성신과 하나 되어 나아가자라는 결의로 이루어낸 성과에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열기 가득한 문화공연으로 참어머님께 기쁨을 드리고자하는 자녀들의 참다운 심정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그리운 참어머님, 참사랑을 전해주신 참어머님과 함께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경북교구 영덕교회 타카마쯔에쯔꼬

신경상국을 사랑해주시고 찾아오신 참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보수련원에서 승리귀국보고회에 이어서 참어머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집회에 매번 참석이 어려운데도 요즘 연이어 참석할 수 있게 된 것을 볼 때 하늘의 큰 은혜를 주시고 싶어하심을 느낍니다. 우리가 뵐 수 있는 참어머님은 오늘 1~2시간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은혜를 받지만, 윤영호 사무총장 말씀에서 우리가 만나지 못하는 많은 시간을 참어머님께서 얼마나 정성을 드리고 보내시는지 실감하며 느꼈습니다. 그런 참어머님의 사랑에 보답을 하겠습니다. 참어머님과 함께 가자고 하시는 말씀을 항상 힘을 얻고있습니다. 참어머님 감사합니다.

   

 

 

 

. 주요 사진


신경상국 특별집회 기념사진


환영꽃다발 봉정 : 박길남 조정민 부산교구장 부부


사회 : 박영배 지구장


특별보고 : 윤영호 사무총장


꽃다발 봉정 : 정동원 이또마나미 대구교구장 부부


케이크 커팅


예물 봉정


보고기도 : 이상재 울산교구장


말씀 훈독 :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참부모님 말씀


1041개 읍면동 깃발행진 & 찬양


깃발행진 & 찬양 인도 : 박영배 지구장


효정스피치 : 오세광 부의장


효정스피치 : 양경희 장로


효정스피치 : 손기혁 동창원교회장


효정문화공연 : 요시다미호


효정문화공연 : 효정합창단


효정문화공연 : CARP댄스팀(밀어붙여)


억만세 삼창 : 장덕봉 경남교구장 선창


천지인참부모님께 경배



행사 전경


신통일한국 지도자 범냇골 성지 특별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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