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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남 국제지도자회의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한용대 조회수404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2-13

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2019 YeongNam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2019 영남 국제지도자회의’ 개최

12일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세계 및 영남지도자 3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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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영남 국제지도자회의에 참석한 각 계 지도자들이 ‘공생·공영·공의’를 주제로

콘퍼런스를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영남지구(지구장 박영배·이하 가정연합)는 세계평화민간기구인 천주평화연합(UPF)과 함께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2019 영남 국제지도자회의’를 12일 오전 10,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300여명의 국내외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공생·공영·공의주의사회 가치 확산’이라는 주제로 공생, 공영, 공의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했다.

 

먼저 ‘공생’의 주제는 천주평화연합 박성열 지부장과 일한해저터널 책임연구원인 박종필 지구장이, ‘공영’의 주제는 사단법인 생활정치아카데미 추성춘 원장이, ‘공의’ 주제에서는 미국 침례교 루온라우스 목사가 각각 맡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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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생’주제발표1(박성열 지부장)       ‘공생’주제발표2(박종필 지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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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영’주제발표(추성춘 원장)               ‘공의’주제발표(Dr. 루온 라우스)

 

박성열 지부장은 “갈라지고 나뉘어졌던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화합의 노력이 필요하며 한일해저터널을 비롯한 피스로드 프로젝트가 그 시발점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종필 지구장도 “이념과 사상의 장벽을 모두 거둬내고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돌파구가 국제하이웨이 프로젝트”임을 강조하며 더 밝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추성춘 원장은 “생활정치 아카데미를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정치로 국민을 행복하게 했던 지난날의 실적들을 돌아볼 때 모두가 주인이 되어 노력해준 결과”임을 소개했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우수조례를 만들고 지역 주민들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현해가는데 앞장설 것을 결의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미국 성직자연합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루온라우스 목사는 “참사랑이 모두에게 전해질 때 인류는 진정한 평화 속에서 살게 될 것”임을 전제하며, “마음과 몸을 분리할 수 없듯이 종교와 과학을 하나로 묶어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자”고 했고 오늘 행사에 동참한 우리 지도자들부터 그 첫걸음을 같이하자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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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발표(Ms. 해더 보쿠슈)                 소감발표(Dr. 유라이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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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감발표(Dr. 미쿨라스 비미탈)            소감발표(Amb. 샘 자캄)

 

또 지난 8일부터 34일 일정으로 진행된 ‘월드서밋2019서울’을 위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한국을 찾은 700여명의 해외인사 중 이날 대구를 찾 은 지도자들의 소감발표도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이날 주제 발표에 앞서 가정연합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식전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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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박영배 지구장)                           환영사(박판도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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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환 국회의원)                          (미룡사 주지 정각 스님)

 

우선, 평화세계를 위해 헌신한 의인들의 삶을 돌아보는 기념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박영배 지구장과 박판도 UPF경남지부장의 환영사,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과 부산 미룡사 주지 정각 스님의 축사,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박영배 지구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 생애를 거쳐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쌓아 오신 놀라운 참사랑의 업적에 이제 세계인이 동참하고 있으며, 전현직 국가 원수로 구성된 세계평화정상연합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세계평화족장연합과 함께 세계적으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며 인류의 심각한 가치관을 바로 세워나가는데 모두 하나 되어 지혜와 경험을 모아나가야 할 때임을 역설했다.

 

박판도 지부장은 “전쟁과 기아, 인종차별, 기후변화 등 세계의 중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을 이 시간 함께 모색하고, 3.1운동을 통해 독립의 불씨를 지폈던 것처럼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세계평화의 불씨를 지펴나가자”고 호소했다.

 

축사로 나선 김규환 국회의원은 세계를 주름잡았던 열강의 과거사를 되돌아보며 “평화를 위해 내외 양면의 강함도 갖춰야겠고,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의미심장한 한 해를 맞아 우리가 그러한 운세를 이어받아 지금 이 땅에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당당하게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미룡사 주지 정각 스님은 축사를 통해 “3.1운동의 정신으로 각 분야의 믿기 어려운 놀라운 발전을 이뤄낸 대한민국이 이제는 국가를 넘어 금번 주제처럼 공생·공영·공의주의사회를 여는 귀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 생애를 거쳐 인류의 행복 평준화를 위해 말이 아닌 몸으로 힘써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이념과 사상을 분명히 깨닫고 진일보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말했다.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100년 전 공생·공영·공의를 위해 모두가 손잡았던 사건이 3.1독립만세운동이었듯이 오늘날의 종교도 평화세계를 위해 같은 입장에 서야함”을 강조했다.

요시다미호 가수는 축하공연으로 ‘꽃밭에서’, ‘아름다운 나라’ 두 곡을 불러 이 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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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이현영 회장)                        축하공연(요시다미호 가수)

  

박영배 지구장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공생·공영·공의를 주제로 개최되는 오늘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평화의 세계를 가져 올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함양하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평화세계 공존을 위해 세계 및 영남권 지도자들이 책임을 다해나가자고 역설했다.

 

한편, 주최 측은 이날 주제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을 가진 뒤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다지고, 공생·공영·공의주의사회 가치 확산을 위한 결의문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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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문 채택 후 기념촬영

 

 

 

<참석자 소감문>

 

아름다운 동행! 매화꽃 향기와 함께 희망찬 새봄이 다가오는 아름다운 계절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ILC 평화운동의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교류 협력을 다지는 한학자 총재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예전에 미처 몰랐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사랑을 마음속까지 오래오래 담게 되었습니다. 박영배지구장님 박판도지부장님 환영사, 이현영 회장님의 격려사에서 저 분들은 확실한 정체성을 가지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힘차 보였고 뭔가 희망이 있어보였고 미래가 있어 보였습니다. 특히 공생, 공영, 공의에 관한 발표에서 많은 지식과 설렘을 확인하였답니다. 공생 경제에 관한 박성열 박사의 한일해저터널을 간단하게 설명을 했지만 문선명 총재의 프로젝트는 대단한 설득력이 있었고 거의 40년 전의 비전이라 들었는데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공영의 정치 개념 추성춘 원장의 생활정치, 젊은이들 쓰는 유행어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말을 빗대어 소확정(작지만 확실한 정치 정말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정치)시대가 열려야 진정한 국민행복의 시대가 열린다는 말씀에 대단히 공감이 갔습니다. 외국 지도자들의 짧지만 확신과 신념에 찬 메시지, 미국 루오네 로우세 목사님의 영감어린 사랑에 대한 말씀은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였고, 진정한 사랑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그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특히나 그런 사랑을 실천하는 나로부터 평화가 시작된다는 말씀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으로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분이 한학자 총재에 대한 하나님이 선택한 특별한 분으로 인류평화를 위해 하나님이 믿고 쓰신다는 하나님의 딸이라는 말씀은 그분이 누구길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아주 짧게 이야기 했지만 모두 평화와 사랑을 이야기 하면서 어떤 세상이 되어야 공의의 길인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는 평화대사라는 말을 하면서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라 인류평화를 위해 기여 하는 것이 최고의 보람이라 하였습니다. 범세계적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과 함께 평화통일을 위해 마음과 뜻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평화대사에 대해 몰랐지만 나도 평화대사가 되어 지역 평화대사가 되고자 합니다. 세계평화통일을 이루는 노력이 쉽지는 않겠지만 태풍이 지나간 들에도 꽃은 피고, 지진이 일어난 땅에도 많은 샘물은 솟아오른다고 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뜻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천재설소 만복운흥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판용 전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저는 평생을 국가 공무원을 지내다가 정년퇴직을 하고 고향인 통영에 내려와서, 고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통영시장을 출마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평화대사 통영시협의회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작년에 가정연합 부산교회에서 개최하는, 한일해저터널 강연회에 참석하여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최한 ‘2019 영남권 국제지도자회의’에서도, 국제 지도자들의 공생·공영·공의주의에 입각한 강연내용과 더불어 한일해저터널프로젝트 강연에 많은 감명을 받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요즘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는 입장에서, 대한민국이 새롭게 출발 되어져야 할 참신한 정책이 나와야 하는데,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참신한 정책 중의 하나가 바로 한일해저터널 프로젝트를 유치하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일해저터널이 부산으로 해서 중국 러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거제도를 통해서 남해안을 통해 갈 수 있는 노선이 확보되어진다면, 그 교두보 역할지점이 통영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에, 나의 남은 인생을 통영지역과 경남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일이, 일찍이 문선명 총재님께서 제창하시고, 현재 한학자총재님께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오고 계시는 피스로드의 일환인 한일해저터널 프로젝트를 널리 홍보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통영시장이 되면 지역발전은 물론이고 세계평화를 위해 그동안 창원통합부시장 등의 공직생활을 하면서 알고 지내온 정치 분야 외의 각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후배 동료 공직자들에게 한일해저터널 프로젝트가 유치되어질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설득 해 나갈 것입니다. -김종부 전 창원시통합부시장(통영시장 출마예정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공생·공영·공의주의를 주제로 대구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300여명의 국내외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지난 2 8일 서울 잠실에서 세계평화정상연합 창립행사에 참석한 국제지도자들이 월드서밋의 일환으로 선학평화상 수상 등 이어지는 행사에서 특별히 영남권 대구에서 국제지도자컨퍼런스를 갖게 되어 의미가 크다. 세계평화를 위해 정치·종교지도자가 손에 손을 맞잡고 미래의 평화와 희망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규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강한 힘을 가져야 평화를 이끌어 갈 수 있다’고 했고, 미룡사 정각스님은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해오신 세계적 평화운동을 소개 했다. 한국종교협의회 이현영 회장은 100년 전 기독교를 중심으로 종교간의 담을 넘어 3.1독립운동이 이루어 졌듯이 오늘 지금 우리가 다른 종교에 대한 열린 마음과 다름을 인정하는 ‘회심’의 마음 문을 열고 함께 ‘공의’미래 평화를 위해 손에 손을 잡고 앞으로 가자고 했다. ‘공생’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경제권을 이루기 위해 세계가 평화의 길로 이어지는데 있어서 중추적 역할을 할 ‘한·일해저터널’ 사업을 소개한 박성열 부산지부장과 실제로 일본 대마도에서 시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박종필 5지구장의 보고가 이어졌다.

정치적 영역인 ‘공영’의 가치에 대해서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은 10년 전 아카데미 창설을 회상하며 앞으로 정치인들이 ‘통일원리’를 중심으로 각종 갈등과 현안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생활정치를 통하여 시민들이 함께 하는 정치를 실현하자고 주장했다. 이어서 ‘공의’를 주제로 미국과 유럽, 아프리카에서 온 지도자들의 발표가 있었다. Dr.Luonne Rouse 목사는 참부모님의 미국에서의 평화운동 소개와 함께 종교와 과학이 하나 되는 지혜를 갖자며 참어머님의 참사랑의 리더십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나 자신이 되자고 강렬한 메시지를 전했다. 무엇보다도 수십 년 동안 세계무대에서 펼쳐 오신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참가정운동 그리고 참사랑의 실천을 이들 국제지도자들이 증거하는 자리가 되어 참석한 영남권의 정치, 종교 지도자들이 참부모님의 세계적 평화운동과 실적 앞에 경탄할 수밖에 없는 시간을 만들었다. 영남권에서 월드서밋의 공동주제를 가지고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각계의 지도층에게 더욱더 확산시켜 나갈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세계의 운세를 한국에 심어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역에서 더욱더 참부모님의 뜻이 실현되도록 땀 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세광 대구서구의회 부의장-

 

 

금번 2019 ILC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공생·공영·공의주의가 실현되는 한반도를 떠올리며 희망찬 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 강연 공생 파트, 공영 파트, 공의 파트의 강연자들의 발표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공생 파트 박성열 박사의 한일해저터널 관련 내용을 통해 한국과 일본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미래를 볼 수 있었습니다. 3.1운동의 100주년이 되는 이 기해년에 강연을 통해 한일터널연구가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공동체의식으로 자연스럽게 묶을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월드서밋 개회식부터 이어지는 내용으로 확실히 느꼈으며,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의 승리를 이어받는 영남권이 되리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초대해주신 박영배 지구장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주종기 부산 평화대사협의회 회장-

 

 

오늘 공생·공영·공의의 강연내용이 가슴에 와 닿았다. 우리 유교 향교에서 추구하는 이상이 형식적으로 흘렀는데 가정연합에서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유교 향교에서 가정연합을 후원하고 나아가 합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유교에서의 효 사상을 중심으로 과거부터 지탱해 왔지만 지금은 실천이 되어지지 않는 허울만 가지고 있으니, 구체적으로 세계 각국을 참가정 운동으로 결실을 맺어 외국의 저명인사들이 이 한국에 와서 강연하는 현실을 보고 깨달은 바가 많고 적극적으로 가정연합 활동을 돕도록 하겠다. 세계적인 기반에 더 더욱 놀랐다. 앞으로 평화대사 모임과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도록 하겠다. 행사를 마치고 안동에 도착해 향교재단 본부에서 함께 소감을 나눈 내용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인터불고엑스코에서 개최된 ILC대회는 우선 장소 선정이 좋았습니다. 참가자들이 정치, 언론, 종교, 재계 등에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주제발표자들이 국내 유명인사 뿐만 아니라 외국 VIP들로 구성되어 국제 행사의 면모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평화적 활동상을 칭송하고 신념에 차서 증거하는 것을 보면서 UPF와 가정연합 활동의 성과를 마음으로 동조하게 되었습니다. 이 대회가 비교적으로 여유 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축하공연 순서가 식전에도 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 동시통역도 잘 되었고, 앞으로 발표자가 많을 경우에는 여러 명이 나눠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시도된 국제행사의 장소가 지방행사인 것을 감안하면 성공적이었다고 보고 발전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박철 이북5도민회 중앙회 부회장, 대구경북회장-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생(共生) 공영(共榮) 공의(共義)개념을 이해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공생 관련 한일해저터널은 전율이 일만큼 감동적이었다. 문선명 선생님의 ‘같이 살자’는 평화사상 말씀을 그대로 반영한 것 같다. 한국의 통일과 인류 평화는 한일 간에 협력과 상생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한일해저터널도 되고 그 여세를 몰아 러시아로 중국으로 국제평화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남북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아주 가슴 설레게 한다. 한일해저터널이야말로 평화를 시작하게 하는 고속도로이며 남북통일을 만들 수 있는 고속도로라는 것에 확신이 든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지금 한국이 최고 어려운 시대인데 54조의 건설 경제효과가 난다는 이야기는 정부가 빨리 이 소식을 듣고 같이 움직여야 되지 않을까 한다. 미국의 상원의원은 70년 전 미국은 대한민국에 자유를 주었다. 하나님은 47년 전에 문선명 목사 내외분을 미국에 보내어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주었다. 그리고 한국은 놀라운 번영된 국가를 만들었다. 한국은 정말 영감이 있는 아름다운 나라라는 증거를 하고 자기는 이민자로서 상원의원도 되고 레이건, 부시 대통령의 정치 고문도 했지만, 문선명 한학자 총재를 만나 그분들의 평화사상을 중심삼고 평화대사가 된 것은 자기 인생에 최고의 영예와 기쁨이라 하였다. 나도 평화대사이지만 오늘 해외에서 오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평화대사가 얼마나 명예롭고 대단하며 자랑스러운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 이런 국제적인 지도자들이 같이 하는 행사가 지방에서 열리게 된 것은 사람들에게 차원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 것 같다. 이런 국제 행사가 자주 열려 우리 지도자들의 의식을 많이 전환시켰으면 좋겠다. 김규환 의원의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을 만들기 위한 법적 제도적 기술 중심한 발명대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이야기, 타종교 지도자인 불교 정각 스님의 가정연합의 프로젝트에 대한 문선명 한학자 총재에 대한 인류를 위한 프로젝트 설명은 또 다른 차원에서 가정연합을 생각하게 한다. 박영배 지구장님과 준비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인선 의장, 평화대사-

 

 

한·일해저터널 등 세계적 평화사업을 펼치시는 참부모님의 업적에 놀랐다. -조영순 대구시 서구의장-

 

많은 지도자들 특히 다양한 종교권의 지도자와 해외에서도 정치 종교지도자들이 함께한 행사에 놀랐다. -민부기 대구시 서구의원-

 

 

세계적 지도자들과 영남권에서 다양한 종교, 정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 특별히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세계적 평화사업의 실적을 증거하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범식 대구시 중구의원-

 

 

ILC2019영남권대회의 승리적인 대회를 축하합니다. 28일 월드서밋2019서울대회를 통해 잠들었던 한국의 많은 위정자와 뜻 있는 지도자들이 참어머님을 모시고 승리를 결의하는 귀한 역사의 장이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한 승리적 터전 위에 공생 공영 공의의 주제로 세계지도자들과 함께한 이번 영남ILC는 새로운 섭리의 봄을 맞기 위한 천운의 시작임을 느꼈습니다. 특히 한일해저터널을 통한 거대한 꿈, 위대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참부모님의 위상을 드러냈습니다. 우리의 갈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위대한 것은 오늘 미국 루즈 박사의 스피치를 통해서 그 분의 심정, 그 분의 독생녀 참어머님에 대한 사랑과 확신을 보았습니다. 실체성신 참어머님께서 그 박사님과 함께 함을 보았습니다. 참어머님을 증거하는 모습 속에서 이 민족이 아닌 이방인을 통해서 이 민족을 깨우치케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어머님께서 등잔밑이 어둡다라고 하시면서 이제는 이 민족이 바로 알아야한다고 하시며 아타까움의 눈물을 흘리셨던 그 심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경상국, 영남에 세계지도자들을 보내 우리에게 각오와 최선의 마음을 갖도록 하심을 가슴 깊이 느꼈습니다. 오늘 이 대회는 영남 신경상국의 지도자들이 각성하고 참부모님을 모시라는 요나의 외침과 같은 세미나였음을 고백합니다. -정판주 남부산교회장-

 

 

오늘 많은 지도자들이 축사와 환영사를 감동적으로 하셔서 좋았습니다. 특별히 정각 큰 스님은 교단 내 바쁘신 기간입니다만 시간을 내시고 가장 짧은 메시지로 가장 우리의 행사를 감동적으로 표현하여 축하를 해주셔 마음에 감동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오신 기독교 목사님의 참부모님에 대한 참사랑과 공의에 대한 생각을 원고 없이 즉석에서 평화와 공의에 대한 말씀과 감동받은 내용을 기독교 최고 지도자로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동적 주제발표를 해주셔서 마음에 느끼는 감동이 컸습니다. 지역에서 격위있는 콘퍼런스에 참석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개최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콧대 높은 미국목사를 한국 통일교식구보다 더 심정적으로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강조하여 증거하고 강조하여 주심을 보고 기적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 행사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식 목사-

 

 

오늘 영남권ILC에 예천에서 참석한 지도자는 황재용 예천한마음회 회장입니다. 이분은 현 예천군수를 당선 시킨 일등공신 자타가 인정하는 사람으로서 우리교회를 잘아는 사람입니다. 이분은 이번 행사의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연사들이 다양한 방면의 주제에 대한 강연과 축사를 하고 다문화가 한곳에서 공존하고 있음을 보고 감동을 받았고, 특별히 예천군의 다문화가정들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는데 관심을 갖고 군의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제일의 정책 목표로 정했다고 합니다. 우리 가정연합이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카톨릭에서 다문화센타를 운영하고 있지만 미흡하다고 했습니다. 조만간에 예천군 다문화가정 300여명에 대한 생활 향상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군수와 만나 협의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실체성신 독생녀 참부모님의 은혜가 예천땅에 내릴 줄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성수 예천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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