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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남북통일 희망 전진대회 학술대회 “DMZ와 평화, 세계평화유산” 상세보기
2019 남북통일 희망 전진대회 학술대회 “DMZ와 평화, 세계평화유산” 추천하기
작성자시오자키에이스케 조회수11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27
2019 남북통일 희망 전진대회 학술대회 
“DMZ와 평화, 세계평화유산”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6월 23일(양 7. 25. 목 / 14:00~18:50)
2.  장소 :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
3. 대상 : 학자, 평화운동가, 환경전문가, 평화대사 
4. 참석인원 : 제2지구 공직자 및 학자, 평화지도자 등 총 150 명
5. 주요 VIP :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7년 천력 6월 23일(양 2019. 7. 25. 목)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19 남북통일희망전진대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의 경기 및 강원권의 학자 및 평화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역사가 새롭게 전개되고 있는 이 때,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학술대회는 “DMZ와 평화, 세계평화유산”의 주제로, 분단공간인 DMZ를 평화의 공간으로 지정하기 위한 것에 논점을 맞춘 매우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금번 행사는 (사)세계평화교수협의회, 강원대학교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사)강원산림포럼, 강원대학교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2019 남북통일희망전진대회 조직위원회(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주관하며, 강원연구원, 강원대학교,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KBS춘천방송총국, (사)세계녹화연합에서 후원했으며, 용평리조트에서 협찬을 해주는 등 관련 단체들의 커다란 주목을  받는 행사였습니다.

 오인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우종춘 강원산림포럼 이사장의 개회사, 황보군 조직위원장의 환영사,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의 축사,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하여 참석한 김성호 행정부지사의 축사 대독,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의 기조강연으로 개획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제1세션에서는 신율 명지대 교수의 사회로 ‘DMZ와 평화분과’가 진행되었고, 제2세션에서는 김근식 경남대 교수의 사회로 ‘DMZ와 통일분과’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분과별 발표 후에는 함광복 소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에 서명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순서로 공식적인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

13:30-14:00 접수
14:00-14:40 개회식
   개회사 – 우종춘 이사장(강원산림포럼)
   환영사 – 황보군 조직위원회 위원장
   축  사 –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선언문 - 함광복 소장(한국DMZ연구소)

14:40-15:20 기조강연 육동한 원장(강원연구원)
15:30-16:50 DMZ와 평화분과
사회: 신율 교수(명지대)
발표1 김창환 교수(강원대)/DMZ와 평화유산 
발표2 전영재 보도국장(춘천MBC)/DMZ와 평화
토론1: 김창배 교수(상명대)        토론2: 천남수 평화사업추진단장(강원도민일보) 
토론3:    송영훈 교수(강원대)      토론4: 최현아 연구원(한스자이델재단) 

16:50-17:00 Coffee Break

17:00-18:20 DMZ와 통일분과 
사회: 김근식 교수(경남대)
발표1: 이우태 연구원(통일연구원)/서울평양공동올림픽 유치가능성 방안연구
발표2: 오기성 교수(경인교대)/DMZ와 피스로드, 평화통일
토론1: 신형철 정치부장(강원일보)  토론2: 김범수 DMZ연구센터장(강원연구원)
토론3: 홍석훈 연구원(통일연구원)  토론4: 이윤진 연구원(육아정책연구소)

18:20-18:50 종합토론
좌장: 함광복 소장(한국DMZ연구소)
사회자 및 발표자 전원

18:50 서명 및 기념촬영
19:00 만찬

우종춘 강원산림포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유치를 기원하면서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학술대회’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며, 참석한 모든 귀빈들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하였습니다.
 또한 오늘의 주제가 남북분단의 상징인 DMZ, 즉 비무장지대에 관한 것이기에 DMZ가 명실공히 세계평화유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하였으며, 2019 남북통일 희망 전진대회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본 학술대회가 열리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모두의 간절한 소원인 남북통일이 앞당겨지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우종춘 이사장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서 DMZ에 세계평화공원조성과 제5유엔사무국 한국유치에 대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참부모님의 세계적 활동상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도 불구하고 만장의 성황을 이뤄준 전체 참석자에게 감사를 표하였으며, ‘9.2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라는 역사적인 행사를 앞두고, 자신의 모교인 강원대학교에서 학술대회를 갖게 되어 참으로 뜻깊다고 환영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단순히 통일만을 다루고 생각하기보다는 통일 그 이후의 상호 협력 및 교류할 수 있는 담론을 제시함과 아울러, DMZ 세계평화유산을 보존하고 가꾸어 세계적인 관광명소겸 평화의 교육장소로 자리매김 되어질 수 있게 함께 고민을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또한 남북통일 성업에 크게 일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하며 환영의 말씀을 갈음하였습니다.
 
 이어서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DMZ는 산불이나 병충해 방역, 보건의료를 위한 남북간 협력사업의 중심이 될 것이며, 태봉국 철원성 발굴과 멸종위기 야생 동 식물 생태계 보전 등 환경과 역사와 문화적 측면에서도 무한한 잠재력을 품고 있는 곳이라고 하였으며, 또한 남과 북을 잇는 평화와 생명의 공간으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70년 분단의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평화를 구축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고,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예상되지만 우리 모두는 이 기회를 반드시 살려나가야 한다고 하였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서 DMZ와 강원도의 미래를 위한 각계 전문가뿐만 아니라 모든 참석자들이 지혜와 통찰력을 담은 진지하고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축사를 갈음하였습니다.

 마지막 축사자로 최문순 강원도지사(김성호 행정부지사 대독)는 먼저 참석한 모든 내빈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으며, ‘DMZ와 세계평화유산’이라는 주제로 거행되는 학술대회가 대립과 군사적 위협의 상징적 지역을 안고 있는 강원도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두말할 여지가 없으며, 지난해 평창올림픽으로 시작된 남북간의 화해무드는 성공적이었으며, 지금까지 온 국민의 소망과 정성의 힘으로써 이어져 오고 있는바, 이러한 기반위에 마련된 본 학술제가 문화와 체육 보건 등 남북평화통일과 관련하여 모든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갈음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의 ‘DMZ, 평화와 생태의 새 지평’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이 있었습니다. 육원장은 한반도 평화체계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DMZ와 접경지역의 역사문화적 및 생태환경적 가치, 안보와 최전방 군 밀집지역으로서의 의미, 강원DMZ의 최근 변화, DMZ 강원도의 미래, 그리고 우리가 서둘러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면서 통일에 대비한 내적인 역량을 강화하자고 강조하며 기조연설을 마쳤습니다. 

 잠시 휴식을 갖은 후에는 분과별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번째 분과는 ‘DMZ와 평화분과’의 순서로, 김창환 강원대학교수의 ‘DMZ와 세계평화유산’, 전영재 춘천문화방송 보도국장의 ‘생명과 희망의 땅 DMZ’ 주제 발표와 바로 이어서, 김창배 상명대학교수, 천남수 강원도민일보 기자, 송영훈 강원대학교수, 최현아 한스자이델재단 대표 4명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두 번째 분과는 ‘DMZ와 통일분과’의 순서로, 이우태 통일연구원의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의 효과와 과제’, 오기성 경인교육대학교수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DMZ Peace Road의 구상’ 주제발표에 이어서 신형철 강원일보 기자, 김범수 강원연구원, 홍석훈 통일연구원, 이윤진 육아정책연구소 위원 4명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함광복 한국 DMZ연구소장을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졌으며 오늘 참석한 발표자 전원을 단상에 모신 가운데, 궁금한 점이나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질문과 답변의 시간으로 하여금 본 행사의 완전한 정점을 찍게 되었습니다.
 종합토론의 순서는 모든 이들로 하여금 ‘남북통일과 DMZ 평화유산 보존’이라는 성업에 마음을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그리고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의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행사로서의 뜻깊은 마무리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번 학술대회는 20여명의 교수들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격조 있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무엇 보다고 양과 질에 있어서 격조 있는 학술대회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격찬하면서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렸습니다.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의 놀라운 역사가 함께하는 학술대회가 되었습니다. 참어머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공교롭게도 부산에서 참어머님께서 기관장들을 대동하고 범냇골 성지에서 정성을 드려주심으로 나타난 결실이입니다.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학술대회’를 통해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로서 다시금 거듭나고 소망의 결실로써 저마다 결의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금번 학술대회에 헌신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분이 우종춘 교수님이십니다. 오랫동안 교수로서 봉직하면서 학문적 토대와 인맥을 쌓아 온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학자들 세계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는 분임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참부모님께서 인재를 길러주신 덕분이옵니다. 진심으로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리옵니다.  
 
6. 사진
<단체사진>

<전체전경>

 
   <개회사 : 우종춘 강원산림포럼 이사장>

<환영사 : 황보군 지구장>


<축사 :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축사 :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기조강연 :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분과토론 : DMZ와 평화분과>

<종합토론 : 함광복 좌장>








<식순자 단체사진>


7. 소감문

 - 이승일 경기남부 교구장
 오늘은 놀라운 승리의 한날이었습니다. 금일학술대회는 교수들과 토론자들
을 잘 세우셔서 매우 뜻 깊은 학술대회가 되었습니다. 규모나 퀄러티면에서 
수준이 높은 세미나여서 언론에서 크게 보도해줄 것으로 느껴집니다. 
 9.29대회 승리를 넘어 강원도발전과 한반도 미래발전을 위한 밑그림이 될만
한 발표들이 많았고 저역시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도 많아서 도움이 컸습니다.
 이제는 가인권의 지도자들이 참부모님의 비전을  따라오지 않으면 길이 없다
는 것을 실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남북통일문제에 대해서는 통일가가 완전
히 주도권을 갖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지방권에서 실시하는 학술대회에
현직교수 및 학자들이 이렇게 대거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천운이 함께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 정우철 경기북부 의정부 교회장 -
  ‘2019 남북통일 희망전진대회 학술대회’를 통해 저명한 학자와 언론분야에서 그동안 섭리적으로 추진해 왔던 남북통일과 DMZ 평화공원 그리고 피스로드 등의 사업들이 ‘2032년 서울-평양 올림픽 공동 개최’와 맥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봅니다.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주최측의 뜻에 맞게 연구 및 발표하는 점들이 저희들에게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교육을 통해 설득하는 것보다 훨씬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식순자 20여 분들의 생각이 각자 이념이나 관점이 다양하겠지만 우리의 주제와 방향에 대해서는 공동적인 시각을 갖으려고 했고,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평화에 대한 관점과 마인드가 극히 자연스럽게 하늘의 섭리 앞에 부합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세상 지도자들에게 우리의 뜻을 알리고 공감대를 가장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이 학술대회와 같은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발표자와 토론자 및 진행자 전체가 매우 진지한 시간을 함께 했다고 봅니다.
 일반 지도자들이 격의 없이 섭리적 방향에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렇게 뜻깊은 자리의 행사는 좀처럼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우리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선봉이 되어 시도하여 이렇게까지 수준높은 학술대회를 가졌다는 점에 자긍심을 느끼게 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황보군 지구장님께 깊은 감사를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남주 강원교구 고성교회장 -
 'DMZ와 평화, 세계평화유산' 포럼에 참석하며.
 학자분들과 언론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의견과 다양한 발제들을 통해 앞으로 세계평화유산인 분단지역을 통해 남북평화가 더욱 가시화 되어져 ‘2032 남북공동올림픽’까지 이어져 평화의 산실로 남아질 수 있는 즐거운 포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연구 및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것이 과제라 생각이 되어지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게 되다 보면 좀 더 긍정의 효과를 추구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정치, 종교, 사회와 국경을 뛰어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평화의 의미를 만들어 나가는 첫 단추를 채운 금번 학술대회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정보감(정형규) 경기북부 구리교회 부교회장 -
  9/29대회를 준비하면서 남북통일과 관련하여 ‘DMZ와 평화, 세계평화유산’ 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군사분계선이 평화로운 곳으로 변화해 가고, 교류의 장으로 변모하게 되면 국민들 마음에 평화통일에 대한 열망이 더욱 높여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보이는 물리적 공간을 매개로 하여 열망을 높여 나간다면 우리가 원하는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9/29대회를 앞두고 이러한 대회를 통해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에 매우 은혜롭고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진정한 의미의 지역복귀와 남북통일의 선봉주자가 될 것임을 확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자부하며 보람을 느꼈습니다.


- 정익철 경기북부 UPF지부장 -
 오늘 학술대회는 정말 대단한 내용을 담고 의미있는 행사 였습니다. 
 다른 성과는 뒤에 두고라도  20명이 넘는 교수들에게 의미 부여를 했다는 것
만으로도 큰 성과입니다. 평화분과와 통일분과로 나누어 교수들에게 학문적으
로 접근했다는 것은 기발한 전략이였습니다. 때가 되었음을 실감합니다. 밀어
붙이면 됩니다. 오늘 학술대회를 통해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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