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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펀치볼 및 도솔산 지구 전적지 6.25 참전용사 추모식 결과보고서 상세보기
양구 펀치볼 및 도솔산 지구 전적지 6.25 참전용사 추모식 결과보고서 추천하기
작성자시오자키에이스케 조회수38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6-26

양구 펀치볼 및 도솔산 지구 6.25 참전용사 추모식



. 개요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523(6.25. 화요일 / 오전 10:30)

2. 장소 : 강원도 양구군 양구통일관 참전기념비

3. 참석인원 : 강원도 양구군민 및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목회공직자 및 중심식구, 평화대사 등 총 250

4. 주요 VIP :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 권봉희 양구시장연합회장, 이선민 예비역장군, 임성택 평화대사연합회장, 조규조 신한국2지구부지구장,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 정한균 천주평화연합 강원도지부장, 2지구 목회공직자 및 식구 등 다수 참여



. 양구 펀치볼 및 도솔산 지구 6.25 참전용사 추모식 리포트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7년 천력 523(2019. 6. 25. )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에서 주관하는 한국전쟁 69주년 양구군 펀치볼 및 도솔산지구 전적지 6.25 참전용사 추모식이 양구군 양구통일관 기념비에서 성스럽게 거행되었습니다.

 

6.25전쟁 중 양구지역에서는 국군과 유엔군, 북한군과 중공군 간의 크고 작은 전투가 수없이 많이 벌어졌는데, 이 중에서 6개의 주요 전투를 일컬어 양구전투라고 불리어 지고 있습니다.

양구지역은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대표적인 전투로서 도솔산 전투, 피의 능선 전투, 백석산 전투, 펀치볼 전투, 가칠봉 전투, 단장의 능선 전투 등이 있으며, 19516월부터 12월 말까지 사망하거나 실종된 군인만 28,300여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양구지역 전투에서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자 1994123양구전투 위령비를 건립하여 오늘날까지 추모의 식이 거행되어지고 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에서는 작년 2018년도부터 유엔참전용사 천지해원식(추모식) 및 참전비 봉사활동천일국 6년 천력 714(8.24. / 오전 930)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내 미국 참전기념비에서 내외 귀빈 180여 명을 모시고 그 첫 행보를 시작하여, 천일국 6년 천력 723(9.2. 일요일 / 오후 3) 고양시 필리핀 참전기념비에서 내외귀빈 200여 명을 모시고 추모행사를 진행하였고, 그 외에도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소속 지역교회와 합심하여 경기와 강원권에서 지속적으로 6.25 유엔군 참전용사를 위한 유엔참전용사 천지해원식(추모식) 및 참전비 봉사활동을 거행하여 왔으며, 마침내 유엔 한국전쟁 참전국 16개국 전체의 전적비에서 추모식을 완료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연이은 정성의 토대위에 지난 주에(2019. 6. 19, ) ‘철원군 철의삼각 전적지 6.25 참전용사 추모식을 거행하여, 한국전쟁 69주년을 기념하고 6.25참전용사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는 한편, 그들의 넋을 위로해주고 해원시켜줌으로써 남북통일의 영적인 기대를 조성하며, 더 나아가 황보군 제2지구장을 중심으로 하여, 천지인참부모님의 인류평화사상을 중심한 신통일한국시대를 개문하고 준비하는데 보다 실질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금번 양구지역 전적비 추모행사는 오인철 총괄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이 되었습니다.

먼저 황보군 지구장이 참전기념비를 천일국 성념으로 성별함으로써 이곳이 바로 하늘의 거룩한 성지임을 분별하며 하늘 앞에 추모식의 시작을 고하였으며, 이어서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황보군 지구장 내외, 이선민 예비역장군,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 정한균 UPF 강원지부장 등의 헌화가 있었고, 평화대사 및 각 지역 목회자와 식구들의 헌화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정한균 강원도 UPF지부장의 인사말씀, ‘화이트 릴리스(하얀 백합)’성악팀의 추모노래, 이선민 예비역장군의 추모사, 황보군 지구장과 선임 목회자 4명의 해원 환원식과 고천문 낭독 및 축도, 통일의 노래 합창,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의 억만세 삼창, 단체기념촬영 및 폐회선언으로 본 행사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 후에도 을지전망대와 제4땅굴 견학의 순서도 모두가 함께하였습니다.

정한균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UPF 강원도지부장은 인사말씀에서, 먼저 날씨가 너무나 화창한 날이라서 좋으며, 마치 우리들의 어두운 마음을 거둬내는 듯 하여 그 의미가 새롭게 느껴진다고 하였으며, 그 이면에서는 무거운 마음을 억누룰 수가 없는데, 그것은 오늘이 한국전쟁 발발 69주년이 되는 매우 특별한 날이기에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19506월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며, 특별히 이 곳은 북한군 및 중공군들과의 피나는 격전지였는데, 이 곳에서 너무나 많은 우리의 젊은이들이 희생된 것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끝으로 조국을 위해 우리 모두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씀을 갈음하였습니다.

인사말씀 후에는 헌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황보군 지구장내외의 헌화, 이선민 예비역 장군의 헌화,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 및 정한균 지부장의 헌화, 그리고 평화대사 및 목회공직자들과 지역민들의 헌화가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으로 화이트 릴리스(하얀 백합)’성악팀의 그리운 금강산추모노래가 이어졌습니다. 휴전선과 바로 인접해 있는 곳에서 불리어지는 그리운 금강산노래의 선율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지게 만들었으며, 온 마음들이 산을 넘어 보일 듯 말 듯한 그리운 금강산으로 닿을 듯하였습니다. 한쪽편에서는 가고싶어도 갈 수 없는 아쉬운 마음과 함께 희생된 고귀한 젊은 영혼들을 추모하며 눈시울을 적시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선민 예비역장군은 추모사에서, 오늘은 무척 감회가 새롭다고 하며, 그 이유는 1968년도에 장교로 임관한 곳과 군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한 곳, 그리고 장군으로 계급이 진급한 곳 모두 이 곳 양구 중동부 전선이라고 하며 자신에게는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오늘 특별히 6.25 한국전쟁 69주년을 맞이하여, 유엔군과 국군 희생자를 위한 추모의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양구 펀치볼 전투를 중심한 주변의 여러 격전지를 잘 소개해 주었으며, 중동부 전선의 고지는 낮과 밤에 따라 그 주인이 십 수번도 더 바뀌었던 피나는 격전지였다고 생생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들은 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지금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다고 하였으며, 전쟁의 아픔은 아직도 우리가 완전히 지우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은혜를 잊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이 되자고 역설하며 추모사를 갈음하였습니다.

 

이어서 황보군 지구장의 해원환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황보군 지구장께서 천일국 성토로 참전비를 성별하시고 4명의 목회자가 성수로 주변을 성스럽게 성별하였습니다. 이는 유엔 16개국의 대지에서 준비된 천일국 성토로써 참전비와 그 주변을 귀한 성지로서 택정되어짐을 하늘 앞에 고하는 것이며, 아울러 깨끗하고 정제된 성수로써 상처받고 희생된 영혼들을 씻겨드림으로 말미암아위로와 안식으로 치유해 드리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바로 이어서 황보군 지구장은 고천문 낭독 및 축도를 통하여 거룩한 희생자들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정신을 하늘이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이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을 사랑의 손길로 닦아주시고, 이 시간을 통해 영원한 해원의 날을 맞이할 수 있게 축도를 하였습니다.

이후 추모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과 함께 통일의 노래를 합창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의 억만세삼창으로 거룩한 추모식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추모식 소감문 및 간증



- 조준왕 기흥교회장 -

양구 펀치볼 전적비 추모 및 참전용사 해원식에 6.25 전쟁발발 69주년을 기념하여 약 250여 명의 지도자와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폭염이 들끓는 날씨에도 섭리의 조국. 하늘의 선민을 지켜준 유엔 16개국 참전용사와 우리의 자랑스런 국군의 넔을 위로하고 한을 해원해 주는 오늘의 행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영적인 남북평화의 기대를 조성하는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UPF 도지부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오늘의 행사가 이선민 예비역 장군의 추모사와 황보군지구장님의 해원식, 헌화, 고천문, 통일의 노래, 억만세 삼창 등 모든 순서가 짜여진 시간대로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운 금강산추모노래를 부를 때는 이 더운날씨를 날려버리는 시원함과 모두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저 북녘땅에 울려퍼지게 전달해 주는 듯 하였고, 고천문낭독시간에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고귀한 젊은 넋을 달래는 엄숙한 감동으로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경기남부 이승일교구장님의 만세삼창 시간에는 오늘의 행사를 하나가 되게 정리하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새벽부터 본 행사를 준비해 주신 2지구본부 황보군 지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한 날을 허락해 주시고 해원성사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후지사와 기요꼬 평택교회 권사 -

오늘 양구 펀치볼지구 전투전적지에 갔습니다 6.25전쟁 때 한국을 구하기 위하여 UN군이 한국과 함께 전쟁을 했는데, 젊은 나이에 목숨을 걸고 결혼도 못하고 자기의 나라도 아닌 다른 나라를 위하여 이 세상을 떠나게 된 것에 얼마나 한이 많았을지 상상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눈에서는 섭리의 중심되는 한국을 구하기 위하여 희생된 분들이라 얼마나 귀한 분들인지 모른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그분들을 해원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었고 그분들께서 저희들과 함께 남북통일을 평화적으로 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신다고 믿고 비전 2020승리를 향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재경 안성교회 장로-

오늘은 6.25 전쟁시 펀치볼 전투에서 성화하신 유엔군 미군해병대 국군 병사들의 해원을 해드리는 행사를 참석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은혜로 영령들을 위로하는 해윈식에 정말 감동받았고 그분들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며 다시 한번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뜻깊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은혜를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장인혁 강원교구 사무장 -

오늘 6.25 전쟁 69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목숨을 희생하신 참전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또한 이분들의 영혼을 해원해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양구 전적지에서 진행된 이번 해원식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으며 모든 행사일정이 평온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황보군 지구장님께서 고천문을 봉헌해 드리는 말씀 속에 희생되신 참전용사들의 영혼이 위로를 받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원앙상블의 '그리운 금강산'의 추모노래를 들을 때에는 평화통일을 빨리 이루어 남북한이 서로 자유롭게 왕래하고 행복하게 번영을 이루어 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감명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이렇게 6.25 한국전쟁 59주년을 맞이하는 날에 뜻 깊은 추모식의 행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한국전쟁이 메시아를 위한 성전이었음을 생각하며 더더욱 고귀한 희생이 아니었는가를 가슴속에 되내이며, 오늘도 인류평화와 하늘의 섭리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독생녀참어머님의 안위와 강녕하심을 위하여 마음모아서 기도를 올려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V. 사진



<단체사진>


<국민의례>


<국민의례>


<인사말씀 정한균 지부장>


<해원 및 고천문 낭독 황보군지구장>


<추모사 이선민 예비역장군>


<헌화>


<헌화>


<추모노래>


<천지 해원식>


<천지 해원식>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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