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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7.28 청심특별교구 성화학생 성지순례 상세보기
7.27~7.28 청심특별교구 성화학생 성지순례 추천하기
작성자서예원 조회수12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30

7.27~7.28 청심특별교구 성화학생 성지순례


참부모님의 꿈과 세월의 향기를 느끼는 우리


참부모님을 앉아서 듣기 보다 참부모님께서 걸어오신 길을 성화학생들도 직접 걸어보며

심정으로 느끼자 라는 소망 속에 성지순례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은 교사포함 44명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속에 새친구 1명과 휴면 성화학생 2명이 참석할 수 있었음에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내린다는 일기 예보 속에 걱정을 했지만,

첫날은 비가 아닌 뜨거운 태양으로 학생들이 땀을 뻘뻘 흘리는 속에 성지순례가 진행되었습니다.

흘러 내리는 땀 속에서, 아주 잠깐의 고생이지만 참부모님의 삶은 얼마나 더 고단하셨을까?

얼마나 힘들게 이 길을 걸어오셨을까를 마음으로 더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둘째날은 일기예보 대로 비가 내렸는데, 비가 퍼붓다가도 학생들이 이동할 때는 신기하게

보슬비로 바껴서 더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었던 듯합니다.


끝나고 뒤 돌아보니, 하늘부모님께서 얼마나 우리 학생들과 소통하고 이야기 하고 싶으셨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학생들과 다녀온 성지들이 아직도 아른 거립니다.


그 성지들 속에 담겨진 참부모님의 노고, 식구님들의 정성 하늘부모님의 참사랑...

조금이나마 학생들이 마음속에 담아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던 것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파동 전 본부교회 설명>                                                      <방마다 팀별로 설명 들음>

  <기도실에서 체험하기>                                                            <청파동 전 본부교회 앞에서>



<저녁은 고기 무한리필 ^.^>                                 <포토미션 시상>


<한남국제 연수원 설명>                                   <한남국제연수원에서의 전체사진>



주요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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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성지를 돌아다니며 지금껏 몰랐던 참부모님의 일생을 들을 수 있었다. 이 경험은 정말 값진 보물이다.








69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선배들의 친절함과 하늘부모님에게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과 즐거움을 얻었다. 다음에도 하늘부모님과 선생님, 선배님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67

참아버님, 참어머님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게 된 것같아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늘 하나님과 함께 하려 노력하셨던 참어머님의 학창시절, 서대문 형무소에서 나오시가 3일동안 손가락에서 피가 날 정도로 청파동 전 본부교회의 마룻바닥을 닦으시며 섭리를 이루어 나오신 참아버님, 마지막으로 오랜 시간 동안 참부모님과 참자녀분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새겨진 한남국제 연수원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더 시간을 내서 전국을 돌며 성지순례를 하고 싶습니다.


64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서는 부모님의 심정, 자녀님들의 심정, 식구님들의 심정까지 많은 것들을 느꼈고 마음을 울렸다. 원리적, 심정적으로 많이 성장하지 못한 나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64

이번 성지순례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참어머님께서 다니셨던 곳을 방문하고 그 곳 주변을 돌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참어머님의 학창시절을 상상하면서 어떤 생활을 하셨는지 생각해 보았다. 청파동 전 본부교회를 방문해서 그곳에 있었던 모든 이야기를 듣고 나서 참부모님께서 많은 정성을 드리셨던 곳이고, 소중한 공간임을 다시 한번 마음에 기억했다. 그곳에서 처음에 가서 말씀을 먼저 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했던 것 같다. 참부모님께서 하나님의 혈통인 2세들을 만들기위해 노력하셨고, 인류를 위해 많은 기도와 정성을 드리셨다는 것을 듣고 너무 감사했다. 이번 방중수련은 나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고, 처음엔 걱정하며 출발했지만 여러 감정을 느꼈다. 한남동에서는 참부모님께서 섭리를 생각하시고, 이루시기 위해 엄청난 정성이 있었다는 말씀에 참부모님께서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모든 일정이 나에게 새롭고, 설렘을 주었다. 나와 나이는 다른 애들이 많았지만 정말 우리는 남매 같고, 형제, 자매인 것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다.


새친구 중3

처음으로 와봤는데 굉장히 재미있었다.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서 한 경험이 좋았다. 12일동안 수많은 경험을 쌓게 되어서 좋았다. 성지순례를 올지 말지 많이 고민했는데, 오기를 잘한거 같다. 언니 (오빠)들과 가까워져서 좋았다. 말씀 들을 때 피곤했지만 이번 아니면 기회가 없을거 같기에 열심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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