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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라국 전남교구 축복준비학교 전남반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축복준비학교 전남반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27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4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남교구 축복준비학교 전남반

 

신전라국 식구들의 신통일한국개문안착을 위한 시군구 전진대회를 참부모님께 성공적으로 봉헌한 정성의 터 위에 축복준비학교 전남반이 천일국 7년 천력 710일부터 11일까지 (2019. 08. 10. ~ 11.) 12일간 전남교구 본부에서 송정섭 교구장 내외를 중심으로 전남교구 청년학생 20명이 참석하여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810일 첫째날 오전 11시에 전남교구본부 3층에서는 정국진 사무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개회기도를 통해 엄정현 사모는 하늘부모님의 자녀 2세들이 2세임을 자각하고 스스로 축복의 길을 선택해 하늘부모님 아래 한가족을 이루는 자녀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하늘앞에 보고 하였습니다.



개회말씀을 통해 송정섭 교구장은 국제축복을 받은 부모님들이 걸어온 노정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으며, 그 길을 각오하고 지금까지 책임지며 살아온 인생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고 가치가 있었다는 것을 이번 12일간 2세들이 알고 이해하고, 스스로도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생들이 지켜야 할 생활수칙과 STAFF소개가 이어졌으며 3가지 질문을 통한 아이스브레이크를 통해 서로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며 조별 우수한 내용을 공유하며 조장도 뽑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나주의 한국 권사님, 태국 식구님들을 주축으로 식사 준비가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점심 이후 첫 강좌로 정국진 사무장의 신앙 간증이 있었습니다. 통일교 2세로서 겪었던 삶의 여러 과정을 통해서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공직자로서 학생들과의 눈높이를 맞춰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신앙 & 신념 도입 공과를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신념을 적는 시간을 가졌고, 만약 없다면 자신이 존경하는 인물의 명언과, 좌우명, 글귀를 적었으며, 적은 종이를 돌려가며 상대방의 내용에 댓글을 달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째 강의 신앙 & 신념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신앙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는 방법으로 세계 위인들의 신념과, 그 신념으로 행한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며, 신념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올바른 신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결국 가정연합의 신앙을 하는 것은 가정연합의 신념을 갖고 살며 주체적으로 내 삶에서부터 하나님아래 인류한가족을 이루어 나가는 것임을 전했습니다.

 



이어 가정연합에 대한 바른 이해에 대한 도입공과로 참여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가정연합에 대한 생각을 긍정, 부정, 중립으로 나누어 포스트잇으로 칠판에 붙여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이 참여함으로써 적극 강의에 경청할 수 있는 자세가 되었으며, 강사의 입장에선 학생들의 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공과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강의 가정연합에 대한 바른 이해의 시간을 통해 가정연합이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을 비교 설명하며 가정연합이 추구하는 이상세계, 교리, 방법과 실천을 통해 어떤 일들을 해 나오고 계신지, 어머님의 세계섭리에서부터 전라남도 희망전진대회, 더 나아가 훈독가정교회까지 어떤 일들을 해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안내 했으며, 현재 본인들이 보고 있는, 느끼고 있는 것이 가정연합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강력히 전달 하였습니다.

 



가정연합에 대한 바른 이해 이후 공과시간을 통해 강의를 듣고 난 후 달라진 생각을 적고, 아직 궁금증이나 이해가 안되는 점이 남았다면 Q&A 시간에 사용할 질문지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 강의 하늘부모님과 나 시간을 통해 가정연합의 신관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다른 종교의 신에 대한 관점과 어떤 것이 다른지 비교하며, 신인지관계가 부자지인연이라는 내용과 우리의 신앙은 효정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인간의 가치는 하늘부모님을 닮은 아들, 딸의 최고의 가치를 지닌 존재라는 것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과 딸이 만나 하늘부모님을 중심하고 서로를 존중해주고 사랑하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교육하였습니다.



 

강의 후 공과를 통해 신과 함께 영화 중 부모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을 편집하여 함께 보며,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만약에 하늘부모님이 지금 나를 바라보고 계신다면, 나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으신지 정성실에 가서 기도를 통해 메시지를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 번째 강의 천국과 참가정 강의를 통해 가정연합의 사후세계관에 대한 관을 타 종교와 비교하며 가정연합은 천주평화통일국 즉 천일국을 이상세계로 보고 있으며, 그 세계는 다른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닌 바로 내 가정에서부터 출발함을 전하며 부모가 천국에 가도 자녀가 지옥에 가면 부모가 절대 천국일 수 없는 것처럼, 가정이 천국의 기본단위이며, 그러한 참가정의 이상을 그리고 받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며 그러한 축복식을 전세계에서 서로 원하고 있다는 내용을 통해 참부모님을 다시 한 번 증거하였습니다.



 

강의 후 저녁식사를 하고, 천국과 참가정 공과활동을 통해 미래의 참가정,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내가 준비해야 할 5가지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좋은 사람을 만나고자 받는 축복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될 준비를 하는 축복준비가 되어야 함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과 이후에는 Q&A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여러 의문들을 이야기 나누며, 서로가 서로의 완성을 위해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되는 형제자매가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심정카페 시간을 통해 5가지 주제, 그리고 자유주제 중 자유롭게 택해서 심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정카페에 처음 참여하는 청년학생들도 있었지만 즐거운 분위기 속에 녹아들 수 있었습니다.

 


심정카페 후에는 다시 강의실에 모여 야식을 먹으며, 내일 있을 애니어그램 검사에 대한 짧은 안내와 축복 프로필을 배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복 프로필을 보며 1~5번 질문지에 대한 답을 오늘 강의를 통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먼저 배포를 하였으며, 애니어그램을 통해 정지의 중 본인이 어느 유형에 강점이 있는지를 통해 자신에 대해 알아갈 시간을 가질 거라는 안내를 하며 첫째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에는 축복과 이상가정에 대한 말씀 중 선정해 학생들과 아침훈독회를 가졌으며,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이상가정에 대한 이해를 보다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후 절대성 강의를 통해 혼전순결, 혼후정절의 중요성과 가정연합에서의 성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하며 축복가정이 지녀야 할 마음자세를 교육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애니어그램을 통해 각자 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고, 자신에 대해 깊이 사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서, 자신에 대한 소개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축복프로세스 안내 시간을 통해 오카도시꼬 전남교구 가정부장은 근래 있었던 교류회 사진등 시각자료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게 되거나 간접적으로 프로필이 오고가는 현장에 대한 안내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축복 프로필과 소감문을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2일간 강의를 통해 얻은 내용을 통해 프로필을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진지하게 임하는 학생들의 자세를 보며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참가정 선언문 작성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아래와 같은 양식에 자신의 이름을 넣고 싸인을 하며 자신이 축복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결혼 대체제로서의 축복을 참여하는 것이 아닌 축복의 가치를 알고 동참하는 입장에서 축복을 준비하는 것임을 결의하는 작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폐회식을 통해 학생들은 참가정 선언문을 낭독하며 송정섭 교구장 내외분께 전달하며, 교구장 내외분께서는 참부모님께 학생들의 결의를 담은 참가정선언문을 봉헌해 올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폐회사를 통해 송정섭 교구장은 12일간 얼마나 많은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독생녀 참어머님을 알고, 스스로 선택하는 신앙길을 걸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2세들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전함으로 12일간의 축복준비학교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전남학사 개원식 및 박수현 부학사장 취임식에 참여해 청년학생들은 카프의 역사적인 현장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축복준비학교 전남반은 전남교구의 공직자와 스탭들이 독생녀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겠다는 결의를 통해 2세들의 많은 심경의 변화를 통한 축복 결의를 가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독생녀 참어머님의 노고로 인한 실체기반의 은총 덕분입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의 기운을 받아!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기필코 단 한명의 2, 3세도 놓치지 않고 비젼2020을 승리해, 미래세대를 준비하겠습니다!


소감문

장흥

솔직히 말해서 내가 직접 자진해서 온 것이 아니라 엄마가 가달라고 강요를 하셔서 이 곳에 오게 되었는데 사실 이 곳에 오기가 좀 싫었다. 왜냐하면 내 주위에서는 통일교에 대한 인식이 매우 안좋기 때문에 내 스스로가 통일교에 대한 마음의 거리를 두고 있었고 관심을 가지고 싶지도 않았고 통일교라는 자체가 나에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축복준비학교 전남반 수련회를 통해서 통일교에 대한 관점이 달라진 것 같다.

나는 통일교에 깊은 얘기가 있는 줄도 몰랐고 알지도 못했고 가정연합이라는 내용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 이 수련회를 통해 통일교가 가정연합이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의 종교가 얼마나 대단한지 하늘부모님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셨는지 잘 알게 되었다.

수련회 기간이 짧아서 많은 내용을 얻진 못했지만 축복에 대한 의미도 잘 알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

죽어도 축복은 받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내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축복을 받아야 겠다는 깊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

우리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꼭 축복을 받아서 3, 4, 5세까지 갈 수 있게 우리 엄마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싶다. 이제부터 축복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겠다.

 

곡성

축복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왔지만 항상 막연하게 나는 안받을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되지 라는 마음을 갖고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이번에 축복준비학교 전남반이라는 캠프가 있는 것을 알게 됐고, 고민을 하다 마지막 날에 엄마한테 가보겠다고 해서 오게 되었다.

우리가 왜 축복을 받아야 되는지 받으면 뭐가 좋은지 배우고 싶었다. 지금까지 지루하게 받아왔던 캠프와는 다르게 많은 시각자료를 활용한 강의도 재밌었다.

지루하지 않아서 그런지 내가 스스로 더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축복준비학교 전남반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실제로 축복을 받았던 분들의 동영상을 보는게 축복에 대해서 가장 가깝게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12일동안 짧고 굵게 많은 걸 배웠어요. 감사해요

 

완도

곰곰이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골라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어떤 사람을 만나도 사랑을 할,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루려는 노력(신앙과 정성)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자기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구분하여 행동할 수 있는 힘, 좋은 습관을 가지고 예전보다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을 해나가고 있을 때 축복받을 마음이 생길 것이고 어려움을 더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제는 원리 말씀을 듣고도 위로를 받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고 예전보다 더욱 납득이 되는 말들이었고, 진리라고 느꼈다. 그리고 이 말씀대로 살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들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내용이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회개하고 탕감하여 이전보다 나은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였다.

2세들은 2세들만의 고민과 걱정, 그 세대에 맞는 그러한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우리들을 이해해주고 사랑을 아낌없이 준다는 것을 표현해주길 바라고 있고 또 우리 세대의 청년들도 부모님세대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며 양쪽이 올바른 수수작용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나를 이해해주고 위로해주고 지지해주는 사람, 아픔을 알아주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생겼기 때문에 이렇게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다. 하늘부모님이 나를 일으켜 세워주시고 용서해주시려는 것도 조금씩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심을 통해 정말 감사히 느끼고 회개를 더 열심히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힘내야겠다. 감사합니다.

 

곡성

이번 수련회를 참석하기 전에는 축복에 대해 그 존재만 알고 있고 제가 축복으로 인해 태어났다는 사실을 무의식적으라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축복의 진정한 의미와 축복으로 인해 어떤 방향으로 세상이 바뀌는지에 대해 무지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축복이란 것의 순결함과 진정한 의미를 알고 조금은 현실적으로 축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축복과 가정운동을 비롯한 여러 활동들을 세상이 어떤식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객관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축복으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들을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와 같이 이러한 사실들에 무지한 전남 여러 교회 성화학생들이 있습니다. 그 성화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캠프와 활동들이 더욱 활성화 되어 저와 같은 경험을 해주고 싶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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