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신전라국 전남교구 담양교역]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남교구 담양교역 승격출발예배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담양교역]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남교구 담양교역 승격출발예배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9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20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남교구 담양교역 승격출발예배

 

신전라국 식구들의 원리차트 1시간용 훈독이 17만독을 돌파하는 정성의 토대 위에 담양교역승격 출발예배가 천일국 7년 천력 612(2019. 07. 14.) 담양교역 대성전에서 이기성 회장 내외, 임종혁 지구장 내외, 송정섭 교구장 내외, 김종묵 담양 교역장 내외, 담양 중심식구 등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사회로 준비찬송-개회선언-경배-천일국가-가정맹세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어 이홍주 원로목사의 심정어린 대표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담양교역에서는 행사를 위해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나카이 와카코 선교사의 오해피데이 찬양이 있었습니다.


김종묵 교역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담양군의 현황과 목회자 비전 및 철학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훈독가정교회가 국가복귀, 참하나님의 복귀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임을 강조하며, 기본에 충실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힘임을 믿고 참부모님을 닮는 신앙생활을 토대로 실천해온 303개 마을 복귀가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전진대회, 4지구 전진대회, 담양군 희망전진대회 등 실질적인 실적을 거두고 있음을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519일 진행된 담양군 희망전진대회는 800명 중 80%가 담양읍에서 동원되었음을 강조하며 어느 한 곳 놓치지 않고 모든 군민을 축복시키고자 하는 담양 식구님들의 정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담양교역은 4팀장을 중심으로 식구들과 하나되어 대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민연합의 면단위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초종교지도자를 섭외하며, 상층부 조직강화를 통해 식구들만 2천명을 모아 대회를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으며, 미래세계를 대비하는 젊은 층 전도에 한층 박차를 가하겠다는 결의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가정교회장 임명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김철수 장로는 간증을 통해 목사님께서 오시면서 남북통일기반을 다져나가고자 하는 모습에 너무 바쁘게 되고, 앞서나가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니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면회장님들을 찾고, 정성을 들이며, 일본연수도 보내고 활동한 결과 너무나 좋은 회장님들을 찾았고, 한 번 드리기 시작한 정성도 19차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제직회 재정이 어려울 때도 식구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특별헌금을 모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6회 이상 축복식을 진행하시는 목사님의 정성에 면 회장 중에는 3일 행사를 마친 분들도 나왔습니다.

목사님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축복식,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고 식구같은 느낌으로 마을회관을 찾을 수 있음을 간증하며 일본 선교사님들이 지역에서 너무 잘사셔서 군민들에게 칭찬도 많이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홍주 원로 목사는 간증을 통해 김종묵 목사님의 선견지명과 대단한 결의를 통해, 결의한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자세를 보았으며, 마을 단위 축복식을 진행하자고 할 때는 본인이 먼저 나서서 반대를 했으나, 목사님께서는 할 수 있다 하시며 할 수 있다고 결정만 해달라고 요청이 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를 통해 시작한 남북통일운동과 축복식이 처음에는 종교 활동으로만 비춰졌으나 그 뿐 아니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활동이 참부모님께서 처음부터 하신 운동이며, 김일성 주석을 만나고, 최근의 참어머님 섭리를 함께 영상을 보며 설명을 통해 군민들을 설득해 많은 변화가 있음을 간증하였습니다.

 

이어서 임종혁 지구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머님께서 실체 성령 역사로 종단, 국가가 축복되어지는 상황이며, 선지자들이 나타나서 부모님을 증거하는 등 섭리의 템포가 빨라지고 있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기반 아래 신전라국은 면면촌촌 참부모님께서 이 나라의 주인이심을 알리겠다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할 것을 결의하며, 특히 담양교역이 면면 촌촌에 잠시도 쉬지 않고 마을 단위의 축복식에 앞장을 섰다는 것을 증거하였습니다.

담양교역이 크게 목회자들을 깨웠고 식구들을 각성시키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전체 훈독가정교회를 세워서 통일세계를 준비하는 우리가 되야 할 것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새로운 영계가 열리는 기운으로 모델적 담양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담양은 대나무가 유명한 곳인데 대나무는 똑바로 쭉뻗어 있어서 정오정착과 통한다면서 말씀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늘부모님 무엇을 주문하십니까? 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서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상상할수 없는 길을 가셨다‘ ’참어머님께서 걸어오신 길을 따라 하늘부모님 무엇을 원하십니까늘 여쭤보는 생활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이어 이홍주 원로 목사가 갑작스런 병으로 인해 입원함으로써 활동자금을 만들 수 있게된 사례와 함께, 병으로 교회를 떠나있게 되면서 교회에 서운함을 가졌으나 일순간의 깨달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서 같은 병실의 환우를 전도하여 430대 조상축복을 완료할수 있게된 일본부인부장의 사례를 들면서 하늘에 감사하는 삶의 소중함을 역설하였습니다.

세례요한의 실패로 오시는 재림주님께는 한국에 한명이 아닌 여러명의 세례요한을 보냈으나 모두 실패하고 결국 하늘이 불러 세운분이 아프리카의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다 라고 하면서 남아공 대회의 승리적 노정을 전하였습니다.


남아공 대회승리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의 1,000명 기독교 목사집회와, 1만명 집회승리의 기적, 두차례의 기적을 전하시면서 놀라운 참부모님의 권세를 증거하였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2020년에 국가복귀의 기준을 세운 7개 국가를 참아버님께 선물로 드리고 싶어하신다. 그것을 이룰려면 신종족메시아 책임을 다해야한다. 가정교회는 그것의 시작이다. 가정교회는 참부모님께서 이땅에 오셔서주신 놀라운 축복이다

담양교회장은 가정교회를 거느린 교역장, 교구장은 1,000개의 가정교회를 거느린 교구장, 지구장은 10,000개의 가정교회를 거느린 지구장, 이렇게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임해야한다

담양교회장은 가정교회를 거느린 교역장, 교구장은 1,000개의 가정교회를 거느린 교구장, 지구장은 10,000개의 가정교회를 거느린 지구장, 이렇게 하늘나라의 왕권이 지상에 임해야한다

지상과 천상의 희망이신 참부모님, 그 참부모님을 절대로 믿는 사람이 담양땅에 늘어날수록 천일국이 가까워 진다

지금은 능력을 받을 때, 이제부터 참어머님을 절대적으로 모시고 말씀의 능력, 찬양의 능력, 일의 능력을 받고 이 땅의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참부모님을 알게 하는 시대이다.‘

참아버님께서도 하늘이 원하시는대로, 참어머님도 마찬가지로 해왔던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 하늘의 뜻이 무엇인가 공명하며 가정교회안착을 위해 전진할 것을 말씀하였습니다.

 



이기성 회장의 간절한 축도에 이어서 케이크 커팅과 함께 기념촬영이 있었으며 송정섭 교구장의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 통해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소감문

담양교역장 김종묵

먼저 흐르는 천지인 참부모님의 대섭리속에 이번 교역승격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여주시어서 이기성회장내외 분과 4지구장 내외분, 전남교구장 내외분과 전남목회자와 식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교역승격이라는 교회론 자체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이 아니고 이루지 못한 가정교회를 다시금 강조하여 실현하는 조처라고 여깁니다.

 

이것은 식구님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 축복이며 대변화요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먼 거리를 오셔서 축복해주신 점 감사하고 더욱이나 여러 좋은 실예를 드시면서 말씀하신 참부모님에 대한 증거와 하데베 선지자의 증거는 정말 구체적인모습을 알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4분의 팀장님들께 협회장 상을 주신 점은 감사하지만 큰 책임이따른다는 사실을 느끼지 않을 수 없고 전남의 먼저 가는 입장의 교역으로서 또한 책임을 절감하게 되고 무거운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더 먼저 생각하게 하고 실천하게 하는 좋은 채찍이라 여기어서 충실히 정진하겠습니다.

이번에 식구들이 뭉치게 하시고 가정교회 본질을 다시 알게 하여 주신데 큰 기회가 되고 한 단계 비약의 동기를 확실히 보여준 거라 여깁니다.

좋은 분위기 감동의 분위기 확신의 분위기, 결단의 분위기를 알게 하여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협회와 지구의 스탭분들에게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결론적으로 감사는 천지인 참부모님이라고 여기면서 더 맹진하라고 하는 채찍이라고 여기면 마음을 다져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신종족메시아와 가정교회라는 단어가 얼마나 귀하고 복된 것인지는 말씀을 통해서 알았지만 그것을 현실적으로 하나하나 실천해가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마을에 나가서 훈독가정교회를 하게끔 밀어붙여주시는 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협회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 여기 담양까지 내려와주시고 귀한 말씀을 주시고 식사도 못하시고 올라가시는 것을 보고 정말 큰 책임을 지신 분은 하늘앞에 제물된 모습으로 사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참어머님께서는 더 큰 책임을 지시고 더 큰 고통을 인내하시면서 섭리를 이끌어나가신다는 것을 생각할때

저도 하나의 지역을 맡은 책임자로서 이제 다시 새로 출발하는 마음으로 팀원들의 훈독가정교회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양교회 가다 레이꼬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7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축복준비학교 전남반(0) 정국진 2019.08.14 266 0
146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목포교역]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남(0) 정국진 2019.08.13 120 0
145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곡성교역]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남(0) 정국진 2019.08.08 98 0
->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담양교역] 신통일한국시대 신전라국 전(0) 정국진 2019.07.20 98 0
143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보성교회] 2019 아기탄생 참가정실(0) 정국진 2019.07.14 216 0
142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해남교회]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0) 정국진 2019.07.04 315 1
141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진도교회]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축복(0) 정국진 2019.06.25 304 0
140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2019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장흥군 (0) 정국진 2019.06.24 271 0
139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담양군 (0) 정국진 2019.06.11 345 0
138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효정 한마음 20(0) 정국진 2019.05.08 365 0
137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화순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출범 기념 희망(0) 정국진 2019.05.03 397 0
136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제 1회 아기탄생 효정 참가정실천 구례군(0) 정국진 2019.04.30 335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