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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라국 전남교구 해남교회]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해남교회]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31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7-04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진대회

 

신전라국 식구들의 원리차트 1시간용 훈독이 17만독을 돌파하는 정성의 토대 위에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열어주신 신통일한국시대의 기운을 받아 효정을 중심으로 참가정 이상실현을 위한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진대회가 천일국 7년 천력 527(19.06.29.)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송정섭 교구장 내외, 윤영일 국회의원,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 위원장, 군의원 등 해남군 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식은 총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식전 공연으로 준비가 되었습니다. 김용현 UPF 해남지부장의 개식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으로는 해남 다문화가정 2세들의 사물놀이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조아라, 이동하 지역가수들의 노래가 이어졌으며 필리핀 다문화가정의 대나무춤, 이춘애, 송영훈 가수의 노래, 필리핀 다문화가정의 댄싱으로 식전공연, 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



2부 본식 행사는 정국진 사무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민의례, 김금수 공동위원장의 고천문 낭독으로 이어졌습니다.

고천문을 통해 금일의 행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가 세계평화로 연결되는 행사이며,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세계인들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남북통일을 이루어내겠다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이어서 두륜산, 가학산, 달마산에서 직접 떠온 생수와 한반도 땅끝 마을 해변가에서 직접 떠온 바닷물로 합수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불교측 지도자로 광보사 주지이신 자황스님, 유교측 지도자로 삼호학당 김금수 학장님, 기독교측 지도자로 몰몬교 황형욱 감독님과 김회득 교회장이 100년 전 일제치하에서 종교지도자들이 하나가 되어 3.1. 독립만세운동을 펼쳤듯이 이제는 분단된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또 다시 종교지도자들이 먼저 하나가 되어 우리 조국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의식을 가졌습니다.

이어 남북통일 국민연합 32주년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세계평화를 위해 섭리를 펼쳐나가시는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회득 해남 교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해남 군민을 향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남북통일시대를 열어 갈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임을 호소하며 신통일한국시대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이 모든 것은 참가정축복운동을 통해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섬을 주장하며, 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애국임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다자녀출산 모범가정 14가정을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회의원 상, 군수 상, 군의장 상, 노인회장 상을 통해 각 가정가정의 다산이 애국임을 증거하고 참가정의 가치를 드높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남북통일운동공로자 표창의 수여시간을 가져 대내외적으로 참부모님의 섭리를 활발히 증거하고 전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박종서 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습니다.

 


윤영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캐치프레이즈에 십분 공감함을 전하며, 오늘날의 땅끝 해남에서 시작되는 평화의 기운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퍼져 신통일한국시대가 오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강력히 전했습니다.

이어 국가가 정부가 나서서 챙겨야 할 일을 참가정실천운동본부에서 먼저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진정한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정책과, 정치를 해 나오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되새겨 유관기관과 민간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날 명현관 군수와 이순이 군의장은 행사 직전 폭우로 인해 발생한 어부 실종사고로 인해 사건 현장으로 감에 따라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되어, 해남 항일운동 추모사업회장이신 오길록 회장과 윤재갑 더불어민주당 해남·진도·완도 위원장이 축사를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오길록 회장은 축사를 통해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것을 공감하며, 행복한 가정을 회복하고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문제의 해결까지 모색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는 행사가 될 것이며, 신통일한국시대를 해남군에서부터 만들어나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어 윤재갑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남북통일은 전쟁이 아닌 평화통일로만이 가능하며 진정한 통일은 우리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함을 주장했습니다.

그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바로 가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행복한 가정과 밝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며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며 금일의 뜻 깊은 행사에 축사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송정섭 교구장의 주례로 2019 효정 천주축복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성주식과 성수식이 종교계 대표가 대표가정으로 참석하여 해남 군민, 기관장,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고 성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예식사를 통해 송정섭 교구장은 금일의 참가정축복식을 통해 가정의 가치를 다시 되찾고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의식이며 참부모님에 의해 시작된 축복운동이 펼쳐지고 있는 세계적인 섭리를 증거하며 오로지 참가정 운동, 축복 운동만이 지금 이 위기에 빠져있는 세상을 구원할 유일한 해결책임을 강조 했습니다.

특히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섭리를 이끌어나가시는 동시대권에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그러한 가운데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사는 해남군민들이 되어야함을 강조하며 오늘 이 행사에 정말 잘 오신 것이라고 확신을 다해 전했습니다.

 


2부 행사가 마무리 되고 식후 공연,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금번 대회를 통해 신전라국 지구본부와 전남교구의 지원 아래 김회득 해남교회장 내외와 식구들이 정성으로 독생녀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겠다는 결의를 통해 국회의원과 의원 다수와 사회단체장 등 가인권 지도자와의 조화 속에 참부모님을 증거할 수 있는 귀한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한가족 비전의 평화이상세계를 향한 참부모님의 위업을 기반으로 이룰 수 있었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가정 축복운동의 확산을 통해 해남군 복귀 더 나아가 신전라국 복귀에 선봉이 될 것을 결의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의 기운을 받아!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나가면 승리한다는 것을 깨닫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소감문

김회득 해남교회장

 

해남군, 희망전진대회 보고문 -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식구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정성과 활동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대회자체 성공도 중요하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 활동하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회복했다는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 됩니다!

 

해남문화예술회관은 전남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공간이라고 평가되는 곳입니다! 좌석은 700석 이지만 활동하다 보니 1,400명까지 참석희망자를 확보했습니다! 너무 많이 오면 어떻게 될까? 하고 걱정아닌 걱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행사당일 아침부터 억수같은 소낙비가 내려 크게 걱정했습니다. 그렇게 비가 오는 중에도 800여명이나 참석을 했습니다!

박종부 군의원이나 지역신문인 해남우리신문 박영자 편집장도 많이 놀라는 표정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렸습니다!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진대회' 라른 대회명을 설정하고 품위있고 감동적인 대회가 되도록 지역가수 4, 섹스폰과 풀릇 연주하는 기성교인 부부, 필리핀 대나무 춤, 댄싱, 일본 선교사의 요사코이 등의 공연과 참부모님을 증거하는 동영상 상영, 은혜로운 고천문, 감동적인 대회사 등 나름대로 다채롭게 준비를 했습니다.

 

고천문은 유림계를 대표하는 김금수님이 해 주셨습니다! 전 해남향교 전교이고 현재 노인대학인 삼호학당의 학장인 분으로서 참부모님을 존경하는 분입니다, 전통 유림복장을 하고 낭독을 해 주셨습니다!

 

축사는 변함없이 우리를 지지해 주는 윤영일 국회의원이 바쁜 와중에도 찾아 주었습니다. 군수와 의장은 꼭 참석하기로 약속했지만 당일 아침 폭우로 인해 어부 한 명이 실종되는 사고로 급히 현장에 가는 바람에 참석 못하고 대신 해군 삼성장군출신인 더불어 민주당 지역구 윤재갑 위원장과 전 청와대 민원실장이었던 오길록 회장이 대신 했습니다!

 

통일을 기원하는 합수의식을 자황스님과 김금수 전 해남향교 전교, 그리고 몰몬교 황형욱 감독 그리고 가정교회 교회장이 해남의 명산 두륜산, 가학산, 달마산 생수와 땅끝 바다물을 동시에 합하므로서 종교화합과 통일기원을 의미하는 퍼포먼스를 했고 종단 대표들이 대표가정으로 나서고 송정섭 교구장 내외분의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했습니다.

 

매일 밤 대회장을 식구들과 함께 돌며 기도하고 새벽훈독회를 진행하고 낮엔 기관장과 참석대상자를 찾아 활동하면서 너무나 많이 피곤헸지만 식구들은 오히려 생기가 도는 듯 은혜로운 모습들 이었습니다!

 

대회 준비기간 중 필리핀 식구 중 제네빕 선교사는 대회 43일 전 '왜 잠자고 있느냐? 깨어 일어나라!' 는 꿈에 나타난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매일 매일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 그 외 여러 식구들이 꿈을 꾸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천지인 참부모님의 큰 사랑과 엄청난 영계 협조가 함께 했었다는 사실을 매일 밤 보고회를 통해 활동했던 모든 식구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제 해남 식구들은 이번 대회 성공을 계기로 통반격파 활동에 더욱 더 매진해 나갈 것 입니다.

 

한없이 베풀어주시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고, 수고해 나온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대회 3일 전 해남교회를 방문해 식구들을 크게 걱려해 주신 임종혁 지구장님 내외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소감   - 

이번에 해남군 희망전진대회를 하면서 참부모님께서 함께하고 계신 것을 느꼈습니다.

6월29일 이라고 날짜를 정했을 땐 어려움이 느껴졌습니다. 우리식구들 거의 대부분이 농촌에서 살고 있고, 활동을 위한 동원기간도 농번기에 들어가서 전도대상자도 바쁘고 식구도 바쁘기 때문에14개 면에 14대 관광버스를 보내면 과연 어떻게 될까?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식구들이 모두 43일 정성을 드리면서 서서히 식구들의 영적 분위기가 올라갔습니다. 결국은 700명 밖에 수용 못하는 문화예술회관에 8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당일 폭풍우가 오지 않았다면 1,000명 가까이 왔을 것입니다. 

이번 해남대회 때는 참어머님모시고 축승회하는 날이고, 미국대통령도 방한 한 역사적인 날에 해남군 대회를 하게 되어서 뭔가 의미있는 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50개 마을회관을 열심히 관리해서 500명 이상의 기반을 닦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해남 일본선교사회 리더 오노구치우우꼬


참어머님께 올립니다!

작년 10월에 저의 남편이 성화한  이후 참어머님께서 때를  놓치지 않게 2020비전을 승리해야한다는  말씀을 깊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세계대회를 하시면서 내가 독생녀 참부모님라고 확실이 선포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이번 대회에서 참부모님를 알려주고 430가정과 43가정 전도를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결의했고 6윌달에 들어서 원리1시간 차-트를 3번, 매일 한가정이라도 만나러 가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3윌에 운전면허증도 생기고 혼자서도 가고 싶은데 갈 수 있어서 나갔습니다. 영계에서는 신랑이 도와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새벽에 우리 고양이가 4시, 5시만 되면 울면서 '빨리 훈독하세요! 일어나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훈독을 너무 밤 늦게까지 하지않게 해주시어 정성을 드릴수 있었습니다. 영계는 시간과 상관이 없어서 신랑도 쉬지않고 활동하고 계신다고 믿을 수 있는 생활이었습니다

춤 연습, 전화, 집집마다 방문, 일주일 전 부터는 자는 시간이 3~4시간 뿐이어서, 저녁밥도 제대로 못 먹으며 교회 밤 정성에도 참석하고 , 대회 전 날에는 확인전화를 70통을 하면서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해남대회 날은 참어머님의 축승회가 있고 미국 대통령도 한국에 오는 날이어서  뭔가 뜻있는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의인들을 만나기 위해 날마다 고생하고 계시는 목사님, 사모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승리의 보고를 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맡은 지역에서는 회장님도 인원동원해 주시고 휴면식구도 올 수 있어서 모두 84명을 동원하게 되었습니다. 식구들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모여서 승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침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남교회 36만가정 호사카 유리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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