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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라국 전남교구 진도교회]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축복 진도군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진도교회]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축복 진도군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30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6-25


1회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진도군 희망전진대회

 

신전라국 식구들의 원리차트 1시간용 훈독이 17만독을 돌파하는 정성의 토대위에 효정을 중심으로 참가정 이상실현을 위한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진도군 희망전진대회가 천일국 7년 천력 521(19.06.23.) 진도군 향토문화회관에서 임종혁 지구장 내외, 송정섭 교구장 내외, 윤영일 국회의원, 이춘봉 진도 부군수, 김상현 진도 군의장등 진도군 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진도 드림팀의 색소폰 공연으로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어서 진도군에서 활동하는 지역가수들의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어서 독생녀 인류의 참어머니를 증거하기 위해 박보희 총재님의 성화기념 영상과 더불어 세계적인 섭리를 펼쳐나가시는 참어머님의 언론보도 영상을 함께 엮어 시청했습니다.

 


이어 정효성 진도 교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진정한 희망은 아기 탄생에 있는 것임을 강조하며, 참가정운동, 축복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임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 진도에 하늘부모님의 축복이 함께할 수 있도록 아기울음소리가 나는 고장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춘봉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진도에 크나큰 애정을 가지고 함께 해주신 참가정실천운동본부 관계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군차원에서 출산장려금 인상과 다자녀,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함과 동시에 모든 군민이 함께 노력해 해결해야 할 것임을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의 생명 운동에 깊은 공감을 하며, 모두 함께 잘사는 참가정실천운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윤영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가가 정부가 나서서 챙겨야 할 일을 참가정실천운동본부에서 먼저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140조 넘게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전하며, 진정한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정책과, 정치를 해 나오지 못한 것을 반성하고 되새기며 유관기관과 민간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상헌 진도 군의장은 축사를 통해 인구감소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도군 또한 노력하겠으며 특히 유관기관과 민간에서 함께 협력하여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결책을 함께 마련하겠다는 이야기를 전하였습니다.



이어서 4대 심정권을 중심한 가정의 가치를 드높이는 다자녀 가정 시상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춘봉 진도군 부군수가 직접 시상을 하였습니다.

진도군을 대표하는 다자녀 가정 4가정이 수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이어서 임종혁 지구장의 주례로 2019 효정 천주축복식이 이루어졌습니다.

 



진도 군민을 대표해서 최평근, 사라야 준코 가정이 꽃다발 봉정을 했습니다.

또한 이어서 성주식과 성수식이 진도 군민, 기관장,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고 성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예식사를 통해 임종혁 지구장은 참된 가정의 가치는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고귀한 가치의 인간으로서 온전히 성장한 두 남녀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새 생명을 탄생시키는 재창조의 위업을 이루는 거룩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전하며,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으로부터 참사랑의 개인으로, 부부로 거듭나는 성스러운 예식임을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세주로 오셨으며,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분이시며, 다시 와서 어린양잔치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분이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이다.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양위분께서 타락인간을 하늘의 혈통으로 바꿔주시는 귀한 의식이 축복식임을 선포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참된 부모, 부부, 형제, 자녀가 되어서 하늘을 생각하고 전체를 생각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것이 이라는 것을 전하며, 바른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참된 혈통을 이루어,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사는 진도군민들이 되어야함을 강조하며 오늘 이 행사에 정말 잘 오신 것이라고 확신을 다해 전했습니다.

 


이어 임종혁 지구장의 억만세로 1부 행사가 마무리 되고 식후 공연, 폐회선언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금번 대회를 통해 신전라국 지구본부와 전남교구의 지원 아래 정효성 진도교회장 내외와 식구들이 정성으로 독생녀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겠다는 결의를 통해 국회의원과 진도 부군수와 군의장 외 의원 다수와 사회단체장 등 가인권 지도자와의 조화 속에 참부모님을 증거할 수 있는 귀한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한가족 비전의 평화이상세계를 향한 참부모님의 위업을 기반으로 이룰 수 있었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가정 축복운동의 확산을 통해 진도군 복귀 더 나아가 신전라국 복귀에 선봉이 될 것을 결의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의 기운을 받아!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나가면 승리한다는 것을 깨닫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소감문 진도교회장 정효성

다른 군에서 희망 전진 대회를 할 때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막상 우리 교회가 해야 할 날짜가 점점 다가오자 걱정이 생기고 경제적 문제 인원동원문제로 인해서 앞이 캄캄해서 도무지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까 출발점이 보이지 않았다.

 

더군다나 진도교회로 온 지 얼마 안 돼서 아는 사람도 없고 기댈 곳은 오직 하늘밖에 없고 참부모님밖에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아침저녁으로 40배 경배를 드리면서 승리의 기대를 쌓아갔다.

 

참어머님께서 세워주셨던 43일을 남겨 놓고 9시부터 10시까지 중심식구들과 철야 기도와 훈독회를 하고 훈독회가 끝나면 대회를 하게 될 진도향토문화회관을 12바퀴를 돌았다.

낮에는 마을회관에 맛사지 봉사 활동과 말씀을 전하고 전단지와 초청장을 돌리면서 참가정 축복을 운동을 통해서 가정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경제적인 해결문제는 효정원을 전수 받여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교 시간에 말씀을 해 드려서 교회 효정원과 식구6명이 전수를 받았습니다.

교회 효정원을 전수받을 때에는 없는 가운데에서도 100만원을 헌금하는 식구들 몇분이 계셔서 어렵지 않게 교회 효정원을 전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전진대회는 그야말로 하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승리입니다. 믿고 열심히 기도하는 가운데 물 흐르듯 승리의 환겅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고 특히나 참어머님을 중심에 모시고 절대 믿는 마음으로 나가니 안된다고 할 수 있는 일도 해결되면서 승리로서 보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원, 군 의장, 도의원, 군의원들과 기관장들이 참석했는데 이분들을 모셔놓고. 참부모님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군의장과 군의원들께서 단상에 올라가서 성주를 마시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축복의 가치를 알려서 선의 환경권을 만들어 가야겠다고 다짐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소감문 진도교회 이길삼 장로

오늘 623일 진도희망 전진대회 날이 밝았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다는 절대적인 신념이 있었기에 기상도 살피지 않고 출발한 하루였습니다. 어제까지만 하여도 염려와 우려가 희망을 막아서는 중에 교회에 모여 출발기도를 하고 현장으로 출발하는 기준이 전쟁터로 향하는 군인의 심정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마음을 졸이며 염려해주시는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뒤에서 한껏 후원해 주시는 힘을 믿기에, 그래서 염려해주시는 심정 심정의 일단을 느끼며 가는 시간이라 더욱 소중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도 작은 조건으로 40배와 말씀을 훈독하고 역사에서 여호수와 갈렙이 여리고성을 일곱 바퀴 반을 돌고 하늘을 향해 외쳤을 때 여리고성을 무너진 것을 보고 배웠기에 진도를 축소한 향토문화회관이 무너지는 대신 가득 채워지리라는 믿음으로 하루 12바퀴씩 숨이 막히게 비가 내려 온몸이 비에 젖고 길에 물이 고여 풍덩 풍덩 빠지는데도 개의치 않고 돌고 돌아 열두 바퀴를 마치고 돌고야 말았던 것이 그 정성을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이 미쁘다 보시어 결국은 오늘 승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식구들이 패배하면 그것은 결국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실패가 되기에 꼭꼭 승리하게 하여 주시라고 기도하던 그 기도를 들어주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혜로 오늘 제4지구장님 내외분과 전남 교구장의 내외분이 왕림하신 가운데 시작 전 마음졸이던 것과는 달리 700명이 넘는 인원으로 꽉 채워주신 은혜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어떤 일도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으로 지성을 다하여 신종족메시아 활동에도 승리할 것을 다짐하며 각오를 다지고 승리하도록 맹세하고 맹세하나이다. 더불어 앞으로도 하늘의 가호하심으로 온 땅에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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