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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세자녀 정체성 확립을 위한 부모교육’과 ‘축복을 위한 2세교육’ 상세보기
'제4회 2세자녀 정체성 확립을 위한 부모교육’과 ‘축복을 위한 2세교육’ 추천하기
작성자고이께가즈요 조회수5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03

천일국 7년 천력 5월 19일(양7.21) 오후2시부터 광주교구에서 ‘제4회 2세자녀 정체성 확립을 위한 부모교육’과 ‘축복을 위한 2세교육’을 진행하여 80여명의 부모들과 2세자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1부는 2세 자녀들을 대상으로  정한숙 광주교구사모의 "축복과 2세의 가치"라는 주제의 말씀을 주셨는데, 참아버님 말씀중에 참부모님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은 축복이며 역사이래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2세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자기를 사랑하고 참부님의 축복으로 인해 "내"가 이 새상에 존재하게 된 것임을 얘기 하면서  2세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원리를 공부하고 정성들여야 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2부는 2세자녀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2세가정(2가정)의 간증과 국제축복을 시킨 부모간증 그리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은 연인기 광주교구장의 축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2세를 대상으로 말씀을 하시는 정한숙 교구사모




2세과 부모들이 80명정도 모임

2세 김초희 학사장 사모 간증


2세 반성수 전남대학사장 부부간증



2세자녀를 국제축복으로 인도한 부모간증


간증을 한 2세가정과 부모에게 질의응답


연인기 광주교구장의 마무리 말씀과 축도


2세들만 모여서 기념촬영
소감문
1. 좋았던 점.
* 2세로서 축복받았던 당사자와 부모의 입장 양쪽 간증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2세로서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그 커플마다 시련이 있고 그것을 본인이 스스로 넘어야할 현실적인 이야기를 알게 되어서 좋았다.
* 축복에 대한 2세의 정체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좋았다.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 유쾌하고 실체적인 선배들의 생생한 간증을 즐겁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일반적인 강의보다는 저희(후보자)에게 가까운 간증자들의 간증이 집중도 잘되고 재미있었다.
*‘대상’과 ‘나’가 합성일체화 되서 하나가 된다는 내용이 좋았다.
* 축복을 받기 전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준비해야하는지 정확히 알게 돼서 좋았고 축복받은 이후에도 참고가 될 간증을 들어 좋았다.

2. 부모교육에 했으면 하는 내용
*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할 때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해야하는지 경험을 통해 설명해줬으면 좋겠다.
*  부모의 축복과 신앙간증을 자녀의 입장에서 듣고 싶습니다.
* 자녀의 입장에서 처해져 있는 상황과 고민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자녀와의 대화를 지속시킬 수 있는 방안을 의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들과 엄마사이에 대화가 어려울 경우 어떤 방법이 아이들과 이야기하기에 좋은 방법인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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