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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4일차&5일차) 상세보기
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4일차&5일차) 추천하기
작성자고유미 조회수38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6-29

 

# 4일차


   천일국 7년 5월 25일~26일(양 2019.6.27.수~28.목) 청년성장수련을 통해 청년대학생들의 심정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4일차 프로그램은 실질적으로 성화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되는지를 김인일 차장, 백나원 경북성화교육부장, 김원선 부산성화교육부장 등 성화학생 담당 공직자들을 통해 방법적 접근과 구체적인 사례들을 외적교육 시간에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바베큐 파티를 통해 힘을 얻고, 방중목표 점검과 찬양기도회를 통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과 결의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약속드리는 시간이 되었다.




<사진1> 효정Heroes와 성화학생 전도에 대해 강의하고 있는 김인일 차장


<사진2> 성화교사 외적교육 - 현장에서 성화동생들을 대하는 법 A부터 Z까지: 백나원 경북성화교육부장(위)


<사진3> 바베큐파티 - 수련생들을 위해 경북교구장님 내외분께서 손수 고기를 구워주고 계시는 모습(위), 기뻐하는 수련생(아래)


<사진4> 2019 하계 방중 목표점검 시간 - 서로의 목표에 대해 점검 및 공유하고 있다.


<사진5> 은혜롭고 심정적인 찬양기도회 시간 - 타체자각 팀의 인도로 노래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고 있는 모습.




45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흘렀다. 왜 이 수련에 왔냐는 질문에 사실 '자극 받고 싶어서' 였다. 교회 교사에 대해 고민은 하고 있었지만 확신보다 걱정이 앞섰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번 집체수련을 참석하면서 억지로는 아니지만 나의 의지가 약하지만 일단 가보는 느낌 일단 가게 될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려고 한다.

요즘 어린 친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들에 함께 발 맞추어가야되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그래도 하늘의 뜻에 맞게, 각자의 사정이 있지만, 함께 투입 되는 심정의 동지가 많다는 것은 항상 잊지말아야 하겠다. 사실 신학순결학과로서 부끄러운 부분이 많다. 공직에 있어서도 어떤 나의 능력을 행사 할 수 있는 분야도 찾지 못했고 그 동안의 공부도 무척 부족하다보기 때문입니다. 이번 집체수련에서 그러한 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많이 얻게 되었다. 여전히 또 질문해 가야 하겠지만 어쨌든 자극이 되었다.

일단 2020섭리를 놓고 열심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공직자분들의 정성과 사랑 아래 우리가 있을 수 있고 우리가 있어야 동생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동안 내가 받았던 사랑을 잊지 않고 나눠 줄 수 있어야 겠다. 사실 생각도 잔잔한 고민도 많이 들지만 일단 비우고 모르겠고 나가보려고 한다. 발걸음을 옮겨 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과 공직자분들게 감사하다. 이 부족한 나라도 써야 하는 하늘부모님 마음 안고 아이들에게 지금 만나러 갑니다

경남교구 산청교회 한은화




# 5일차


남은 35일이 기대가 됩니다. (중략) " -  수련생의 소감 中

  천일국 7년 5월 26일(양 2019.6.28.금) 수련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아침 훈독회 이후, 수련생들이 생활했던 공간들에 감사함을 느끼며 깨끗이 청소를 했다. 이후 각 교구별로 사역을 맡을 수련생들은 각 교구의 학사장 및 성화교육부장과 모임을 가지면서 현장에서의 일정과, 임지발표, 활동계획들을 공유받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의 계획을 잘 정리한 후, 수련을 마무리하며 수련을 통해 느꼈던 소감을 작성하고, 각 조별로 아쉬움을 롤링페이퍼를 통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최수경 경북교구장님 모시고  시작된 파송식에서는 현장으로 돌아가며 나의 다짐과 목표를 결의문에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전2020을 두고 청년대학생 사역자로서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내용들을 봉헌드릴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하늘에 약속하고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사진6> 교구별 모임시간 - 경북교구에서 40일동안 함께 활동하게될 KTGY 사역자들과 성화교육부장이 미팅을 가졌다.



<사진7> 결의문 작성의 시간



비전 2020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은 있었으나(사역을 하고 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번수련을 통하여 하늘부모의 섭리와 연결 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애노정, 원리 그리고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한마디 한마디가 은혜로웠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었다. 또한 효정토크콘서트라는 것을 직접해보며 나중에 앞에서 발표를 했을 때 그리고 성화친구들에게 사랑의 주체로서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다짐했고 그러기 위하여 활동한 모든 프로그램이 굉장히 유익했고 실제 현장에서 있을 법한 내용을 외적 교육으로 하며 너무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성장을 하기 위해 이번 수련에 참석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은혜와 배움을 얻고 가는 것 같아 오기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든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남은 약 35일 그리고 2020까지 달려가는 가 되어야겠다.

항상 뒤에서 준비해주시고 저희를 생각해주신 모든 공직자분들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이 얻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부산교구 부산학사 김은미





부모의 사랑은 원수가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지치지 않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모의 마음으로 산다면... 부모의 마음으로 휴면성화들을 살린다면 휴면성화가 한명도 안 남을 것같아.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가는 임지에서 휴면의 성화들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 최수경 경북교구장님 말씀 中

<사진8> 말씀 이후, 최수경 경북교구장이 미래세대들을 위해 축도를 하고 있다.


<사진9> 폐회식 단체사진 - 최수경 경북교구장을 모시고 폐회식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련이 끝나고  40일 수련생들이 앞으로의 일정과 활동에 대해 공유 및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대구, 경북, 경남, 울산, 부산으로 주말마다 각 현장으로 파송되어 성화교사 및 청년대학생 사역자로 활동하게 된다. 


  총 32개교회 60명의 성화교사가 파송이 되며, 세부현황으로는

대구교구 4개교회에 5명에서 5개교회 9명 파송, 부산교구 5개교회에 10명 파송에서 13명 파송, 울산교구 1개교회에 1명 신규파송, 경남교구 8개교회 14명에서 12개교회에 24명 파송, 경북교구 신규 9개교회에 13명을 파송했다.  15개의 새로운 임지에서 투입하게 될 31명의 신규사역자들이 어떠한 부흥을 일으킬지 기대가 된다. 


  이들은 파송 중간중간에 이루어지는 성지순례와 세미나주간, 자립훈련(만물복귀)의 프로그램들을 통해 개개인의 심화된 신앙성장을 도모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현장활동들은 그러한 사랑을 나눠줌으로서 부모의 심정과 위하는 생활의 실천, 그리고 2세로서 모태신앙자였던 자신이 신앙의 주체로서 그 이유와 목적을 찾아갈 것이며, 하루하루 도전하며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비전2020, 더 나아가 미래세대로서 성장한 이들 앞에 어떠한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가 된다.


<사진10> 수련식 폐회이후 40일 수련생들의 OT가 양권일 학군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진11> 집체교육 수료후 성화교사 및 청년대학부 사역자를 결의하며,  투입될 5지구 KTGY 40일 수련생들의 모습



수련생 소감문




< 경남교구 합천교회 김아람 >

 

  이번KTGY 수련을 통해서 지난 1학기 동안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45일이라는 시간 동안 바라볼 수 있엇다. 먼저 1학기 동안 아쉬웠던 목표에 대한 정확성, 성화교사로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두려움, 열심히하고 잇지 않은 것 같은 미안함이 많이 들었었다. 그래도 이번 수련을 하면서 내가 왜 성화교사를 시작했고 아직도 포기할 수 없는지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DP TALK을 들으면서 정말 하늘부모님을 체휼하기 위해 실천해오신 학군장님, 학사장님들을 보면서 너무 두렵고 포기하고 싶었다. 나는 너무 부족해서 아이들 앞에 설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래도 실질적인 외적 교육과 많은 강의, 사례, 간증을 통해 우리는 함께 가는 심정의 동지들이 있고 이미 학군장님 말씀처럼 패자의 경험을 했기 떄문에, 노력했기 때문에 저희에게 얘기 해주실 수 있었던 강의였던 것 같다. 그래서 매순간 마다 너무 재밌고 은혜로워서 강이시간에 한번도 졸지 않게 되었다. 나도 노력해야하고 부딪혀봐야하는구나를 느꼈고 나도 몰랐던 나의 성장욕구를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많은 용기를 얻었던 순간순간이었고 나라는 존재가 성화학생들한테 도움이 된다면, 그리고 무엇보다 하늘부모님께 위로가 된다면 0보다는 1의 느낌으로 나아가야한다고 느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김인일 차장님의 특강과 효정토크 콘서트였다. 김인일 차장님께서는 자신이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해 열정을 쏟아 붇는 느낌이었다. 그 모습을 너무 본받고 싶었다. 가장 중요한건 사랑이구나를 느꼈고 자신이 경험해봤기 때문에 그 진심이 마음속에 와닿았다. 진심이 통한다는 것은 이런것이구나 생각했다. 또한 김인일 차장님은 자신의 일화를 말하고 그안에서 예시를 들어야하나 하고 고민을 했었는데 정말 이성적인 것보다 감성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야하는 것을 느꼈다. 효정토크콘서트에서 다른 조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새로운 하나님에 대한 접근법, 정성, 마음가짐등 많은 것을 배우고 공감하게 되었다. 이번수련을 통해서 근야 강의만 듣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시려고 이런 컨텐츠를 기획해주신 모든 5지구 공직자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평소에 고민했던 것으 많이 해결 할 수 있었고 두려움과 열등감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다. 한계가 오더라도 먼저 경험해보고 참부모님게 비전 2020까지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하고 싶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가장 부족했던 하늘부모님을 간절하게 찾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



<경북 교구 경주교회 박희선>

 

이렇게 귀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수련을 오기까지 엄청난 내적갈등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발걸음은 이 자리를 향하였고 역시 파송수련을 통해 내적으로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집체수련이 끝나고 난 후인 것 같습니다. 항상 성화교사라는 자각과 함께 참부모님께 내 심정 안에 머물 수 잇는 환경기반을 쌓을 수 있게 정성을 매일 매일 들여야겠습니다. 현재 성화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 줄 기회가 생겨서 너무나도 심장이 뛰고 두근두근 거립니다. 하늘부모님께서, 참부모님께서 보고 싶어 하시고 기다리는 우리 성화학생들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어떻게 하면 잘 인도할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하면 참부모님의 마음, 심정을 전해줄 수 있는지 무한한 고민을 통해 나아가야겠고,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이 같은 임지에 파송되는 만큼 서로의 의견을 어떻게 조율해나갈지도 고민해보면서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는 꿈을 향해 한발자국씩 나아겠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성화교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깨달은 만큼, 참부모님의 말씀을 들은 만큼 파이팅하게 투입하겠습니다. 파이팅~!

 


<경북교구 포항교회 최묘선>


  5일동안 얻어가고 싶은 걸 전부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말씀, 격려 위로, 조언, 심정의 동지, 맛있는 밥 등등 까지 수동적으로만 배우는 때가 많았는데, DP-Talk, 효토콘, 외적교육, 심정공유까지 능동적으로 직접 생각해보고 활동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경험해본 것이 정말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5지구에 훌륭한 청년 동지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참 좋고 심정적으로 굉장히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강의와 말씀을 주신 학군장님, 학사장님, 교육부장님, 김동연 회장님 외에도 바쁜 시간을 내어 와주신 분들게 정말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아갈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성화교사를 시작하는 것보다 몇 배는 더 뜻 깊은 의미를 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처음으로 해 본 효토콘은 저 자신에게도 신앙적으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해준 좋은 기회였고, 함께 나아가는 우리 2세들 사이에도 유대감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찬양 기도회 정말 은헤로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마련해주신 공직자(5지구)분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습니다.



<대구교구 대구교회 김수환 >


  이번 수련을 통하여 내 자신이 정말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인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수련은 5일이었지만, 앞으로 40일을 보았을 때 걱정도 많이 되지만, 이번 5일 수련을 통하여 하늘부모님이 나를 위해 도와주신다는 것을 조금은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파송수련인 만큼 수련 기간 동안 교사에 대한 것들이 머릿속에 맴돌게 되었다. 아직도 좀 어렵기도 하지만 일단 가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나로부터 시작해야 변화가 되고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던 시간이었다.

효정토크콘서트를 통하여 나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보고, 과거의 일들을 지금 생각해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했던 시간이었다. 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처음 해보는 거라 아직은 어려운 부분이 있긴 한 것 같다. 아마 이것이 첫걸음이라고 생각이 된다.

결론은 이번 수련을 통하여 심정의 동지가 생겼다는 것과 이번 파송을 통하여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중요하게 생각된다. 정말 내가 먼저 작은 실천부터 시작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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