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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 (3일차) 상세보기
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 (3일차) 추천하기
작성자고유미 조회수30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6-27

  천일국 7년 천력 5월 25일(양. 2019.6.27.수), 수련 셋째날이 밝았다.

 

  날을 거듭해나갈 수록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들을 교육받는 가운데, 오늘은 오전에 자신의 '효정토크콘서트(인생, 신앙간증)'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 나서,  점심 후 자신의 '효정토크콘서트'를 시연하는 시간을 그룹별로 가졌다. 이후, 성화교육부장들의 '~ 성화교사란?' 시리즈로 이루어진 교육들을 들으면서 성화교사로 파송되는 친구들이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알아야할 내용과, 되어야할 모습들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주신 기회를 감사하면서 심정일지를 쓰며 셋째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특별히 오늘은 김동연 CARP, YSP 회장이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를 뚫고,  5지구를 위해 방중을 KTGY사역자로 뛰겠다고 결의한 수련생들을 격려해주기 위해 경주교회에 방문하였다.




참어머님의 섭리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독생녀라는 선포를 하시는 것


누군가를 기억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그 사람의 꿈을 함께 이루는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

  

<사진1> 김동연 CARP, YSP회장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수련생들



  김동연 회장은 지난주 22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되었던 3일동안의 은혜로운 행사에 대한 말씀을 공유하며, 참부모님이 계시기에 지금  우리들이 여기에 모일 수 있었다며, 우리는 21세기 선민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참어머님께서 지난 4년동안 '서슴없이' 독생녀를 선포하시며, 당신이 살아 계시는 동안 한 번이랃 당신 스스로를 독생녀라고 선포하고 알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었다며 참어머님의 섭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독생녀라는 선포를 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였다.



<사진2> 김동연 CARP, YSP회장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수련생들



  이후 전날 수련생들이 적었던 질문에 답을 하면서 간담회가 이어졌다.

이번 수련이 미래세대로서 '성장'을 중요시 여기고 그 목적으로 온 수련생이었기에, '비전2020'을 위해 청년들이 무엇을 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1차적으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성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보다 큰 가치를 위해 고민하고 달려보고 사람과 사람을 만나보려고 하고 사람을 통해 성장하려 해야합니다.' 라며 실적이 아닌 과정을 강조하며 이번 40일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회장의 말씀은 수련생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진3>  말씀 - 김동연  CARP, YSP회장


  이후 이루어진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활동하는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졌다.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나를 변화시켰던 혹은 나에게 감동을 주었던 에피소드들을 공유하는 '효정토크콘서트'와  이수원 경남성화교육부장님의 진행으로 '내가 생각하는 성화교사란?', '우리가 생각하는 성화교사란?', '참부모님이 생각하시느 성화교사란?' 이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답을 찾아가보았다.

  정답은 없다. 그러나 이들은 앞으로의 현장에서 그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앞으로 이루어질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이 집체수련을 통해 가장 기본인 마음가짐부터 하루하루 다지고 가는 청년대학생들이 되기를 희망한다.


<사진2> 자신의 '효정토크콘서트(신앙/인생간증)' 작성 후 발표하고 있는 수련생들



<사진4> 식사 후 설거지 봉사를 하고 있는 수련생들


<사진5> 성화교사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는 이수원 경남성화교육부장



<사진6> 성화교사로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작성해보는 수련생들


<사진7> 조별발표 순서를 정하고 있는 조장들



<사진8> 조별발표시간 - '작은 도토리가 큰 참나무로' ; 귀여운 도토리같은 성화동생들이 큰 참나무로 성장할 수 있게!



<사진9>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심정일지를 작성하고 있는 수련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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