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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 (1일차) 상세보기
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 (1일차) 추천하기
작성자고유미 조회수59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6-25

  천일국 7년 천력 5월 22일(양.2019.6.24) 경북교구 경주교회에서 40여명의 5지구 청년대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 집체교육이 시작되었다.


  본 수련은 Vision 2020을 두고 방중KTGY 40일 수련생, 주말사역자, 여름 방중 일정을 시작하면서 내적교육을 받고 싶은 5지구 청년대학생들을 위해  다음의 목적을 가지고 기획하였다.

1. 신경상국에 걸맞는 효정문화 공동체로 거듭남으로써 미래세대의 문화적 혁명기를 맞이한다.

2. ‘청년대학생-성화의 서로를 위한 상호보완적 관계를 구축한다.

3. KTGY 중심한 청년대학생 예배, 수련, 화동의 문화를 정착·발전 시킴으로써 2020승리의 초석이 된다.

  이번 교육 이후 사역자로서  성화동생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성화교사로 파송되는 만큼,  개회식부터 그 열기가 뜨거웠다.  청년들의 뜨거운 준비찬양으로 시작된 개회식은  이유정 경산부학사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으며, 강승환 부산학생대표의 대표보고 후,  지구장님을 대신하여 권인진 5지구 총괄국장님이 말씀을 주었다.



<사진1> 개회식 준비찬양을 하고 있는 5지구 청년대학생들



여러분들은 이 수련에 왜 왔나?  ...

사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은 실제 조상들로부터 오는 것을 탕감하고 미래의 후손들의 미래를 준비해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40일 동안 고생하더라도 내 조상들의 안좋았던것을 탕감하고 후손들을 위한 내용들이라는 것입니다. (중략) 이런 고생이 단순한 자신의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조상 후손 위하는 것이니 이것이 가치있다는 것을 알고 이 의식을 가지고 40일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

<사진2> 개회말씀을 하고 있는 권인진 5지구 총괄국장


<사진3> 팀빌딩 시간 중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청년의 모습


<사진4> 팀별 저녁식사 시간




 나라는 개성체는 어디까지나 복귀섭리 역사의 소산이다. (원리강론 '복귀섭리와 나' 중에서)

교구장님은 학생부장 출신이야 ...

동생들을 가르치면서 동생들의 고민을 붙들고 같이 울어주고, 고민해주고 했을때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거야. 그런 고민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 동생들과 같이 붙들고 울어주고, 놀아주고,  웃어주고 얼마나 신날까. 여러분들은 훌륭한 부모님, 선배, 사랑할 수 있는 동생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



  최수경 경북교구장이 과거 학생부장으로 시작했던 목회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시며,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러한 고생들이 귀한 경험이 될 것이며,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말씀의 대신자로서 성장해가기를 축원해주었다. 

<사진5>  말씀 -  최수경 경북교구장


<사진6> 원리강론 '복귀섭리와 나'를 훈독하고 있는 청년의 모습



여러분들은 통일교인들로 살고 싶어요? 왜 신앙을 하죠? "

  다소 날카로운 질문으로 시작한 양권일 영남학군장은 우리가 왜 신앙을 하는지, 통일가2세로서 어떤한 길을 가야하는지, 미래세대로서 어떠한 청년이 되어야 하는지를 허심탄회하게 그리고 심정을 담아, 우리가 어떠한 섭리관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교육을 해주었다. 많은 청년들이 한번 쯤 고민해봤을 내용, 그러나 쉽게 이야기 할 수 없었던 내용들을 다룰 수 있었다.

<사진7> 섭리관교육을 하고 있는 양권일 영남학군장


<사진8>  자신의 목표설정 및 심정일지를 작성하며 하루를 되돌아보고 있는 청년의 모습


<사진9>  2019 하계 KTGY 신경상국 청년성장수련 및 파송수련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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