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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산군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성료 상세보기
2019 금산군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성료 추천하기
작성자이윤석 조회수3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26

2019' 금산군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가 323일(토) 오후 2시에 “3.1운동 100주년 기념! 참가정이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금산군 다락원 대강당에서 금산군 각계 각층 지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윤석 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의 행사는 개회선언 - 국민의례 - 귀빈소개 - 대회사(이명체 교구장) - 축사(심정수 군의회 부의장, 유병국 충남도의회 의장의 영상축사) - 참가정 출발식(성주식) - 영상시청 - 효정스피치(모리 에니시, 다노우에 유끼꼬, 임순자) - 결의문 낭독(박순규, 이미애) - 우리 2세들과 ,,태국 식구들로 구성된 다문화 합창단 축가 - 만세삼창(길기욱 UPF금산지부장) - 폐회선언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명체 교구장은 대회사를 통해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서 주창하신 축복과 참가정실천운동을 통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가정을 지킬 수 없고 사랑의 질서를 회복할 수 없다고 호소했으며 축사자로 나온 심정수 군의회 부의장은 가정의 가치가 무너지고 성 범죄는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는 북한의 핵폭탄보다 더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는데 우리가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평소에 참가정실천운동에 대한 취지를 알고 또 참가정실천운동 회원들의 사는 모습을 보면서 참가정들의 삶이 정말 아름답고 고귀한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박수를 보내자고 했습니다.

 

축사에 이어 참가정 출발식이란 제목으로 성주식이 있었는데 모든 참석자들은 마을에서 나올 때 동원된 버스 안에서 성주식을 모두 마쳤고 본 행사의 성주식 대상은 VIP로 참석한 정치, 종교, 사회 지도자들이었습니다. 사회자로부터 출발식 멘트가 나오자 일사천리로 성주를 나눠주고 머플러를 씌우고 이명체 교구장이 단상에 올라와 성주의 의미를 설명하고 성혼문답과 기도문을 읽었고 그 자리에 참석한 모든 VIP들은 전부 성주식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이 시간을 통하여 금산교회에서는 6가정이 신종메 완료 선포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어 3명의 일본 선교사들이 나와 효정스피치를 했는데 어려운 한국생활을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모습을 그리며 참가정운동은 3.1운동의 애국정신으로 이어지는 구국운동이 아니겠느냐는 말에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환호하며 감동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효정스피치에 이어 3.1운동 정신을 참가정 운동으로 연결하여 10개 읍.면과 363개 리,반에서 축복과 참가정 운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참가정 운동 교육을 해 나갈 것을 결의하는 내용으로 박순규, 이미애 식구가 선창하면서 모두가 참가정회원으로서 금산군에서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한가족의 이상을 실현할 것으로 굳게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우리 2세 어린이들과 일본, 필리핀, 태국 국제가정 부인들 약 40여명이 나와서 금산이 아름답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두 곡의 합창을 하고 참석자 전원이 기립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합창단과 함께 통일의 노래를 불러 마지막 감동의 물결을 이루었습니다

.

특이사항으로는 첫째, 기독교 목사들의 반대와 모략이 있었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선물을 나눠주는데 누가 뒤에서 밀었다며 할머니 두 사람이 바닥에 쓰러져 나 죽는다.”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식구님이 죄송하다며 차로 모실테니 병원에 가자고 했더니 아들이 같이 왔는데 아들하고 같이 가야 한답니다. 아들이 어디 있느냐고 물었더니 금방 목사님하고 같이 있었는데 어딜 갔느냐며 목사를 찾길래 이상해서 살살 달래 물어보니 우리 행사에 기성교 목사 세 명이 자기 신도들을 데려왔고 할머니들에겐 바닥에 쓰러져 다쳤다고 소리를 지르고 훼방을 놓으라고 교육을 받고 왔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기독교의 한계를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군수도 장로교인이다보니 본인의 소신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목사들의 압력에 우리 행사에 축사자로 오기로 약속하고 축사 원고까지 가져갔는데 행사 이틀 전에 못온다고 통보가 와서 곤란을 격게 했습니다.


우리 금산교회 식구들은 반드시 전 가정 신종메 완료와 읍면에 훈독가정교회 정착, 참가정회원을 만들어 기독교의 벽을 넘고 국가복귀에 있어 우리의 책임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행사 당일 날 아침엔 날씨가 참 맑았습니다그런데 행사 시작하면서 갑자기 우박이 섞인 빗방울이 세차게 내리고 천둥까지 치게 되었습니다천둥소리를 듣고 창밖을 보니 억수같은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큰일이다. 어쩌지? " 걱정이었는데 안내를 맡은 식구님들께 나중에 들으니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행사 시작 전에 이미 자리가 꽉 차버려 미리 확보 해 둔 VIP자리까지 사람들이 앉는 바람에 행사 시작할 때는 VIP들이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 사태가 벌어져 큰일이다 했는데 갑자기 억수 같은 비가 내리니까 그 때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겨서 최대 인원을 더 이상 넘지 않도록 하늘이 정리를 해주신 것 같다고 오히려 그 비가 감사했다고 간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행사 끝나니까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하늘이 활짝 개이고 햇빛이 비추었습니다그래서 참석자들이 비 맞지 않고 집에 잘 가셨고 우리 식구들도 행사장을 정돈하고 교회로 왔는데 오후 6시쯤 되어 식구들이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며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15분 정도의 잠시였지만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어느 식구가 말하기를 낮에는 하나님께서 감격하셔서 흘리신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리더니 지금은 하나님께서 기쁘셔서 축복의 눈을 내려주시는 것 같다고 해석했는데 모두 아주!를 외치며 함께 기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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