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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생 2019 경기북부 孝情 퓨어워터 캠프 상세보기
성화학생 2019 경기북부 孝情 퓨어워터 캠프 추천하기
작성자오순석 조회수283건 추천수8건 작성일자2019-07-28





2019 경기북부 孝情 퓨어워터 캠프

통일을 향해, 평화를 위해 경기북부 성화여, 하나되자!

 

천력 6 20일부터 6 22, (7.22-24) 강원도 고성군 봉수대 오토캠핑장에서 '2019 경기북부 효정 퓨어워터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목회자 및 공직자 그리고 청년대학생 및 성화학생 150명이 참여하여 3대가 함께 화합하는 캠프였습니다.






특히 이번 캠프는 세계평화여성연합 경기북부지부와 연계하여 해변 청소 봉사활동, 청소년 평화통일콘서트, 고성 통일전망대 및 DMZ 박물관 견학 등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여러 뜻 깊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핑장에서는 바비큐 파티와 물놀이불꽃놀이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화들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 아래에서 시원한 바다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늘부모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성화학생들 및 청년대학생과 공직자 및 목회자가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힘을 합쳐 텐트를 치고 바비큐 파티를 준비하였습니다. 땀 흘리며 삼겹살을 구워주시는 교구장님과 교회장님, 어머님들의 사랑 속에 행복한 저녁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굽고 먹느라 사진이 없어요 ㅠㅠ)








이튿날 아침, 밝아오는 햇빛에 저절로 눈이 떠져 일찍 잠에서 깨어난 성화들과 청년들은 참아버님의 말씀 훈독을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해변가와 캠핑장 주변을 청소하면서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해주신 자연을 소중히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아침 식사 이후에는 저녁에 있을 '평화통일 콘서트'를 위한 권역 장기자랑 연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바다에 뛰어 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 성화학생들이었지만 콘서트 위해 땡볕에서도 최선을 다하며 연습에 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시원한 냉면과 비빔밥으로 점심식사를 한 참가자들은 이 시원한 동해 바다에 풍덩 뛰어들어 시간 가는 모르고 신나게 해수욕을 즐겼습니다






저녁에는 성화학생들과 청년대학생들이 준비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경기북부 성화학생 밴드 '시그니파이'의 공연과 각 권역별 장기자랑, 찬양기도회를 통해 목회자 및 공직자 그리고 청년대학생 및 성화학생들 모두가 하나되는 열정적인 효정문화의 밤이었습니다. 이후 밤바다에 150명이 모여 불꽃놀이를 즐기며 벅찬 마음으로 귀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고성 통일전망대와 DMZ박물관 견학을 통해 하늘이 진정으로 바라시는 통일은 무엇일지, 그리고 우리가 평화통일을 위해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직접 체험해보는 일정을 가졌습니다. 특히 고성 통일전망대에서는 김인창 경기북부 교구장의 보고기도를 시작으로, 모두가 참부모님을 중심한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의 우리나라는 16개국 UN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그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눈 앞에 보이는 북한 땅을 바라보며 어서 빨리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바지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였습니다.



◎ 소감문


정영원 성화 (의정부교회, 성 66회)

 사실 나는 개인적인 일로 몸과 마음이 지쳐 있어서 그다지 캠프에 오고 싶 않았다. 캠프를 하면서 날씨도 많이 덥고 편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안에서 하늘의 사랑과 행복을 느끼고 힘을 얻을 있었다. 하늘부모님께서 인간을 위해 창조해주신 자연 속에서 우리들이 함께 화합하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도 즐거웠다. 사랑은 서로서로 화합되는 곳에 운행한다는 아침 훈독회 때의 말씀이 체휼되는 시간이었다. 정말 크게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있었다.

 그리고 수련과 캠프를 위해 회장단이 함께 정성을 드렸는데, 덕분에 더욱 주인 마음으로 은혜롭게 보낼 있었던 같다. 원래 예정이었던 비와 태풍도 날라가는 승리로서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다.


김관규 성화 (남양주교회, 성 64회)

 캠프를 하며 낮에는 바다를 보고 밤에는 달과 별을 보며 하늘이 우리를 위해 주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있었다. (중략)

 마지막 통일전망대에 가서 북한 땅을 바라보며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통일을 이루는 있어 도움이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6.25 전쟁역사관에서는 6.25전쟁의 원리적인 이유가 떠올라 안타까웠다. 그리고 UN 참전국가들이 적혀 있는 곳에서 타국을 위해 쓰러진 이들 영원히 젊으리라라는 구절이 참으로 인상깊었다. 참전용사들이 너무나도 존경스러웠고 분들에게 감사했다.


고유란 교사 (구리교회, 23세)

 원리수련에 이어 바로 다음 일정으로 캠프를 진행하느라 교사들도 학생들도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 순간이 있었을 텐데 모두 협력해서 일정을 무사히 소화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날씨가 염려했던 것보다 괜찮아서 야외활동에 큰 무리가 없었고, 덕분에 권역 별 연습이나 고기 파티, 불꽃놀이 등을 모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구리교사 6명이 만물복귀와 많은 정성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캠프인 것을 알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했다. 크게 다친 사람 없이 힘이 들 때 서로 도와가면서 격려하고 살핀 덕에 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에 정성의 힘에 대해 다시금 느꼈다. 또한 '통일'이라는 주제에 걸맞는 활동들 덕에 학생들도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마련된 듯 하여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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