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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학생 2019 경기북부 하계 방중원리수련 상세보기
성화학생 2019 경기북부 하계 방중원리수련 추천하기
작성자오순석 조회수283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9-07-28





말씀을 찾아서 원리를 찾아서

기도와 정성으로 성장하는 성화가 되자



천일국 7년 천력 618일부터 6 20 ( 7. 20-22) 경기북부교구 하계 방중원리수련이 "말씀을 찾아서 원리를 찾아서 기도와 정성으로 성장하는 성화가 되자"는 주제로 HJ주천보수련원 친화교육관B 중강당A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은 경기북부 성화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111, 교사 17명으로 총 128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령과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찬 2박 3일의 일정을 보냈습니다.




첫째날, 성화학생들의 힘찬 찬양을 시작으로 김순아 경기북부 여성연합지부장의 격려사, 김인창 교구장의 개회말씀과 축도를 통해 개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에  이어 선문대학교 신학순결학과 오택용교수의 '하나님과 영계'에 관한 특강 시간을 가졌습니다. 1박2일 주말 수련에 참석하여 이기성회장의 특강과 영분립 찬양에 참여 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는데 하늘부모님께서 경기북부 성화들을 직접 교육해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둘째날에는 원리강의를 듣기에 앞서 원리강론에 등장하는 중심인물 탐구의 시간을 가지고 조별로 직접 중심인물들의 이야기를 연극과 영상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짧은 3시간 동안 뛰어난 단합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여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후 김인창 교구장의 후편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섭리 가운데 중심인물들의 사명과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깊이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성화들이 하늘의 섭리를 위해 어떠한 마음가짐과 준비를 하여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성화학생들이 처음 방문했던 천보원 순례를 통해 참부모님의 생애를 몸과 마음으로 체휼하고 청평의 역사, 하늘 섭리의 위대함을 직접 느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찬양기도회와 심정공유로서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셋째날에는 이틀 동안 듣고 배운 원리와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천정궁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특별기도실에서 간절히 기도한 후 말씀카드를 받고 하늘의 응답을 받은 성화학생들은 폐회식에서 새로운 다짐과 결의를 다짐으로써 전체 2박3일 원리수련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수련 내내 성화학생들은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심정의 울림을 느끼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6천년 섭리역사 동안 맺혀온 하늘부모님의 한의 심정을 헤아리고 이제는 그 심정을 위로해드릴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감문

윤원미 성화 (동두천교회, 성 64회)

  이번 원리수련에 가기 전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련에 참석할 것인가 고민했었다. 깊이 생각해보니 지금 고3이라는 시기, 어머님께서 우리에게 큰 기대감을 주시는 이 시기에 나는 너무 작고 약하다는 것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나에게 주는 기대감과 실제로 나의 상태는 너무 상반되어있다는 생각에 너무 움츠려져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수련에서 참어머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효정랑(孝情郞)이란 이름에 부합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얻겠다고, 발전될 수 있는 기반을 쌓겠다고 생각했다.

  그러한 마음으로 수련에 참석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매일매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정을, 심정을 느끼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것 같다. 난 이번 수련을 통해 ‘효정랑에 걸맞는 마음가짐이 바로 천지인참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할 수 있다. 하지만 참어머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과 같이,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것과 같이 난 하늘부모님의 편에서 최일선에 서 사탄세계와 맞설 수 있는 자녀가 될 것이다. 정말 오랜만에 온 원리수련에서 정말 깊고 짙은 경험을 할 수 있음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마음을 나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뿌려줄 수 있는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이번 수련이었던 것 같다.


김관규 성화 (남양주교회, 성 64회)

 이번 수련에서는 특히 중심인물에 대해 공부하고 연극이나 영상을 찍는 활동이 있었는데 되게 새롭고 재밌었다. 강의로 듣는 것 보다 훨씬 기억에도 잘 남았고 내용도 잘 이해됐다. 그 후 교구장님을 모시고 원리강의 후편 강의를 들었다. 모세를 통해 한 번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온 모든것이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고 하나님께서 홍수심판을 하실 때 슬퍼하셨다는것도 기억에 남았다. 하나님께서 슬퍼하시면서도 홍수심판을 하실 수밖에 없는 그 심정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기도회를 할 때도 하나님의 슬픈 심정이 계속 떠올랐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주신 효정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성장해서 꼭 하나님의 슬픔, 참부모님의 슬픔을 위로해드리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원리수련도 마음을 다잡고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최미정 성화 (동두천교회, 성 67회)

 청평에서 원리수련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직 원리강론 전편이 완벽하게 알지 못해서 후편 강의 들을 때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뒤에 나가서 열심히 들을려고 노력했다. 처음에 아이스 브레이크를 하면서 팀원들과 같이 친해질 수 있고, 어색했던 분위기를 풀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 조는 아브라함에 대해서 영상을 만들었는데 비가 와도 피 땀 흘리며 영상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선생님과 팀원들을 보면서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을 만든 것을 봤는데 너무 잘 만든 것 같아 뿌듯했다.  말씀 훈독할 때 하나님의 심정을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말씀 하나 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다. 원리강론을 좀 더 자세히 읽어보며깊이 있게 다 읽고, 정성을 들여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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