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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7년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여름방학수련 실시 상세보기
천일국7년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여름방학수련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이권우 조회수282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9-08-08

. 개요

 1. 행사명 : 천일국7년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여름방학수련

 2. 일시 : 2019.08.02.()~08.04.()

 3. 장소 :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4. 참석인원 : 112(교사 및 스텝포함)

 1) 개회식 및 말씀

 2) 아이스브레이크

 3) 강의1,2,3

 4) 공과활동

 5) 화동의 밤

 6) 찬양기도회

 7) 폐회식 및 주일예배

 

 

. 경기남부 성화학생 여름방학수련 리포트

 

천일국 7년 천력 72~4(8.2~4) 23일간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 여름방학수련을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112명의 성화학생 및 대학생교사, 공직자가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에 이승일 교구장님을 모시고 실체성신 독생녀의 승리!’ 라는 제목의 귀한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체론의 강의를 하시며 예수님 이후 역사는 독생녀를 세우는 역사이고, 독생자 독생녀의 성혼으로 4대 명절 승리와 전 인류 중생축복은 참어머님의 승리로 인해 가능한 것이었다, 참어머님은 어머니 메시아이다“. 라는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섭리적으로 풀어서 해주셨습니다.

이후 오리엔테이션과 아이스브레이크를 진행하였고, 저녁식사를 하고 성화학생국 김인일 차장의 jr.신종족메시아를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내가 속한 교회, 학교, 세상 앞에 참부모님의 뜻을 선포하고 실천하여 리더로서 살아가야 한다 라는 말씀을 주셨고 조별 심정공유와 기도회로 첫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참부모님의 전통을 상속 받고자 매일 수련회 아침을 훈독회로 열었습니다.

  둘째날 첫 강의는 가정국 황인춘 부국장께서 축복의 가치와 의의라는 주제로 해주셨습니다. 축복 23세로서, 내 자신이 큰 가치를 가진 사람이 라는 것을 알았고, 정성으로 축복을 준비하는 자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영화 알라딘을 보며 관점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원리적 관점과 말씀과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교육이기 때문에 서로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고, 원리적 관점에서 기준을 잡아주며 생각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과활동은 경기남부 대학생 지도교사단 KNEW10개의 부스를 준비하였고,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효정히어로가 되기 위해 필요한 원리, 참사랑, 축복, 전도, 정성 5가지의 스톤(미션완료스티커)을 모아오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효정히어로가 되어 사탄으로부터 승리하여 참부모님을 만천하에 증거하고 증명하는 jr.신종족메시아가 되어보자 라는 메시지를 담아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성화들이 한마음으로 참부모님 존영과 말씀퍼즐을 맞추고 다 같이 훈독하며 부모님의 사랑 또한 느꼈습니다. 이후 수련의 꽃 화동의 밤을 준비하기 위해 조별로 연극, 패러디, 노래, 춤 등 연습시간을 가지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노래하고 증거하는 공연들로 모든 성화들이 하나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찬양기도회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천정궁을 바라보며 참어머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큰소리로 통성기도도 하였습니다.

  셋째날 아침도 훈독회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식사 후에 조별로 수련기간 동안 다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심정공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원 한명 한명이 서로에게 편지를 써주는 조도 있었고, 겨울수련 때 꼭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조도 있었습니다. 주일예배 겸 폐회식으로 이권우 성화교육부장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초긍정의 하늘부모님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시작도 탄생도 초긍정 절대긍정에서 시작되었다, 하늘부모님께서 사랑하시고자, 기쁨과 행복을 느끼시고자 우리를 낳아주셨으니 우리의 삶도 그 끝도 기쁨과 행복 사랑만 있는 절대긍정에 방향으로 가야하고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교회에서도 참부모님을 닮아 절대긍정에 자리에서 부모의 심정으로 포기하지 않고 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갈수 있는 리더, jr.신종족메시아가 되자고 말씀했습니다. ‘신종족메시아라는 말이 성화학생들에게는 낯설고 어른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로 느끼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이번 수련을 통해 축복2, 3세라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의 뜻을 아는 자라면 누구나 걸어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수련이었습니다. 또한 비전2020년을 6개월 앞둔 지금 우리 통일가의 23세들이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3대축복을 이루어 나가며 신종족메시아의 길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뜻을 이루어 나가는 세상에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을 느낄 수 있는 23일간에 수련이었습니다. HJ천원단지에서 은혜로운 수련을 주관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천지인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소감문

1. 안성교회 오태석 성화

축복과 신종족메시아 라는 주제가 좋았다. 평소 성화들이 궁금하고 관심가질 만한 것으로 잘 선정한 것 같다. 그에 맞는 강의도 좋았고 특히 관점교육도 좋았다. 앞으로 영화를 볼 때 관점을 다르게 보고 느끼는 점을 알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청아캠프가 공사중이라 이동에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이외에는 다 좋았다. 아직 성화이지만 축복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생각보다 심오하고 어렵지만 그만큼 아름답고 고귀하다하는 것을 깨달았다. 조장님도 잘 해주시고 조원들도 열심히 해줘서 화동도 잘 되었던 것 같다.

 

2. 과천교회 김태웅 성화

신종족메시아와 축복이란 주제를 좋은 강사님께서 재밌게 진행해주셔서 귀에 잘 들어왔으며 머릿속에 잘 들어왔던 것 같다. 특히 축복의 단계들을 잘 알려주어서 좋았다. 그리고 관점교육을 우리들이 잘 아는 영화를 씀으로서 내용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던 것 같다. 관점교육을 통해 영화로도 원리를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 공과활동을 모두 진행 못해서 아쉬웠지만 진행이 깔끔했고 게임도 재미있어서 모든 성화가 잘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화동의 밤 준비시간이 조금 아쉬웠지만 모든 성화가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참여해서 좋았고 찬양기도회를 진행하여서 좋았다.

 

3. 수원교회 김광근 성화

오랜만에 온 수련회라 정말 기대했었다. 수련회 당일 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버스에서 창밖만 쳐다봤었다. 수련원 도착했을 때 시설도 좋았고 교구장님의 강의내용도 정말 듣고 싶었던 내용이라 졸지 않고 끝까지 들었다. 교구장님의 우리들을 향한 외침이 정말 절실했던 것 같다. 부족한 내가 부끄러웠고 앞으로 더 성장해야 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과활동도 형 누나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하셔서 그런지 재미있었다. 조원들이랑 다감이 열심히 해서 재미있었고 조장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고 잘 챙겨주어서 고마웠다, 다음에도 수련회에 가야겠다.

 

4. 안성교회 김승철 성화

이번 2019 경기남부 방중수련 신종족메시아의 길은 축복의 길이라는 주제로 23일 동안 수련을 받았는데 일단 이 모든 환경을 만들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일정을 만들어주신 교구장님 부장님 KNEW 교사단에게 정말 감사했다. 강의1 때 김인일 차장님께서 축복에 대한 강의를 간증식으로 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강의2 때는 축복의 가치와 의의 강의를 통해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관점교육을 통해 하늘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힘이 대단하지만 우리는 못 느낀다는 것이 슬펐다. 공과활동을 통해 조원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성화들끼리 퍼즐을 맞추면서 화합이 된다는 것을, 하나가 된다는 것을 느꼈다. 화동의 밤은 시간이 빨리 가서 아쉬웠다.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하늘부모님의 심정은 어떠실까? 생각하며 찬양을 열심히 불렀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빨리 간 느낌을 받아서 아쉬웠다.

 

5. 중원교회 박경희 성화

이번 여름방학 방중수련에 기대를 하고 오긴 했는데 역시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수련의 주제가 신종족메시아의 길은 가장 큰 축복의 길이었는데 이에 맞는 멋진 강의와 활동들이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축복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축복을 위해 오랜 정성과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도 다시한번 깨닫고 가는 것 같습니다. 수련을 위해 KNEW 교사님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것도 잘 느껴졌습니다. 아직까지 많이 못친해진 교사님들도 많지만 교구 활동을 더 해서 나 자신을 더 밝혀 모두에게 알리고, 모두와 소통하고 친해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수련을 통해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 처음 본 성화와 더욱더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고 모두가 하나된 것 같아서 더 행복합니다. 이로 인해 항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우리를 감싸주시고 보살펴 주신다는 것을 더욱더 느끼게 된 수련이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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