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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 서울남부교구 찾아가는 1Day 청년수련 상세보기
[1지구] 서울남부교구 찾아가는 1Day 청년수련 추천하기
작성자안태현 조회수13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03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73일 토요일(.201983)

장소 : 서울남부교구 영등포가정교회 3

 

  천일국 7년 천력 73일 토요일(.2019.8.3.) 영등포가정교회에서는 찾아가는 1DAY 청년수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배, 연두표어 제창, 가정맹세 제창, 대표보고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7명의 청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창조원리에 이어서 타락론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에 들어가기 앞서 안태현 학사장은 원리강론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참아버님의 원리원본 집필과 유효원 협회장님께서 원리해설 및 원리강론을 쓰게 된 배경과 종교철학적인 원리강론의 내용을 강조했습니다. 교리와 원리의 차이점을 설명하시면서 상황에 따라 변하는 교리에 비해 영원불변한 원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전체사진>

 

  이어서 정은이 원자의 진행으로 아이스브레이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초성맞추기, 노래맞추기, 과일바구니의 프로그램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진행하면서 함께 화동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점심식사를 가지고 타락론 도입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죄의 뿌리를 다루며 선악과에 대한 비유를 설명하시면서 안태현 학사장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선악과는 해와의 사랑이며 사탄을 중심한 사랑에 의해 혈연관계를 맺은 타락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이후 원죄가 자자손손에게 유전되기 때문에 재림메시아를 통한 종교의 수도생활을 통해 강조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제2절 타락의 동기와 경로를 영적타락과 육적타락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영적 타락의 동기로 누시엘의 사랑의 감소감, 자신의 위치를 떠난 것으로 이루어졌으며 과분한 욕망으로 인한 때 아닌 때의 것을 바란 해와와 누시엘의 불륜한 정조관계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거짓사랑으로 일체된 가운데 누시엘의 요소를 받고 공포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죄의 뿌리로서 인간시조의 불륜한 정조관계로 인한 사랑의 질서문제를 야기하게 되었으며 거짓사랑의 씨를 뿌린 결과가 되었습니다. 타락하지 않으려면 원리의 힘보다 강한 사랑의 힘을 알아야 하고, 자기 자신을 알아차려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절제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면서 절대성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원리강의>

 

이후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타락론 1~2절을 복습하는 차원으로 관련질문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제4절 인간 타락의 결과를 강의하시면서 사탄주권의 세계와 인간세계에 대한 사탄의 활동을 지적하시면서 지상천국으로 복귀하기 위한 책임분담을 강조해 주었습니다. 중간위치에 있는 타락인간이 대하는 선신과 악신의 역사를 비교하면서 죄의 성립을 사탄과의 수수작용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죄의 종류인 원죄, 유전적 죄, 연대적 죄, 자범죄를 말씀하면서 타락성본성에 의한 자기 중심한 사랑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토의시간>

 

  제5절 자유와 타락으로 넘어가면서 자유의 원리, 책임, 실적의 조건을 통한 선의 결과를 말씀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조상의 타락행위를 간섭치 않으신 3가지 이유를 설명해 주시면서 하나님은 사탄의 비원리적인 내용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마무리로 인간의 타락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질문을 던지면서 인간의 타락의 원인, 아담과 해와 그리고 누시엘을 등장인물로 세운 타락의 사건을 과분한 욕망과 때 아닌 때를 키워드로 제시해주었습니다. 타락이후 구체적인 과정과 타락성본성을 정리하면서 사랑의 힘이 원리의 힘보다 강한 이유와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행위에 간섭치 않은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타락론 강의를 마무리하고 타락론 4~6절을 복습하는 차원에서 토의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수련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고기파티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고기는 참사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고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순결을 지켜갈 수 있는 축복가정 2세로서 정체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축복가정을 이루기 위한 노정을 출발할 수 있었고 그러한 주인공들이 되기 위해 결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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