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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 서울남부교구 성화학생 원리수련 및 성지순례 상세보기
2019 하계 서울남부교구 성화학생 원리수련 및 성지순례 추천하기
작성자shimada koji 조회수302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9-07-22

서울남부교구는 천일국 7년 천력 617-19(7.19-21)에 성화학생과 지도교사단 피닉스, 공직자까지 총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하계 성화학생 원리수련 및 성지순례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원리수련회는 창조원리부터 타락론까지 8강좌를 오상진 교구장이 직접 해주셨고 마지막 날 21일에는 성지순례로 한남동공관을 방문하였습니다. 19일 밤에는 선문대 오택용 교수가 우리 수련회를 직접 방문하셔서 우리의 희망이자 기쁨인 선문대 광고를 해주셨는데, 선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성화들은 아주 기뻐했습니다.

 

이틀에 걸친 오상진 교구장의 원리강의는 고민을 갖고 있는 성화들에게 답을 주고 2, 3세들의 자존감을 높이기에 충분한 내용이었습니다. 둘째 날 아침에 수련회를 나가 학원에 가야 했던 학생이 몇 명 있었는데, 첫째 날 오상진 교구장의 강의를 듣고 나니 학원에 안 가고 끝까지 원리강의를 듣겠다고 결의하는 등 아주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열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상진 교구장은 2, 3세들의 핏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고 다시는 하나님을 슬프게 만들지 말자고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이 사탄 세계에서 하나님의 허락 하에 태어난 2, 3세라는 말씀을 듣고 감명을 받고 용기를 얻은 성화들이 많았습니다. 몇 마디의 글 보다 실제 소감문을 올려드리는 것이 분위기를 전달해드리는데 훨씬 좋은 것 같아 아래에 소감문을 몇 공유하겠습니다.

 

둘째 날 마지막 시간은 우리 교구 성화 졸업생이 나와 축복 선배간증을 하였는데, 많은 성화들이 좋아했고 평소에 축복과 신앙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직접 질문하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한남동공관으로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황성민 목사가 재미있게 한남동공관 Q&A 퀴즈를 내주시면서 시작된 성지순례는 곳곳에서 성화들의 환호소리가 터져 나오는 성지순례가 되었습니다. 천정궁에서 옮긴 물품, 아버님이 좋아하시는 그림, 천연기념물급 나무, 주변에 있는 유명인사들의 저택 등 보는 것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 우리 교회에 대한 성화학생들의 자부심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많이 내리길래 걱정 많이 했는데, 출발하려고 밖으로 나오니 거짓말처럼 비가 그쳐, 하늘과 함께 하는 우리 수련회임을 다시 한 번 확신했습니다. 성화들은 한남동공관 마당에 있는 돌을 만지면서 잠시 아버님을 그리워하였고, 어머님께서 사랑하신다는 잉어를 보면서 잠시 어머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부모님의 심정이 스며들어 있는 한남동 성지를 찾아가 우리 성화들은 하늘의 은혜를 듬뿍 받고 왔습니다. 이 모든 일정을 끝까지 인도해주신 하늘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감문 공유>


<3 남자>

이번 교구수련은 내가 참석했던 교구수련 중 가장 좋았고, 가장 만족스러웠다. 교구장님의 말씀 덕분에 요즘 자신감도 떨어지고 많이 흔들리던 나를 딱 잡아주시는 그런 수련이었던 것 같다. 강의가 많긴 했지만 한마디 한마디 저희를 위해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받았고 나도 미래에 저런 목회자가 꼭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짧은 시간동안 많은 강의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필요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걸 느꼈다. 항상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어야겠다.

나는 하늘부모님의 자랑스러운 자녀이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내 뒤에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두려울 것 없이 항상 실천궁행의 삶을 살아가야겠다.


<1 남자>

교구장님의 열정적인 강의 너무 좋았고 머리 속에도 마음 속에도 깊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님들이 만들어주셨던 밥도 너무 맛있어서 아침엔 뭐가 나올까? 점심엔 뭐가 나올까 하는 기대가 되었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정말 세상 아이들과는 다르구나 나는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태어난 축복2세구나라고 다시 한 번 느꼈고 술과 담배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선서 약속도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린같은 여자가 와서 고백을 해도 싫다고 할 만큼 순결을 잘 지키고 축복을 꼭 받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다 좋았습니다. 앞으로 술과 담배를 절대하지 않고 아이린, 아이유와 같이 나의 이상형 같은 세상 여자가 와서 고백해도 저리 꺼지라고 말하면서 순결을 지키는 제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20살에는, 늦어도 24살까지는 꼭 받아야겠다고 느끼고 그러기 위해서 더욱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더욱더 위하여 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교구장님 사랑합니다


<1 여자>

다른 교구수련보다 강의도 많았고, 공과시간은 많이 없었지만, 집중해서 교구장님의 강의를 경청하니 졸지도 않고 오히려 다른 수련회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 축복2세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원리강의 시간이 좀 더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 다음에는 꼭 교구수련에 자진해서 오겠다.


<3 남자>

원리강의가 많아서 처음엔 별로인줄 알고 가기 싫었지만, 막상 가보니 오상진 교구장님께서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고 저희에게 눈높이를 맞춰서 얘기해주시는 게 재미있었고 좋았습니다. 조를 같이 하면서 많이 친해지고 재미있었고 분위기가 화목해서 좋았다. 제가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와닿았던 점은 우리는 하나님이 6000년 동안 기다린 자녀이다, 그리고 절대성을 지켜라, 축복을 해라 등이다. 그 이유는 이것을 실천해야지 영계에 가서 더 좋고 행복해지는 삶을 살 수 있다. 원리강의를 듣고 앞으로 더 배려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교회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객했다.


<2 여자>

많이 참여를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로 배신해서는 안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말씀이 강렬하면서도 뾰족한 말이어서 조금 풀어졌던 나에게 정신 차리라고 말해준 것 같아서 마음에 와닿았다. 강의시간에 졸면 나가서 서서 들을 수 있는 책상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선배들의 40일이나 GTGY같은 캠프 후기를 들을 수 있는 간증도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좀 더 최선을 다해서 교회활동을 참여하고 축복 대상자를 바라는 것이 아닌 ''를 먼저 성장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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