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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회장 서울동부 순회 및 강남교회 교역승격 출정예배 상세보기
이기성회장 서울동부 순회 및 강남교회 교역승격 출정예배 추천하기
작성자이수철 조회수21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09

천일국 7년 천력 78(8. 8, ) 서울동부교구 강남교회 대성전에서 이기성회장 서울동부교구 순회 및 강남교회 교역승격 출정예배가 이기성회장 내외분, 주진태지구장 내외분, 신한국가정연합 국장, 신경인국 교구장 및 목회자, 식구 250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석진 교구장님은 서울동부교구를 방문해 주신 이기성회장님 내외를 비롯한 신한국가정연합 국장, 신경인국 지구장님 내외분과 교구장을 소개하시며 찾아주신 귀한 발걸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시작하였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가정맹세를 제창한 후 전체 임명받을 동 훈독가정교회장을 대표하여 이수철 일원본동 훈독가정교회장의 보고기도가 있었습니다. 김석진 교구장은 강남교역은 원로부터 청년까지 합심일체가 되어 동 훈독가정교회를 책임 맡아 활동하며 지난 5.17 대회를 놓고 활동기반을 넓혔고 이후 훈독필사 운동을 펼치며 임지로 배정된 경로당 노인회관을 중심하고 찾아가는 훈독가정교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위에 오늘 교역승격 출정예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경과보고를 해 주었습니다.


주진태 지구장님은 1지구에서 처음으로 강남교회가 교역으로 승격하게 된 것을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리시며 교회에서 교역으로 승격되는 의미는 소속된 모든 신종족메시아가 훈독가정교회장이 되어 지고 가정교회장은 찾아가는 훈독회를 통해서 하늘부모님 이상하시는 꿈을 펼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회는 식구들을 양육하는 곳이라면 교역은 가정교회장인 신종족메시아들을 양육하는 곳이다. 따라서 교역은 국가복귀를 위한 전환의 큰 계기가 된다모든 교회가 교역으로 승격되어 훈독가정교회장인 신종족메시아를 거느리며 양육하고 교육하는 교역으로 거듭나게 될 때 신한국이 신통일한국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교역승격의 의미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 단에 오르신 이기성회장님은 천지인참어머님께서 신경상국을 순회가신 소식을 전해주시면서 부산 성지에서 여러분이 오늘도 정성을 들이고 왔는데, 이제는 드러내야 됩니다. 아버님이 여기서 출발하시고 준비하신 것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준비입니다. 1960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하나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성장하여 완성된다면  자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일체되는 자리입니다. 오랫동안 영으로만 계시던 부모님께서 보이는 현상세계의 참부모로서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는데,  크신 은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주시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2 3대가 아닙니다. 오직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자녀인 2 3세도 참부모라고 하고 참어머니라고 합니다. 그것을 오래된 원로식구들은  소화해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는 영원을 두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눈팔지 말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돼서 나가게 되면 승리합니다.”라고 신경상국 특별집회에서 주신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작사하신 성가 어둠에 쌓인 세력를 들려주시며 섭리의 완성은 독생녀로부터 시작되며 참아버님의 부산노정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준비였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교역승격 출정예배를 드린 곳들이 찾아가는 훈독예배를 드리니 수십배의 예배인원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승리적인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범냇골에서 출발하여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삶처럼 범냇골 정신으로 비전 2020 승리를 항하여 새출발하자!’, ‘초창기 정신으로 돌아가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곳에서 성원의 은사를 작사하셨는데 우리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성원의 은사를 찬양하는 것이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하는 비결이라 하셨습니다.


강남교회 교역승격 출정예배를 통해 그간 수고의 공로를 세운 어윤기·오수자 가정, 호리이 히데끼·호리이교꼬 가정, 이현우·고지마가즈에 가정에 대한 이기성 회장님의 공로패 시상이 있었으며 훈독가정교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주진태지구장님을 통해 있었습니다.


교역으로 승격한 강남교역은 훈독가정교회 확산, 안착으로 통반을 격파하고 강남구를 복귀해 갈 것입니다.







 




간증 1 평화대사 최경준

저는 20054월 경 일본에 가서 평화대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 기간 중에 통일교를 알게 되었고, 내가 생각했던 통일교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국가 정보원에 30년 동안 근무를 했는데, 평화대사 교육을 받으며 문선명 총재님이 어떤 분이시길래 이렇게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가, 이 분의 어떤 점이 강한 에너지가 되어서 전 세계에 우리나라와 통일교를 선전하시는가 하는 것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평화대사를 하는 과정에서 통일교의 역사와 문총재님의 흔적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첫 번째는, 6.25 참전 군인들에게 리틀엔젤스의 문화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위상을 올린 것입니다. 어렵고, 못 먹고, 굶주린 참담한 한국 사람들의 이미지를 빠른 시일에 바꿀 수 있는 것은 문화 예술이라고 생각하시며, 리틀엔젤스를 만들어서 순회 시킨 점에서 많이 놀랐습니다. 64년도 당시는 어려운 시절입니다. 우리가 해외에 한 명 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통일교는 통일교 자체도 어려운 시절에 수십 명을 해외로 보내며 국위 선양을 했다는 점, 나라도 못한 일을 해내셨던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두 번째는, 승공연합 운동과 소련의 붕괴입니다.

저는 국정원에 근무 하면서 사회주의는 망하기 전에 꼭 극성을 부린 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선명 총재님께서는 이러한 사회주의를 놓고, 생각만 하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심을 알고 놀랐습니다. 승공연합을 만들어서 학생들이 사회주의로 가지 못하게 하는 노력을 했고, 사람을 보내기도 하면서 그런 것 자체가 작은 힘이지만 씨앗을 뿌리지 않았는가 하는 점에서 놀라웠습니다.

 

또 공산주의가 종언 될 당시 저는 러시아 담당관이었습니다. 종언 후 러시아는 3월 당 대회를 통해 정식 개혁 개방을 주진했고, 저는 소련이 개혁 개방에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주목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총재님은 벌써 1년 전 여름에 소련의 변화를 예고하신 것입니다. 내가 여러 정황을 봤을 때 문총재님께서는 확신을 갖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90년대에 러시아에 가서 세계 공산주의 혁명을 포기하라는 등 과감한 말씀을 하셨고 특히 3000명의 학생들을 뽑아 교육하여 쿠데타를 막았던 일은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세 번째는 평화대사를 세계적으로 조직화 하신 점입니다.

저는 2005년에 우리가 평화대사로 입문을 했습니다. 평화대사는 무엇인가, 문총재님께서 구현하려고 했던 것은 평화사상을 가지고 평화의 세상을 만들려고 하신 데에 있습니다. 이 평화대사를 세계적인 조직으로 만들어서 정부가 할 수 없는 각을 만들어 평화대사 UPF의 틀을 잡아 주신 점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내용 들은 평범한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차원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효정원을 모셨습니다.

저는 사실 불교신자로 집안의 장손이며 조상 5대부터 7대까지는 사실 시제로 모셔야 하는데, 우리 장손끼리 독자로 내려오다보니 잘 모시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교구장님과 점심 식사를 했는데 효정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효정원을 모시니 어떤 장로님에게는 이런 일이 있었다. 하시며 교구장님께서는 ! 우리 회장님도 효정원 한 번 모셔보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말은 하진 않았지만 조상을 모시는 것에 대한 저의 생각과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문선명 총재님께서 하시고 이루신 내용을 통한 효정원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3분도 지나지 않아서 효정원을 모시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돈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제게 돈이 없었는데 이것은 목사님께서 빌려주셔서 그날부로 바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돈만 내면 효정원을 받을 줄 알고 지부장님과 함께 청평을 갔는데 조상해원이 안 되어서 안 된다고 퇴짜를 맞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1대부터 7대 조상 해원식을 하기 위해 청평을 가서 열심히 청평수련을 참여하고 그날 받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이제는 100일이 지나 축복을 받아야만 된다고 또 퇴짜를 맞은 것입니다. 이렇게 두 번을 퇴짜를 맞고 100일이 지나 지난 번 조상 축복식이 있을 때 축복가정으로부터 예복을 빌려 갖춰 입고 조상축복을 한 후 효정원을 전수받아 왔습니다. 효정원을 모시기 위해 족보를 꺼내 1대부터 7대까지 조상 성명을 정리했습니다. 이 분들을 다 모신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굉장히 좋아지더라구요. 내가 자손으로서 할 일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신 후에 저희 가정에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우리집 아들이 41살입니다. 장가를 보낼려고 하니 마땅한 혼처가 들어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효정원을 모시고 난 후 맞선이 이어졌으며 10번 정도의 맞선이 있은 후 지금은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되어 만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부동산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데 많은 돈이 오고 가다보니 서울시 국세청에서 세무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무서에서 조사를 하면 조사관들의 자존심이 있어 어떤 명분으로든 세금을 매긴다고 들었지만 조사에 최선을 다해 응하면서 다소의 세금이 부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 부과된 세금은 0원이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효정원을 모신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효정원을 중심하고 조상들을 더 잘 모시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늘 아침에 집을 나갈 때는 무슨 일을 하러가고 누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면서 잘 도와 주십시오라고 말씀을 드리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효정원을 모실 수 있도록 해 주신 교구장님과 김희임 지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간증 2

안녕하십니까?

압구정1동 경로당을 임지로 활동하고 있는 6000가정 신종족메시아 훈독가정교회장 고지마가즈에입니다. 오늘 저는 그동안 강남구를 중심하고 선교사들과 함께 활동했던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저 만의 활동이 아니라 선교사 전체를 대표해서 이 시간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10월에 참어머님께서 일본선교사 특별집회를 열어 불러주시고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심으로 일본선교사들은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도 참부모님께서 베푸신 사랑으로 용기를 얻고 2019년 새해 기도에서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기필코 해내야 되겠다고 회개의 기도를 올리며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는 선교사들과 함께 가정에서 '하나님의 조국 광복'을 훈독하면서 어떻게 실천궁행 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시댁과 친정에 몇 가정을 축복으로 인도하고 여러 활동에 새로운 사람을 연결했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강남교회의 선배님들은 오랜 신앙의 연륜과 기반을 중심하고 430가정 축복승리를 이루시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은 초조해 지고 이루어드리지 못하여 짐만 무거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작년 가을부터 부교회장님 가정을 중심하고 몇 분의 식구가 강남구 일대에서 축복활동을 효도사진을 중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저 활동에 같이 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며 문의하였을 때 강남구 전체를 복귀시키자는 뜻으로 선교사 전체로 확대하여 활동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2명이 1조가 되어서 동별로 임지를 정하고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치 일본에서 헌신 멤버로 만물복귀 활동을 했던 것 같이 임지내에 한 곳도 빼놓지 않는다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최선을 다해 밀어 붙이세요! 라는 말씀을 붙들고 우리의 상황과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기보다 하늘의 사정을 붙들고 물어붙이며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짝이 된 선교사와 첫 활동 날짜를 정하고 임지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는데 그날은 작년 12월 중에 가장 추운 날씨였습니다. 영하 13도에 손에 감각이 없고 지도를 보면서 찾기도 어려웠지만 입김으로 손가락을 녹이며 임지를 오르내렸습니다. 임지에 있는 모든 경로당을 그날 다 다녔습니다. 혼자 생각으로 좋은 계절에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이제야 활동을 하느냐!’ 그러면서도 이렇게 추운 날씨속에서도 활동을 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임했으니 그동안 말씀대로 다하지 못했던 것은 조금 탕감하지 않았을까 하며 서로를 위로하며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부교회장님이 효도사진을 중심한 축복활동 이후 참부모님 성탄 효정 사랑나눔축제를 경로당을 방문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 3.1운동 100주년과 참부모님 성탄의 의미, 그리고 5.17대회는 100년 전 선조들이 바란 통일한국을 이루기 위해 다시 태극기를 들고 통일한국을 외치러 갑시다라고 호소하며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100년 전 독립만세를 외쳤던 의사, 열사의 정신 앞엔 내세울 것이 없지만 '최선을 다해라밀어붙이라' 하시는 참어머님 말씀을 떠올리면서 임지를 다녔습니다. 요시다 기요미 선교사 리더가 매주마다 선교사 모임을 가지면서 동기부여에 필요한 말씀을 주고, 서로 보고 상의를 하면서 자신의 임지만이 아니라 사랑나눔축제 활동이 있는 때는 한국노래, 일본노래를 불러주며 함께 했습니다.

 

2차 방문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게 될 때 일본국적의 한 사람으로서 선조들의 과거 역사에 대해 용서를 받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사람으로 한국에서 30년을 살아오면서 오히려 가족과 주위 많은 이웃들로부터 일본사람으로 미움 받기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왔기에 그에 대한 감사와 은혜를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면서 저 자신을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임지를 거듭해서 찾아가 활동을 하다 보니 처음에 효도사진전단지를 드렸을 때는 냉정하게 "이런 것 안 해요" 라고 거절 했던 회장님이 나중에는 우리를 알아보고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5.17대회가 다가왔습니다. 저의 임지였던 삼성동, 청담동, 압구정동에서 5.17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가장 기대를 한 곳은 당일 진행하는 자체 워크샵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자 회장님 부인이 친구분들과 함께 참석을 하고, 기성교회 신자가 많은 곳은 안간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는네 그래도 90세 되신 분이 혼자라도 가겠다고 하시고 불편하신 몸으로 지팡이에 의지하시며 참여하신 분은 너무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연세가 많은 분이라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염려하고 걱정했는데 무사히 다녀온 것 만으로도 감사했던 5.17대회였습니다.

 

그 후 감사보고회, 청평 2일 세미나로 연결하면서 참부모님의 업적에 감복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신경인국에서 진행하는 훈독필사를 중심하고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찾아가는 훈독가정교회를 안착시켜 가고 있습니다. 한 달에 2번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진행하면서 그 분들만이 아니라 자신의 아들, 손자까지, 더 나아가 주변으로 확대될 수 있는 훈독필사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종족메시아 훈독가정교회가 궤도에 오르기 까지 시행착오도 있겠습니다만 염려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함께 하고 지혜를 모으는 선교사가 있고 참부모님께서 우리를 늘 지켜주시며 인도해 주실 줄로 믿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부모님께서 큰 축복을 주셔서 저희 딸이 약혼이 되어 2020 기원절에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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