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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천교구 성화학생 여름방중 원리수련 "영계, 神과 함께!! 신화랑 효정히어로즈" 상세보기
신인천교구 성화학생 여름방중 원리수련 "영계, 神과 함께!! 신화랑 효정히어로즈" 추천하기
작성자길전소영 조회수6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8-17

1. 개요

천일국 7년 천력 7월 2일~4일(양 8월 2일~4일) "영계, 神과 함께!! 신화랑 효정히어로즈" 라는 주제로 신인천교구본부에서 성화학생 53명(중1~고3학년), 대학생 스텝 12명, 공직자 1명 총 6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인성교구장님의 개회말씀과 축도로 2019 인천교구 성화학생 여름방중원리수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련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스브레이크, 강의 3강좌(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3단계 삶, 천국과 지옥,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와 천국가기 위한 생활), HJ천주천보특강, 자체개발공과(후회쓰레기통, 천국에서는 다 통해), 효정골든벨, 조별 미션, 영상퍼포먼스, 효정히어로즈보고(성화회장단 활동보고), 선배간증, 심정기도회, '신인천성화의 사명'특강 등이 있었습니다.


각 조에 담당 대학생교사가 한명씩 들어갔고 각 교회의 회장단 학생들은 조장, 부조장을 맡았습니다. 회장단 중심의 찬양팀이 처음으로 결성이 되었습니다.


2. 준비기간

 이번 수련을 위해 지난 겨울수련때부터 진인성교구장님의 지도하에 대학생들이 도전한 강의준비부터 모든 공과와 프로그램을 40여일간 많은 시간을 투입해 직접 준비했습니다. 대학생 교사 12명 가운데는 직장인 청년 교사, 타교구 출신 교사, 유학생 출신 교사까지, 쉽지 않은 상황속에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인원이 적어 쉽지 않았지만 다함께 40일간 경배정성을 드리며 주말마다 1박합숙을 통해 종적으로 횡적으로 하나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수련기간의 조편성에 회장단들을 조장, 부조장으로 세워 수련전날 교육 및 모임을 가졌습니다. 교사와 회장단이 수련에 임하는 마음자세에 대한 교육과 "어떻게 하면 우리 조가 하나될수 있을까?" 생각하며 각 조의 담당 선생님과 조장, 부조장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횡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 수련기간

  첫째날 진인성교구장님의 개회사에 앞서 참아버님 성화7주년을 앞두고 참부모님 생애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참아버님 추모하며 참부모님의 평화사상을 이어받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진인성 교구장님께서는 최근 참어머님의 말씀을 통해 신화랑도가 되어야 할 우리의 사명에 대해 말씀을 주시며 수련기간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자세에 대해 교육해주셨습니다. 이후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을 통해 마음을 열고 이번 수련 3일간 주제를 놓고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관점교육을 통해 2박 3일간의 다짐을 적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저녁에 영계 첫번째 강의인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3단계 삶'과 HJ천주천보수련원에서 오신 김주환 강사님의 'HJ천주천보특강' 그리고 심정기도회를 통해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둘째날 아침운동과 함께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며 조별로 훈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의 '천국과 지옥',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와 천국가기 위한 생활' 그리고 서로 초콜릿을 먹여주며 천국을 맛보았던 공과, 효정골든벨을 통해 배웠던것을 가볍게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이후 오후부터는 조별로 보다 하나될수 있는 조별 미션을 통해 함께 뛰고 움직이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영상퍼포먼스를 통해 주제인 영계에 대해 보다 구체화하고 조별로 하나될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효정히어로즈보고' 시간을 통해 각 교회의 회장들이 나와 활동보고를 통해 회장단으로서의 주인의식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선배간증 시간에는 성화교육부장의 동생인 길전유선 선배의 신앙 및 축복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선배의 사랑과 신앙생활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밤의 심정기도회는 1대1 심정공유, 1대1 경배, '오직 참부모님' 을 부르며 찬양으로 기도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폄소보다 깊게 형제자매의 사랑을 느끼고 참부모님에 대해 다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날 "신인천성화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길전소영 성화교육부장의 특강을 통해 신인천성화들만의 사명이 있음과 앞으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와 실천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소감문 및 롤링페이퍼 작성과 심정공유를 통해 지난 3일간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폐회식에는 수료증 수여와 지난 3일간 열심히 집중하고 하나되었던 조들을 시상하고 고생한 조장, 부조장에게 효정봉헌서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과 강화에서 대표로 나와 수련기간 소감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진인성교구장님께서는 수련기간 수고한 교사들과 성화학생들을 격려하시며 앞으로 더욱 원리말씀을 사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음을 확신하시며 많은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수련기간내내 회장단 학생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었고 교사들 간에도 소통이 잘 이루어졌습니다. 그런 분위기 위에 모든 강의와 프로그램들이 전체적으로 잘 진행이 되었고 성화학생들도 잘 집중하여 함께 하나되고 성장할수 있었던 은혜로운 수련기간이었습니다.

















4. 학생들 소감

영계에 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참사랑 실천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참사랑실천을 많이 하고 싶다. (남부천 중1)

교회활동을 잘 못하다가 수련을 참석해서 신앙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는데 성화들과 선생님들이 잘 도와주셔서 감사했다. 앞으로 기도 및 훈독정성 그리고 참사랑 실천을 통해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좋아하실 자녀가 되고 싶다. (주안 중3)

영계에 대해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다. 함께한 조원들과 가족같은 분위기가 되서 너무 감사했고 함께한 선생님께 많은 지도와 사랑을 받았다. 조원들을 대하면서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 많이 배운것 같다. (인천 고1)

개회식때 영상과 HJ천보특강을 통해 참부모님의 생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참부모님께 많은 감사를 느꼈다. 주제인 영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강화 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