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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북부 성화학생 2박3일 여름방중수련> 상세보기
<2019 서울북부 성화학생 2박3일 여름방중수련> 추천하기
작성자박범수 조회수6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6

천일국 7년 천력 79(8.9) ~ 711(8.11) 서울북부 성화학생 23일 여름방중수련이 "정체성">라는 주제로 노원가정교회(유천궁)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수련은 서울북부 성화학생 55명과 교사 및 공직자 14명 총 69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석 교구장님의 개회말씀과 축도로 시작 되었습니다. 23일동안 첫번째 강의 라훈일 목사님(원리강의 창조원리), 두번째 강의(황인춘 가정국 부국장님 축복자녀의 길), 세번째 강의(이성철 강사님 영웅) 3강좌와 공과활동(Produce Me! - 잡지로 자신을 표현하기 / 60초 영상만들기) , 강의전 프로그램(나의 이름은? / 나의 인생그래프), 요리타임문화의밤(성화카페찬양기도회), TED 스토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수련을 통해서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던 시간 이었고과거와 현재,미래를 꾸며 보며, 2세로써의 정체성도 있지만 각자의 개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해보고 만들어 보면서한층 더 성숙해 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정체성에 관한 말씀을 통해서 2세로써 자기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이번 수련을 통해서 2세로써 정체성과 각자 개개인의 정체성을 알아 보며자기자신을 더 알고하늘부모님의 자녀로써 참사랑을 실천하는 서울북부 성화학생들이 될 것이라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 주제: "정체성"

◆ 일정: 천일국 7년 천력 79(8.9) ~ 711(8.11) 

◆ 장소: 노원가정교회(유천궁)

◆ 대상: 성화학생 55명 교사 및 공직자 14명 69명

◆ 주요프로그램: 말씀(강의), 아이스브레이크, 공화활동(Produce Me! / 60초 영상만들기), 강의전 프로그램(나의 이름은? / 나의 인생 그래프), 우리노래배우기. 요리타임, 문화의밤(성화카페, 찬양기도회), TED 스토리, 폐회식


- 성화학생 여름방중수련 일정표 - 


- 김영석 교구장님 개회말씀



- 첫번째 강의 (라훈일 목사님)



- 공과활동 1(Produce ME!)



- 두번째 강의 (황인춘 가정국 부국장님)



- 세번째 강의 (이성철 강사님)



- 요리타임



- 문화의 밤(성화카페)



- 문화의 밤(찬영기도회)


- TED 스토리



- 폐회사(오희일 부교회장님)



- 단체사진



- 2019 서울북부 성화학생 2박3일 여름 방중수련 전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CD02bNJk0EU&feature=youtu.be


- 소감문

도봉교회 (여)

- 첫째 날에는 서로 어색하고 서먹서먹 하였다. 그치만 같은성별과 같은 나이끼리 조가 짜여져서 금방 친해지고 좋았던 것 같다!!! 개회식 때 ‘노원교회 교구장님’ 께서 순금이 되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았고, 그 생각을 하며, 2박3일 동안 수련을 받았던 것 같다. 아이스브레이크가 정말 재미있었다!! 라훈일 목사님 강의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해주셔서 강의 내내 웃음 참느라 힘들었다. 공과활동이나 강의 전 프로그램들도 전부 재미있었다. ‘황인춘 강사님’ 강의와 ‘이성철 강사님’ 강의로 정말 유익하였고 재미있었다. 근데 ‘우리노래배우기’와 ‘찬양기도회’ 때는 모르는 노래가 많아서 조금 힘들었다. 요리타임때는 포스티잇 찾는 것과 부대찌개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제일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리고 조 별로 영상찍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다. 정말 많이 웃은 것 같다. ‘문화의 밤’때 성화카페를 해봤는데 나름 괜찮았다. 오늘 했던 TED스토리도 정말 유익했고, 집중을 잘하며 들었다!! 방금 롤링페이퍼를 쓰고, 지금! 소감문을 작성중인데, 시간은 정말 빠르다. 진짜 재미있었고, 선생님 스탭분들, 모든 언니,오빠, 친구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도봉교회 (남)

- 교사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수련을 받으며 매 순간 느꼈다. 교사님들이 정성을 많이 드리셨고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하셨구나. 다른 큰 교구와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 않는 퀄리티의 교구 수련이였다. 너무 퀄리티가 좋아서 우리 50명만 받아도 되나 싶었다. 진짜로 더 많은 성화들이 오면 좋을텐데.... 우리 서울북부교구 성화들은 복이 많은 성화들이다. 이제 우리도 받은 사랑을 후배 성화들을 위해 돌려줘야겠다. 선배님들이 좋은 모범을 보여주셨다. 감사하다. 다들 사랑합니다.


중랑교회 (여)

- 라훈일 목사님 강의는 항상 재미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재미있었다. 이번 수련을 통해 정체성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 황인춘 가정국 부국장님 강의도 재미있었다! 우리노래는 새로운 노래를 배우게 돼서 좋았던 것 같다. 이성철 강사님의 강의도 정말 재미있었다. 요리타임 때 부대찌개도 재미있게 놀면서 먹은 거 같아서 좋았다. 이번 수련으로 안 친했던 애들이랑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 TED 스토리 시간에 내용도 재미있었고, 밥도 맛있었고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