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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청국 충남교구 천안권 교역 출발예배 승리! 상세보기
신충청국 충남교구 천안권 교역 출발예배 승리! 추천하기
작성자오주연 조회수29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2

신충청국 충남교구

천안권 교역 출발예배 보고서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711일 오전 1030

-장소 : 충남교구 천안교역 대성전

-참석자 및 참석인원
이기성회장 내외분, 송인영지구장 내외분, 손영호 교구장 내외분, 엄윤형 실장, 이기식 국장, 배춘기 국장, 이인국 총괄국장외 지구스텝, 천안목회자 3, 천안권(천안,성환,병천)읍면동 가정교회장 153가정, 전체 400


-주요식순
기념촬영-개회선언-경배-가정맹세-대표보고(김종구제직회장)-찬양(한사랑성가대)-표창패/공로패수여-임명장수여-꽃다발증정-말씀및축도(이기성회장)-경과보고-활동보고-결의문선서-격려사-축하떡커팅-억만세삼창(김창근회장)-폐회선언


-일정 스케치

천일국 7년 천력 711(8.11일요일) 충남교구 천안교회 대성전에서천안교역 출발예배가 이기성회장 내외분, 송인영지구장 내외분, 신한국가정연합 국장, 신충청국 교구장 및 목회자 그리고 가정교회장 임명자 153가정을 포함해서 전체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손영호 교구장님은 충남교구를 방문해 주신 이기성회장님 내외를 비롯한 신한국가정연합 국장, 신충청국 지구장님 내외분을 반갑게 맞이하며 찾아주신 귀한 발걸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시작하였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가정맹세를 제창한 후 전체 임명받을 동 훈독가정교회장을 대표하여 김종구 가정교회장의 보고기도가 있었습니다.

그 간 신종메사명완수를 위해 수고하며 가정교회활동을 모범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세운 천안교회를 대표하여 표창패를 손영호 교구장님이 받았습니다. 류인협·이인순 가정, 이헌기·김옥순 가정, 김창근·이정운 가정에게 이기성 회장님의 공로패 시상이 있었으며, 이어 송인영 지구장이 임명장을 천안권 153가정을 대표로 3가정(이영, 정종훈, 류승현)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어 단에 오르신 이기성회장님은 천지인참어머님께서 신경상국을 순회가신 소식을 전해주시면서 부산 성지에서 여러분이 오늘도 정성을 들이고 왔는데, 이제는 드러내야 됩니다. 아버님이 여기서 출발하시고 준비하신 것은 독생녀를 만나기 위한 준비입니다. 1960 참부모의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절대적으로 하나 된 자리에서 한눈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성장하여 완성된다면  자리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가 일체되는 자리입니다. 오랫동안 영으로만 계시던 부모님께서 보이는 현상세계의 참부모로서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고 싶으셨는데,  크신 은혜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입니다. 그것을 다시 찾아주시는 분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2 3대가 아닙니다. 오직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의 자녀인 2 3세도 참부모라고 하고 참어머니라고 합니다. 그것을 오래된 원로식구들은  소화해야 됩니다. 오직 참부모는 영원을 두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눈팔지 말고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 돼서 나가게 되면 승리합니다.”라고 신경상국 특별집회에서 주신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 작사하신 성가 33쓸쓸한 골짝에 대한 참어머님의 심정을 공유하였으며, 노래를 들려주시며, 슬픔의 노정을 공감하며 눈물로서 참부모님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교역승격 출정예배를 드린 곳들이 찾아가는 훈독예배를 드리니 수십배의 예배인원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승리적인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범냇골에서 출발하여 승리하신 참부모님의 삶처럼 범냇골 정신으로 비전 2020 승리를 항하여 새출발하자!’, ‘초창기 정신으로 돌아가자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린 곳에서 성원의 은사를 작사하셨는데 우리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성원의 은사를 찬양하는 것이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하는 비결이라 하셨습니다.

 

이어 경과보고는 박상헌 목사(중앙동 가정교회장)가 발표하였습니다. 천안도성을 복귀하기위해 기필코,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는 참부모님의 말씀과 청평을 얼마나 했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책임으로 꾸준한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수고한 실적과 더불어, 지역복귀 통반격파활동으로 읍면동 가정교회활동하면 식구님들의 사연들을 나누었습니다.

영계협조를 느끼며 지도자들이 교회와서 예배드리고 강의를 들으러 오시는 지도자분, 마을회관봉사를 참가정운동본부로 활동하면서 가정연합만 봉사를 오니 믿음이 간다라는 말씀, 남편이 먼저 성화하고 자식이 없는 일본선교사는 활동하면서 얻은 믿음의 자녀들을 너무 감사하며 활동하는 모습, 본인이 교회에 오고 싶어서 콜밴비 13,000원을 들여오시면서, 교회오는 것은 전혀 아깝지 않다며 교회만 불러만 주면 언제든 온다는 할머니. 이분은 7.21대회시 경품을 받는 은혜도 있었습니다.

박상헌 목사는 721 대회를 준비하면서 천안시내 30개 읍면동 기독교 300개 교회를 성별하였는데 마지막이 류관순 열사의 생가 매봉교회 였다는 데서 의미가 있고 천안시, 아산시, 세종시를 성별하여 천안시 대회만이 아닌 3개시를 성별하므로 3개 교구가 일체화 되었다는 조건을 세운 정성의 내용을 공유하면서 이 실체적기대를 가지고 천안시를 복귀하겠다는 결의의 내용으로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고현희 청룡동 가정교회장의 활동간증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자기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내 아들 딸, 내 형제와 같은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것같이 사랑해야 됩니다.(중략) 가정을 돌려놓아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라는 참부모님의 말씀따라찾아가는 가정교회활동으로 밥이사랑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요리봉사/나눔활동, 새로운시대의 활동방법으로 치매교육활동을 보고하였으며,“찾아오는가정교회활동으로 매월 원리강연회, 열린예배축제, 청평성지순례의 사례를 통해서 교회로 인연된 의읜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가정교회활동의 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을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 빈틈없는 정성, 3위기대를 중심한 협동으로 천보가 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이어 참석한 모든 축복가정들이 선채로 서동완 장로(천안권 가정교회장 대표) 결의문선서로 참부모님께 반드시! 기필코 ! 승리를 결의하였다.

승리의 결의를 받으신 송인영 지구장은 단에 올라 격려사를 해주었습니다.

7.21대회때 참부모님께서 주신 선민축복가정의 책임의 말씀을 훈독하며, 선민축복가정은 첫째. 원수가 없어야한다. 둘째. 하나님을 증거하고 자랑하자. 셋째.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실천궁행하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주시며, 선민축복가정으로 우리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할 때 반드시 승리할 것을 격려해주었습니다.

격려사 이후 축하떡 커팅식과 밀어붙여효정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한 껏 고조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창근 원로회장의 억만세삼창을 끝으로 교역으로 승격한 천안교역은 훈독가정교회 확산, 안착으로 통반을 격파하고 지역복귀를 위해 종교인결성과 더불어 의인들을 참부모님과 연결시켜 나갈 것을 결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