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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일보 외]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상세보기
[대경일보 외]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추천하기
작성자대외협력본부 조회수36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7

[대경일보]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

하늘 대한 효정(孝情), 세상의 빛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창시자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가 17일(음력 7월17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 가평군 소재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해외 정치·경제·종교 지도자 및 국내·외 주요인사를 비롯한 가정연합 회원 3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 190여 국에 전송된다.

문선명 총재는 1920년 1월 6일(음)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2012년 9월 3일(음력 7월17일) 성화했다. 성화식은 13일 장으로 치러졌으며, 세계각국 25만여 명의 참배객이 한국의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

문 총재는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시, 세계 194개 선교국을 둔 세계적인 종단으로 성장시켰으며, 평생 세계평화와 종교화합, 그리고 인류구원을 위한 전분야에서 헌신했다.

이번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식의 공식명칭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이다. ‘하늘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하나님을 향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효정의 전통을 상속 받고 두분이 주창하고 실천하신 평화사상으로 세상을 밝히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

문 총재는 생전에 “성화란 지상의 삶을 꽃피운고, 열매를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영계입문의 순간”이라고 말씀했다.

가정연합은 천주성화 7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운동의 발자취와 업적을 재조명하고,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 한학자 총재 탄신 77주년, 성혼 60주년인 2020년까지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을 이 땅위에 실현키 위해 전방위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그 주체로서 전세계 통일가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효정문화와 성화문화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천주성화 7주년을 맞아 본행사인 ‘문선명 천지인 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효정특별집회, 효정문화공연, 호정연 나눔대축제)’를 비롯해 문선명·한학자 총재 생애업적 전시회, 국제지도자회의, 세계평화종교인연합, 국제컨프런스, peace Road 2019, 2019 종교평화 피스컵, 효정사랑 나눔축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히보기]





[충청타임즈]
세계 평화비전 실천 … 혼돈의 시대 밝힌다


문선명 총재 7주기 … 가정연합 내일 기념식 개최
 정치·경제·종교지도자 등 국내외서 3만명 참석
ILC·성화축제·효정사랑 나눔축제 등 행사 풍성


피스로드 2019 통일대장정 자전거 종주단 발대식 모습. /뉴시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17일 오전 9시 30분 경기 가평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창시자 문선명(1920~2012) 총재(사진) 7주기 기념식을 연다.

정치·경제·종교 지도자와 국내외 주요 인사를 비롯 가정연합 회원 3만명이 참석한다. 세계 190여개국에 인터넷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공식명칭은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다. `하늘 대한 효정(孝情), 세상의 빛으로'가 주제다.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효정(孝情) 전통을 상속받고, 이들이 주창한 참사랑에 바탕을 둔 평화비전으로 세상을 밝히자는 것이 취지다.

1920년 1월6일 평북 정주에서 태어난 문 총재는 2012년 9월3일 별세했다. 이후 한 총재는 2013년 음력 1월13일 새 시대와 새 역사의 출발을 선포하고 문 총재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하늘의 뜻을 이루겠다는 `비전 2020'을 공개했다.



한 총재는 지난해부터 한국, 미국, 일본, 유럽 오스트리아, 중남미 브라질 등 세계에서 1만~10만명 규모의 희망전진대회와 축복식을 중심으로 참가정운동을 주관하고 있다.

국제지도자회의(ILC)는 15일부터 17일까지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천주평화연합(UPF), 세계평화정상연합(ISCP),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이 공동주최한다.

세계 지도자들은 17일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열리는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에 참석해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비전과 세계적인 평화운동의 업적을 기린다.

지난 6월21일 출발한 `피스로드 2019 통일대장정'은 15일까지 펼쳐졌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행사다. `신통일한국시대를 여는 글로벌 평화 프로젝트'라는 구호 아래 `2032 하계올림픽 남북공동개최'를 기원했다.

2019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국제콘퍼런스도 한국종교협의회와 미국성직자의회(ACLC)가 주축이 된 가운데 지난 16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오는 31일까지는 전국 250여개 지역에서 효정사랑 나눔축제가 열린다.

이기성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은 “추모제를 넘어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광남일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청심평화월드센터서 성화축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오는 17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창시자 문선명 총재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성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정치·경제·종교 지도자 및 국내외 주요인사를 비롯한 가정연합 회원 3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190여 개국에서도 동참한다.

가정연합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운동의 발자취와 업적을 재조명할 방침이다.

또 그 주체로서 전 세계 통일가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효정문화와 성화문화로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축제 본행사는 효정특별집회, 효정문화공연, 호정연 나눔대축제를 진행하고 총재 생애업적 전시회, 국제지도자회의,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국제 컨퍼런스, Peace Road 2019, 2019 종교평화 피스컵, 효정사랑 나눔축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