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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 CARP] 제41기 대학순회전도단 집체수련 상세보기
[신한국 CARP] 제41기 대학순회전도단 집체수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22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23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

제41기 대학순회전도단 집체수련


  천일국 766일부터 618(2019.07.08.~20)까지 제41기 대학순회전도단 집체수련이 하늘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이라는 주제로 공직을 희망하는 14명의 청년 단원들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41기 대학순회전도단은 집체수련 이후에 6개월 또는 1년간 현장에서 인턴의 입장으로 목회실습의 기간을 거쳐 목회자로써의 역량 및 자격요건을 갖춘 후, 청평 40일 수련을 수료하고 정식으로 공직발령을 받게 됩니다.


  순전단 집체수련은 KTGY 청년대학생 28일 수련으로 시작하여 이기성 회장과의 만남, 협회 국별 설명회, 선배특강, 타교회 예배참석, 효정토크콘서트, 찬양기도회, 강사법 및 보고서 작성 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체수련을 통해 학생들에게 직접 교육해야할 기본교육 (생애노정, 원리, 축복)을 받고 목회공직자로서 현장에서 바로 진행해야할 실무적인 내용의 교육을 받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이기성 회장과 만남>


 집체수련 기간에 이기성 회장은 대학순회전도단원들을 만나, 순전단 이름에 걸맞게 전도를 잘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어떤 어려움이 생겨도 믿음으로 기도하고 참부모님을 따르면 된다. 어려운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라고 생각하고 잘 넘어가고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라며 격려해주셨습니다.


<양권일 학군장 특강>


  양권일 학군장은 공직 생활을 통해 자신의 신념과 참부모님의 신념이 하나 되어 가는 과정을 간증해 주었습니다. “참부모님의 삶과 나의 삶을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참부모님과 나의 생애를 연결하니깐 나의 확고한 신념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일가의 공직자들로서 확고한 신념으로 부모님이 바라시는 행복할 수밖에 없는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혁명의 동지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성화학생국 강의>


<이성철 강사 강의법>


  협회 각 국별로 현재 맡고 있는 업무 및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내용들, 바로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교육들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직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선배로써 순전단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이성철 선배의 강의법으로 현장에서 설교와 강의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 SPOT과 설교를 기획하는 방법,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 등의 강의를 끝으로 집체수련을 마무리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집체수련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진행할 실무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기간이었습니다. 이 기간에 내운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1년간의 인턴기간을 무사히 수료하고, 공적인 노정을 걸어갈 제 41기 대학순회전도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감문]

김성인 단원 (26, 울산교구)

  8일 수련에서 스텝과 조장을 통해 정성을 드리고, 학생들과 지내면서, 또한 여러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그리하여 다시 한번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서 다짐 결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6일 동안의 각 국별 교육과 단원들과의 생활과 심정공유를 통해, 공직자로서 실무 행정적으로써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의식적인 깨달음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늘부모님의 날 향한 계획이었고 참부모님의 사랑이었음을 깊이 느꼈습니다.

 

고보리 쿠니카 단원 (27, 서울남부교구)

  8일 수련부터 시작한 집체수련 기간. 정말로 다시 공직에 대한 초심을 잡을 수 있었고 많은 결의를 할 수 있었던 기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많이 들으면서 외적인 내용이 많기는 하였지만, 그 사이사이에 해주신 말씀들이 공직에 대한 무게감을 느끼게 해주었고, 굳게 결의하지 않으면 걸어갈 수 없는 길임을 깨닫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걸어가면 쉽게 꺾일 수도 있는 길이니 항상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전하고 싶어하시는 내용을 알고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가를 다시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결의하고 결의하면서 투입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체가 함께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쉬웠지만 이 41기 순전단이 더 하나가 되어 하늘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대신자로서 투입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되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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