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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50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18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 8일차

2019.07.16.()

 

새 출발을 위한 다짐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8일 수련이 오늘로써 막을 내립니다. 아쉬운 마음에 조별로 롤링페이퍼도 작성하고, 친구들 얼굴을 잊지 않기 위해 사진도 잊지 않고 찍습니다. 8일 동안 청년들은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느낀 점과 깨달은 점을 모두 가슴에 새기고 새롭게 출발을 하기 위해 성가 14장 성화용사의 노래가 소성전 떠나도록 울려 퍼집니다.




[롤링페이퍼 작성과 기념촬영하는 친구들] 


삼천리 금수강산 아버님의 거룩한 땅

삼천만 백의 겨레 하나님의 선민이라

하늘 높이 우뚝 솟은 백두산 선봉 위에

온 세상과 천주까지 하늘정기 뻗쳤도다

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

하늘땅을 통일하고 영원무궁 살아가리

 

  아쉬운 마음을 다잡고 다시 새 출발을 위해 결의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폐회식에서 조장들이 조원들에게 수료증을 나눠주는데요. 수료증을 나눠주며 서로 그간 고생했음을 위로하듯 박수와 포옹이 이어집니다. 수료증을 받으니 그간의 시간이 값졌음을 새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의 주인공인 청년대학생들의 소감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료증을 전달하는 모습]


구범현(22, 경기남부 안산교회)

  “안녕하세요. 스물두살 구범현입니다. 저는 수련 오기 전날 제가 6500가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간 것을 손으로 꼽을 정도로 잘 모릅니다. 이 수련에 올 때 오기 싫어 핸드폰하며 보내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수원 조장님이 이번 기회를 통해 통일교가 이단인지 아닌지 들어보고 생각해보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열심히 듣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원리가 어려웠고,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축복도 저와는 먼 얘기 같아요. 그리고 참부모님 생애노정은 들으면서 와닿는 것이 많았습니다. 교육을 들으며 통일교가 이단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비판 받을만한 내용도 없고, 오히려 더 좋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소감을 발표하는 것은 조장님의 응원으로 용기 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22년 동안 나는 누구인지 생각하지 못했는데 반성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범현 청년식구의 소감발표] 


황가원 (22, 전북교구 진안교회)

  “우선 제가 8일 수련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올해부터 축복을 준비하고 있어, 축복의 모든 교육이 이수가 한 번에 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에겐 8일 수련은 축복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정성도 드리고, 축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는데요. 수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축복이라는 것은 이상상대를 만나는 것이 아닌 이상상대를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확고한 저의 이상형, 외모, 성격이 있었는데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닌 아직은 완성되지 않고 부족한 두 사람이 만나 서로 살아가며 성장해 가고 완성해 간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축복을 받을 때 상대로부터 오는 행복을 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상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을 통해 진로와 목적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생애노정 강의에서 강사분께서 얘기해주신 것은 결국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해온 모든 것은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통일교라는 종교를 전파하는 것이 아닌 인류를 구원하는 근본적인 목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생겼고, 성지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글로벌 리더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세계에는 밥을 지을 물이 없는 곳도 있고, 물이 넘치는 곳도 있습니다. 전기를 쓰지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한쪽은 넘치고 한쪽은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글로벌리더는 지구상의 모든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이 말씀을 읽고 하늘부모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기 전 이 지구상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런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련을 통해 축복을 깨달음을 얻었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련입니다.”



[황가원 청년식구의 소감발표]


김수항(22, 대구교구 경산교회)

  “저는 이 수련에 오면서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나의 신앙에 있어 기준을 세우자.’, ‘하늘부모님과 나와의 관계를 확실하게 세우자!’였습니다. 그동안 신앙을 한다고 했는데 나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아닌 나의 이미지에 대해 더 신경을 썼습니다. 내가 신앙이 높은 척, 뛰어난 척, 잘 하는 척해 온 것에 대해 고치고 싶습니다. 그동안 신앙을 하면서도 진심으로 신앙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하나님과 담판 짓기 위해 수련 4일째에 정심원 기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정심원이 끝날 때까지 진심 어린 기도가 나오지 않아 사랑나무 앞에서 기도를 드리니 눈물 콧물을 흘리며 솔직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기도드린 것은 진짜 하늘부모님과 진짜 신앙기준을 세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예전처럼 연기하지 않고 진심으로 신앙을 하고 싶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날 양권일 학군장의 생애노정 강의 내용 중 뭐 하는 척하지 말라.’라고 하며 저와 눈이 계속 마주쳤습니다. 제가 신앙을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양심에 찔리는 것 같았습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철두철미하게 정성과 노력을 다하자. 그러면 승리 할지 아니 할 수 없다. 그 후로는 간절할 수밖에 없었다.’

 

  진심을 다해서 신앙을 한다면 답을 알려주신다는 것으로 메시지로 받았습니다. 이 수련을 통해 지금까지의 제 신앙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앙에 대해 갈구하는 욕망이 없었는데 하늘부모님을 알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기성 회장은 8일 동안 수련받은 청년들에게 축하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수료증은 대학 졸업장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고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면, 생애에 큰 실적을 이룰 것이라 믿습니다. 하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이 육신 되어 인간을 창조했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아가면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생략) 여러분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선민으로서의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축복가정으로서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KTGY수련을 통해서 자신을 바로 접고 신령이 가득한 수련이었길 바랍니다.”

 



  이렇게 8일간의 수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수련의 가장 중요한 날은 수련이 끝난 다음 날입니다! 그만큼 일상에 돌아가 배운 것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이번 수련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을 다시금 떠올리며 하늘을 중심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청년대학생이 되길 바랍니다!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 2일차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 3일차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 4일차 /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 5일차 하늘의 비전을 나의 꿈으로

○ 6일차 나도 사랑하고 싶어요!

7일차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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