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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7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7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57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15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 7일차

2019.07.15.()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아직 끝나지 않은 The Blessing! 축복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아직도 궁금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청년을 위해 오늘도 신한국가정연합 김중인 강사와 이동규 강사가 함께했습니다. 친구들이 축복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보니 어떤 시간보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눈에서 빛이 납니다! 오늘 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궁금하시죠?

 



[The Blessing을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위) 김중인 강사, (아래) 이동규 강사]


Q. 부모매칭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천일국 매칭은 참부모님이 배우자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부모매칭은 육신의 부모가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하늘의 인연을 찾아주는 것이죠. 어떤 것이 더 가치 있을까요? 방법이 다를 뿐 가치는 같습니다. 참부모님께서 1986년도 첫 2세의 축복매칭 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2세들의 매칭은 본래 부모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것을 맡길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는 선생님이 부모를 대신해서 여러분을 매칭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의 자녀들은 자기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해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복귀되고 세계가 복귀되면 모두 다 자가의 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섭리의 때가 열리며 축복을 놓고 부모매칭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부모매칭은 200114일부터 부모매칭을 열어주시어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참부모님은 부모가 2세 축복을 책임지는 시대를 선포하셨습니다.

 

Q.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소통입니다. 그럼 효과적인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청입니다. 우리는 상대의 말을 듣는 훈련을 해야 해요. 올바른 경청을 위해선 상대방에 관심 집중, 감정수용, 사랑, 노동, 봉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경청할 때 눈 맞춤, 고개 끄덕이기, 짧은 피드백하기, 몸을 기울이고 1, 2번을 동시에 하는 행동을 취할 때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다고 느낀다고 해요. 그렇다면 내 무시한다고 느끼는 나쁜 듣기는 무엇일까요? 무반응으로 듣기, 핸드폰 보면서 듣기, 등 돌리고 듣기가 있답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이죠? 그래서 김중인 강사는 짝궁과 경청하기를 연습하자고 제안합니다. 한번은 한 사람이 말할 때 나쁜 듣기를, 한번은 좋은 듣기를 해보는 것입니다.

 

  「가트맨의 부부 감정치유라는 책에선 부부의 대화를 5분만 들어도 이혼을 하게 될 부부인지, 행복한 가정을 이룰지 금방 알 수 있다고 해요. 이혼의 사유 대부분이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성격은 누구나 다릅니다. 성격은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맞춰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성격 차이가 아닌 의사소통 방법에 의해 사람들은 사랑을 키워가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의 대화법은 무엇이 다를까요? 관계가 언제 틀어질지 모르는 폭탄을 가진 대화는 비난, 방어, 경멸, 담쌓기를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 중 경멸이 관계뿐만 아니라 신체적 건강상에도 질병을 얻을 확률이 높다고 할 만큼 안 좋다고 합니다. 관계의 달인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비난 대신 요청하는 것, 방어 대신 인정하는 것, 경멸 대신 호감과 존중을 표현하는 것, 담쌓기 대신 대화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위해 건강한 대화에 노력이 필요합니다.


[좋은 관계를 위한 경청하기를 짝궁과 해보는 모습]


축복을 선포하라.

  축복을 받기 위해 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축복프로필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작성해보신 적이 있나요? 축복프로필을 작성한다는 것은 하늘 앞에 축복을 받겠다는 선포입니다. 축복을 선포하세요! 왜 선포해야 할까요? 내가 선포할 때 하늘부모님이 하늘의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안테나를 맞춰주시고, 짝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받겠다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부모님이 중심되어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늘의 협조가 필요해요. 그래서 축복프로필을 작성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하늘의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환경권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축복을 선포하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나는 틀림없이 한다 하고 선포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나는 한다. 나는 승리한다 예요. 해가지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을 눌러 담음 축복프로필

  축복프로필 종이 한 장의 무게는 5g. 하지만 여기에 담은 우리의 진심은 결코 가볍지않습니다. 질문 하나하나 써 내려가면, 내가 축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또 내가 축복후보자로서 어디쯤에 서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5개 질문밖에 되지 않는 이 프로필을 작성하기 쉽지 않습니다. 모두가 오늘은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는데요. 진지한 표정으로 작성합니다. 여러분도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1.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

2. 앞으로의 약 3년간의 인생계획

3. 내가 바라는 장래 가정생활 이미지

4. 나의 성격 및 개성

5. 장래 상대자 부모님에 대한 메시지

 


[축복프로필을 작성해보는 친구들]


효정의 꿈 : 하늘과 나의 꿈을 연결 짓다.

  오늘은 효정의 꿈의 안내자로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이향주 강사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향주 강사는 세상에 더 좋은 진로프로그램이 많지만 하나의 차이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의 꿈을 하늘과 연결하는 것! 하늘이 나에게 주신 재능을 통해 하늘과 연결하여 나의 소명이 무엇인지 들을 수 있는 마음의 기준을 세우는 시간입니다. 효정의 꿈은 나를 알아보고, 내가 어떤 재능을 통해 꿈을 계획할 것인지 설명을 듣고, 워크시트를 작성하고, 친구들의 격려를 받으며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됩니다.



[효정의 꿈 중 '인생소명'을 작성하는 모습]

 

효정(孝情)이 무엇인가요?

  여러분, 효정이 무엇인지 아세요? ‘()는 하나님의 뜻 성취에 한 평생을 바치신 참부모님의 효의 심정을 상속받아, 우리 인류가 하늘 앞에 돌려야 할 도리이며, ()은 효의 심정을 상속받고 평화세계를 구현하려는 실천의 의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효정의 꿈이라 하면 나의 꿈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봉헌하는 시간이며, 그 꿈이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무너무 할 일이 많은데, 너희들이 한 명이라도 나를 도와줄 건가? 너희들에게 꿈을 가지라 말했어. 나는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이런 면에서 대가가 될 거다. 대 학자가 될 거다. 나는 크게 유명해질 거다. 이러한 꿈을 가지고 참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성화의 젊은 너희들이 되길 바란다.”

_ 2015.08.29. 청년학생세계총회 말씀 중

 



[효정의 꿈 워크시트 작성 후 친구들과 공유하는 모습]


아프리카에 의료선교를 하러 가고 싶어요. / 황소영(25, 경남교구)

  “저는 강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고, 교육을 잘하는 사람. 당근과 채찍을 잘 줄 수 있는 사람. 사람을 성장하고 저 또한 성장하고 싶어요. 닮고 싶은 사람은 저희 부모님과 참부모님입니다. , 선교에 가서 만났던 목사님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사랑이 많고 지적인 분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의료선교입니다. 간호사 면허증이 있는데 아프리카의 돈이 없는 사람을 위해 아이를 받아주는 산파의 역할을 하고, 임산부에게 10개월간 하나님의 자녀로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교육하고 싶습니다. 부부교육도 하고 싶고, 세계여행도 하고 집도 갖고 싶어요. (웃음) 이루고 싶은 것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만들고 참가정센터를 세워 운영하고 싶습니다.”



[효정의 꿈을 발표하는 황소영 청년식구]

 

효정문화를 전파하는 문화전파자가 될 거예요. / 장효택(21, 전북교구)

  “저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사람이 되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갖고 싶은 것은 납작하고 긴 중식칼과 강인함, 대담함을 적었습니다. 제가 악기를 다루는 것을 좋아해 다양한 악기도 적었어요. 하고 싶은 것은 도시락을 싸서 우리 가족과 다양한 곳을 놀러 가고 싶습니다. 이루고 싶은 것은 2세 친구들과 밴드를 구성해 사회 사람들에게 공연을 선보이고 싶어요. 효정문화를 퍼트리고,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타인이 내가 통일교인 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상대방이 안 좋게 생각하기보단 이런 사람이 통일교인이구나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제 소명은 효정문화를 전파하는 문화전파자입니다.”



[효정의 꿈을 발표하는 장효택 청년식구]


당신의 꿈이 바로 하늘을 위한 꿈

  살아가면서 늘 고민하게 되는 것이 꿈인 것 같아요. 나의 꿈이 명확해지기 위해 고민해보고, 어떻게 하면 이룰 수 있을지 계획도 세우고, 좌절이 있을 때 다시 도전해보고, 꿈이 무언지 모를 땐 방황도 해보며 말이죠.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힘이 되기도 하는 꿈이 단순히 나만의 꿈은 아닙니다. 내가 왜 이 꿈을 꾸게 되었을까요? 사실은 하늘이 여러분에게 주신 재능과 소명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인지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나의 꿈이 곧 하늘의 꿈이랍니다. 효정의 꿈!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 세우신 하늘의 정성이 있음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수련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찾아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 앞에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나의 삶이 어땠는지, 나는 무엇에 고민하는지, 또 무엇에 괴로워하고, 어떤 것에 감사함을 느꼈는지 솔직하게 기도합니다. 찬양과 함께 한 마음이 되어 40배 경배정성도 드립니다. 이렇게 보내기 아쉬운 청년들은 조금이라도 시간을 붙잡고자 찬양기도회 이후 조별로 심정공유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7일간 함께 한 친구들과 정이 들어 길고 긴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찬양기도회를 통해 하늘 앞에 보고 드리는 시간을 갖는 청년들]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 2일차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 3일차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 4일차 /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 5일차 하늘의 비전을 나의 꿈으로

○ 6일차 / 나도 사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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