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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4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상세보기
[신한국CARP] 4일차_2019 KTGY 청년대학생 8일수련 2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43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7-13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 2차 - 4일차

2019.07.12.()

 

청춘(靑春), 황금기처럼!

 

  청평의 하루는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모두가 기상하여 조별 훈독회를 하러 이동합니다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까요조별 훈독회 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궁금합니다사랑나무 앞에서 기도하는 친구들광장 계단에서 훈독하는 친구들도 보이네요조금 더 올라가니 축복나무 성지까지 올라가 훈독회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사진 찍겠습니다!’하는 소리에 바로 멋진 포즈를 취해보는데요배경도청년들의 모습도 너무 멋집니다훈독회를 마치고 정심원에서 하늘 앞에 보고의 시간을 가집니다.



[광장에서 조별 훈독회를 하는 모습]



[성지기도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는 친구들]





[정심원에서 기도드리는 모습]


참부모님의 생애를 본받아

  오늘은 한국대학원리연구회 김동연 회장과 함께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듣는 시간입니다지금의 참부모님도 성장과정을 거쳤답니다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거쳐메시아로서의 자각을 하는 순간그리고 천지인 참부모님의 자리까지단계적 과정을 거치며 성장하시고더욱더 단단해지셨습니다우리가 참부모님의 생애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도 그러한 삶을 닮아가기 위함입니다참부모님도 인간의 육신을 쓰시고 지금까지 해온 것을 보며 저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더군다나 함께 가자.’는 참어머님의 말씀에 같이 손잡고 나아가봅시다!



[김동연 회장의 참부모님 생애노정 특강]

 

지금의 청춘을 황금기처럼

  참부모님은 섭리를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입하였습니다무너진 기반을 다시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며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의 자리를 선포하셨습니다그렇게 되돌아보니 어느덧 연세가 들어 할아버지할머니가 되었습니다참아버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내 젊은이 어디 갔나내가 살지 못한 청춘을 더 아름답게 황금기처럼 보내라내가 못 산 젊음을 대신해 너희들이 잘 살아야 한다.”라는 말을 하셨습니다우리의 젊음은 값이 받은 것이 아닙니다참부모님의 희생 토대 위에 얻은 우리의 이 순간청춘을 청춘답게젊음의 이 한때를 하늘의 영광되는 순간으로 되돌리는 우리가 됩시다.



 

참부모님은 슈퍼맨일까요?

  ‘참부모님’, 하면 어떤 분이라 생각이 드나요답변은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것만큼은 같은 생각일 거예요. ‘대단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것입니다여러분은 이런 참부모님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진 않나요마치 신으로 보기도 합니다우리가 만나보았던 완성한 참부모님만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많은 것을 이뤄내신 참부모님도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참부모님도 성장의 과정을 거쳤습니다태어나자마자 모든 것을 알고모든 영적의지영성이 다 뛰어났던 것은 아닙니다슈퍼맨은 어렸을 때부터 힘을 발휘합니다하지만참부모님은 슈퍼맨이 아닌 우리와 같은 인간입니다부족했고천진난만했던 시기가 있다는 것이죠메시아로서 스스로 자각하는 그 과정에서도 도망가고 싶다는 마음이 드셨다고 합니다참 인간적입니다또 미워 죽겠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사랑할 수 있을지도 고민하였습니다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그런 과정을 거쳐 지금의 참부모님이 있는 것입니다결론적으로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느껴집니다완벽한 참부모님이 아닌 성장을 통해 완성한 참부모님의 그 노정에서 우리도 하나씩 배워나가며 성장하는 우리가 되어봅시다.

 

통일은 끊임없는 수수작용

  우리는 통일을 위해 나갑니다몸과 마음의 통일남한과 북한의 통일세계통일까지 우리의 신앙은 통일을 위한 노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그런데 잊지 말아야 할 관점이 있습니다참부모님께서는 통일은 화학적 결합이 아니라고 했습니다화학적 결합이 아닌 고유의 독자적인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수수작용하여 하나되는 것을 말하셨습니다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부부가 결혼한다고 해서 화학적으로 하나가 되진 않습니다그렇기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은 하늘부모님과 끊임없이 수수작용하며 하나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여러분들도 하늘부모님과 통일 되기 위해선 끊임없는 대화를 해보세요바로 훈독이라든가 기도라든가 정성이라든가 그 방법을 통해 하늘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어서 와천보원 처음이지?

  HJ천주천보수련원에 새로 생긴 건물 보신 적 있나요바로 천보원(天譜苑)입니다천보원은 작년 2018년 8월에 봉헌되었는데요통일가의 명예의 전당이라고 볼 수 있는 곳입니다참어머님께서 천보원을 하늘 앞에 봉헌하니 미래의 모든 후손 앞에 자랑스러운 전당이 되도록 성별하시고받아주시옵소서.”라고 축도하셨습니다우리 청년들도 청평에 왔으니 꼭 둘러보아야겠죠점심시간에 잠깐 시간 내어 조별로 견학하는 시간을 갖는데요짧은 시간을 내어 1층 참부모님 복귀섭리관과 2층 청평역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입장하자마자 에덴의 판타지아가 펼쳐지는데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또 참부모님의 복귀섭리와 축복가정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도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층은 청평섭리역사관인데요초창기 수련원의 공사현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소생기장성기완성기의 기간을 거치며 지금의 청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여러분들도 꼭 한번 둘러보세요하늘이 어떻게 섭리역사를 이끌어왔으며책임을 다하여 신종족메시아로서 승리하신 멋진 축복가정의 명예의 전당까지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천보원 견학하는 모습]


효정 Talk Concert :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저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늘 궁금합니다여러분은 어떤 경험을 하고어떤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했는지 궁금합니다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KTGY에서는 효정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사람들에게 지혜를삶을 공유하고자 한다면 누구나 효정Talker입니다그중 김보민 청년의 이야기를 잠깐 소개하고자 합니다살면서 영적 경험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요함께 들어보아요!

 


[효정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는 김보민 청년]


조상님께서 주신 선물 (김보민, 20)

  저는 20년간 살면서 많은 영적 사건이 많았는데 그 중 2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첫 번째는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사건입니다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었습니다거기엔 아무도 없었는데요저는 줄넘기를 가방처럼 묶어서 등에 지고 미끄럼틀을 탈 때였습니다미끄럼틀을 타는데 모서리에 끈이 걸려 줄넘기 줄이 제 목을 감쌌습니다제 목에 딸 걸려 숨은 안 쉬어지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고도와달라는 소리도 안났습니다그런데 어머니가 너무 소리 없이 놀고 있어 아파트 단지에서 내려다보니 제가 미끄럼틀 아래에서 축 늘어져 누워있던 것을 보셨습니다신기한 것은 줄넘기가 칼로 밴 듯 줄이 잘라져있었습니다조상이 살려주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때 신호등 초록불이 켜져 횡단보도를 걷다가 빠른 속도로 오는 택시와 부딪쳤습니다주변에 사람도 차도 없었어요그런데 신기하게 저는 택시를 박았음에도 정확히 한쪽 무릎을 꿇고안정적으로 착지했습니다이 사건을 통해 나를 보호해주시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그래서 항상 저는 조상과 하늘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로는 우리 가족의 신종족메시아 이야기입니다저는 동생바보입니다제 동생은 냄새로 영적인 것을 느낍니다참아버님께서 냄새로 영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사람이 제 동생이었습니다정말 신기하게도 청평에 와서 동생이 냄새난다고 하는 사람은 꼭 찬양 때 영적역사가 일어납니다어느날저희 집에 동생이 친구를 데리고 왔는데 그 친구가 참부모님의 존영을 보며 이 사람 누구예요뭐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물어보았습니다그때 부모님도 안 계셨고제가 설명하기 어려워 교회 가보지 않을래?’ 물어보니 가겠다.’고 하고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그때 제가 기획한 분식파티를 하는 날인데 그때 교회사람들과 친해지고교회에 대해 좋게 생각이 들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그 친구의 어머니가 반대하기 시작했는데그 친구는 어머니에게 내가 교회를 다니면서 더 좋아지지 않았냐나를 믿어라.’라는 말을 통해 엄마를 설득하며 3년째 지금도 같이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한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정성드리는 생활을 통해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분식파티 기획자 역할을 했던 것처럼 하늘의 일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19 KTGY 하계특별 청년대학생 청평 8일 수련(2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행복을 찾는 여행! Let’s KTGY!

○ 2일차 변치 않는 진리 속으로

○ 3일차 하늘과 추억을 쌓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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