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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가정국]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추천하기
작성자가정국 조회수2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8

신한국가정연합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


  신한국가정연합 2019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사역자 교육이 천력 7월 9일(양 8.9.)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 협회본부 8층 대강당(서울 청파동)에서 이기성 회장, 세계평화여성연합 김수연 한국회장, 세계선교본부의 김영길 가정국장, 가정연합 제1지구 박정호 부지구장, 홍성복 가정국장, 각 지구의 매칭위원장, 부위원장, 매칭위원, 지구·교구 가정부장, 교구 선교사 리더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첫째, 2020 신한국가정연합 미혼축복 목표 3000명 승리를 위하여, 둘째, 세계선교본부와 신한국가정연합의 미혼자 매칭승리 정책 및 전략 공유를 위해, 셋째 블레싱포유(Blessing4U: BC 축복자녀 매칭 웹사이트 리뉴얼) 사용 매뉴얼 교육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전체 사진


 

  사역자교육의 프로그램은 개회식, 세계선교본부의 교육, 가정국의 상반기 보고와 하반기 활동계획 발표, 폐회식의 순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회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천일국가, 가정맹세, 조순선 제3지구 매칭위원장의 보고기도와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축도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말씀 및 축도: 이기성 회장

 

 

 ▲사회: 홍성복 가정국장

 ▲개회식 전경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서 교육에 참석한 축복사역자들에게 하늘의 말씀과 기운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섭리를 이끄시는 어머님의 뜻이 있기에, 미혼남녀 매칭을 잘 하도록 하시기 위해 모인 자리이니, 이 모임이 잘 되면, 1세, 2세, 3세 축복 모두가 잘 될 것입니다.” 라는 축복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아들, 딸 완성의 종착점. 형제·부부·부모 완성의 자리가 결혼하는 자리다’라는 참부모님 말씀을 인용하면서 축복결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선남선녀로써 자녀가 꽃이 피고 있는데 그냥 점점 늙어가면 부모가 근심걱정을 하게 됩니다. 결혼식을 하는 장면이 없으면 꽃이 없습니다. 창조본연의 꽃이 피도록 도와줘야 되겠습니다.”


  “자녀들을 간섭하는 영들은 그냥 떨어지지 않고, 간섭할 조건이 없을 때에 떠나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분량’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아 120년, 10대 400년 만에 아브라함 찾아 세우신 역사, 이스라엘의 400년 고역, 연장된430년, 일제강점기 40년도 그러한 기간입니다. ‘이만하면 되었다.’하시고 사탄이 떠날 수 있을 정도가 될 때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매칭축제를 금년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밀어붙여’ 노래도 하고, 정심원에서 목이 터져라 기도도 하면서, 후보자를 매칭시킨 것이 1차 66프로, 2차 선문대에서 50프로 교류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신령과 진리로 기도하면 방해하는 마음들이 사라집니다. 기도하면 이루어 집니다. 신종메선포는 어느새 7400가정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참부모님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축복운동이 최근 몇 년 동안 거칠게 몰아치는 바람처럼 불고 있습니다. 제4지구는 강진군대회에 3만 6천 인구 중 10%를 모았고, 거기에 기관장이 참석해서 대표로 성주를 마셨습니다. 강진일보 기자와 일본 노처녀가 대표부부로 한복을 입고 나와 어머님의 성의를 전수받을 때, 참석자들이 모두 박수를 쳤습니다. 군수님은 이불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결과는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노처녀가 쌍둥이를 임신을 했습니다. 2년동안 애기가 한 번도 탄생하지 않았었던 그 면에서 쌍둥이가 탄생한 것입니다.(박수)”


  “1년에 23만쌍이 결혼 신고를 하고, 10만이 이혼 소송을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가정이 깨지는 나라, 결혼하지 않으려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7월 21일 제3지구 대회에 참석한 충남도지사는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외쳤습니다. 가정교회의 신종족 메시아 운동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가 희망을 주는 것은 면면촌촌 참부모님 중심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두워질수록 희망이 오고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참부모님이 답입니다.”
  “8월이 얼마나 중요한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세들의 미혼 축복 준비는 8월달 아니면 안 됩니다.(2020년 축복을 위해) 평화대사 자녀들, 결혼 못 한 자녀들도 조사하고, 기도하고 조상들에게도 이 후손을 도와야 한다고 기도해야 합니다.


  “8월의 승리로 비젼 2020의 승리의 그 날을 만들어 갑시다. 모든 기독교 교파들이 ‘참부모님 오신 줄 몰랐습니다. 섭리가 무엇이고, 알파와 오메가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라고 회개하며, 이전에 땅끝까지 쫓아다니며 반대했던 것을 땅을 치고 통곡할 때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완전히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절대 믿음으로 승리를 올려드립시다!”라고 참석자들을 독려하였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김영길 세계선교본부 가정국장이 정책 설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세계선교본부의 직원들을 소개하고, 축복전략에 대해서 소개하였습니다. 성혼60주년을 기념하는 2020의 축복식에 미혼 6,000쌍이 참석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새로 개편한 축복대상자 홈페이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의 축복의 비젼, 2020을 향한 어머님의 아프리카 섭리에 대한 설명 등을 통해서 참석자들에게 희망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교육: 김영길 세계선교본부 가정국장(좌), 전경(우)


  이어서 신한국가정연합의 황인춘 부국장과 양길문 부장이 2019년 상반기에 전개되고 있는 한국교회의 활동과 과정, 하반기의 계획들에 대해서 2세 미혼, 1세 미혼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국 상반기 활동은, 미혼축복교육 지원으로 43개 교구 및 교구에서 2,039명의 부모와 자녀교육, KTGY 겨울 1,200명 교육·여름 1,000명 교육(진행중), 2회의 효정 매칭축제(66쌍, 48쌍 교류), 원프로젝트(만혼축복대상장) 매칭이벤트 130명, 1세 미혼자 확보 위한 각 지구의 출정식, 신부확보를 위한 일본 1세 여성교육 및 필리핀·태국 방문 활동, 축복활동 지원을 위한 언론홍보 등이 주요 활동이었습니다. 


 

 

 ▲ 협회 가정국 발표 : 황인춘 부국장(좌), 양길문 부장(우)


  폐회식은 황인춘 부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홍성복 국장의 폐회사와 축도, 이어서 김명옥 제4지구 매칭위원장의 억만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홍성복 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기성 회장과 김영길 국장의 말씀을 통해 부흥회의 시간이 되었다’고 하면서 ‘8월’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미혼축복을 준비하고 신앙성장의 기간이 필요하기에 1세들 확보를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8월의 활동을 독려하였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장’을 많이 얘기 하십니다. 내 아들딸이 제대로 축복받을 수 있는 준비 되었다면 걱정할 것이 아닙니다. 부족한 것을 채우려니, 다른 사람을 보고 하려니 밸런스가 안 맞는 것입니다. 내 아들딸 부족한 것을 정성을 통해서 또한 부모와 자녀의 소통을 통해서 채워 가시고, 사모님과 사역자들이 도와줘서 매칭축제로 이어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교류, 매칭의 장이 사이버에서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한국은 면대 면으로 가려고 하는 부분이 있지만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야 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번 축복사역자 교육의 참석자들은 ‘이기성협회장님 말씀을 통해서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느꼈다.’, ‘축복에 대한 섭리방향을 이해할 수 있었고 축복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전체가 긴장하고 결의하고 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이트에 대한 정보가 좋았습니다. 지금 시작이지만 앞으로 정착되면 좋은 효과를 가져오리라 기대됩니다.’ , ‘세계 본부 가정국장님 처음 뵙게 되었는데 현장의 2세들 눈높이에 맞춘 시스템을 구축해 주셔서 희망이 보였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서 2020 축복식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가지고 힘찬 결의를 다지며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