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국내소식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창원가정교회에서 '심정의 찬양 온누리 희망으로' 효정 성가찬양제열려 상세보기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창원가정교회에서 '심정의 찬양 온누리 희망으로' 효정 성가찬양제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20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2


창원가정교회에서 '심정의 찬양 온누리 희망으로' 효정 성가찬양제열려

천일국 7년 천력7월11일(양 8.11)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7주년 기념 “심정의 찬양 온누리 희망으로” 주제로 효정 성가찬양제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의 주최로 박영배 부회장을 중심으로 교구장 및 500여명의 신경상국 중심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교회 3층 대성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예배는 사회를 맡은 정중호 창원교회 부교회장의 개회선언,경배, 가정맹세 제창, 이후에 효정 EL찬양단 이재호 팀장의 인도로 참부모님의 생애노정과 같은 '홀로아리랑'을 시작으로 '빛은동방에서', '성화용사의 노래', '스승의 외길', 간증, '그이름 참부모', 창원성가대의 '부흥', '나의소망' 찬양, 박영배지구장의 말씀 및 찬양 그리고 축도, 효정EL찬양단의 '찔레꽃', '상사리로 가는꿈', '엄마야 누나야', '참부모님 사랑해요', '성원의 은사', '동산의 노래', '맹세', 합심기도, '쓸쓸한 골짝', '천일국가', 경배,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홀로아리랑을 찬양하였을 때 참석한 500여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의 실체로 현현 하시어 천로역정을 오직 참사랑으로 극복하고 천주적인 승리를 이룩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을 그리워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성가 한곡 한곡을 찬양할 때 마다 무대 중앙에 설치된 화면을 통해 참아버님,참어머님이 오버랩 되면서 곳곳에서 흐느끼는 음성들이 성전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스승의 외길을 찬양 할 때는 참아버님 참어머님께서 걸어오신 외로운 길을 참석자 모두가 가슴 깊이 느끼면서 끓어오르는 울음을 참기 위해 가슴속으로 뼛골에서 사무쳐 오는 참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참으면서 기도로서 마음을 추스리는 원로 선배식구들의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비쳐지기도 했다.

특히 박영배 부회장(겸 제5지구장)은 말씀을 통해 “찬양은 하나님의 임재요,참부모님의 임재요,성령님의 임재를 다시한번 실감하면서 80년대 원리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운동권 학생들과 숨 막히는 피눈물 나는 영적 실체적 싸움 속에서 불렀던 스승의 외길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이어가지 못하면서 오늘 우리가 다시한번 찬양예배를 통해 제5지구 창원교회 식구님들이 하나 되어 더 이상 참어머님께서 외로운 길을 가시지 않도록 우리가 더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의 튼튼한 울타리가 되고 굳건한 반석이 되어 드리자며 눈물로서 호소했다. 

인사말씀 중간에 스승의 외길을 합창하기를 제안하며 참부모님께 효정의 도리를 다하자는 심정어린 메시지를 전달하여 식구님 모두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결국 참부모님의 애창곡 '찔레꽃', '엄마야누나야' 찬양시에는 참아버님 재세시의 영상과 생생한 육성을 통해 보면서 찬양내내 눈물을 참아왔던 참석자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도록 눈물샘을 폭발 시켜버림으로써 참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이 뼛속까지 사무치게 만들어버려 성전은 그야말로 눈물바다로 만들어 버렸다. 참석자들 모두가 흘린 그 눈물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 두배이상 효자효녀의 도리를 다하자고 마음속으로 다짐하는 시간이었을 것이다. 
합심기도회 또한 그 어느때보다도 뜨거웠다. 특히 이기성회장이 개사해 화제가 된 성가 33장 '쓸쓸한 골짝' 은 찬양단과 참석자들 모두의 심정을 최고절정의 순간으로 끌어올려 앞으로 180여일 남은 참부모님 성탄 100주년, 77주년 참부모님성혼 60주년 금강혼의 해 2020년 2월7일 일산킨텍스 10만가정 승리를 기필코,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단의 찬양이 되었다. 많은 식구님들처음부터 찬양예배가 끝나는 순간까지 큰 박수와 갈채를 통해 성가찬양단과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이며 그 열기는 그 어느곳보다 뜨겁게 달궜다.













<기사제공 : 신경상국 제5지구본부>
<사진촬영 :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