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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성화학생 8일수련 상세보기
[신한국CARP] 8일차_2019 KTGY 성화학생 8일수련 추천하기
작성자한국대학원리연구회 조회수69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7-30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성화학생 청평 8일 수련 - 8일차

2019.07.30.()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2019 KTGY 성화학생 청평 8일 수련이 벌써 오늘로써 막을 내립니다. 마지막인 만큼 정든 조원들과 사진도 찍고 수료증을 나누어주며 그간의 고생을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못다 한 이야기를 롤링페이퍼로 남깁니다. 성화 친구들 8일간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나요? 수련 기간 동안 느꼈던 것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 새로운 출발이 여러분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작을 앞둔 성화친구들의 결의가 대성전에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는데요! 힘들기도 즐겁기도 했던 8일간의 수련을 격려하기 위해 이기성 회장과 함께 폐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 조장이 8일수련의 수료증을 나눠주는 모습 ]



[ 천지인참부모님 특별주관 2019 KTGY 하계특별수련 '성화학생 청평 8일 수련 ] 

 

여러분 모두 승리하였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승리하셨습니다. 조장들은 후배들의 존경을 받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화학생은 가정연합과 통일 세계의 미래라 생각이 듭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정오정착 해나간다면 여러분의 일생은 그야말로 놀라운 실적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서 혁명을 중심하고 한 뜻을 출발하시던 나이입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확실히 인생관이 잡혀 하늘의 꿈을 해나가는 여러분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전했습니다.



[ HJ천주천보수련원 이기성 회장의 말씀시간 ]

 

자신과의 싸움을 이기며. 하늘과 함께하는 여러분이 되세요!

  “기도하면 마음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마음에 그려지는 것이 성상입니다. 그것을 몸으로 나타나는 것이 형상입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마음에 환상을 주십니다. 세상에 휩쓸려 8일 수련을 마치고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가정을 제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사탄이 청소년들을 장악해 온갖 탈선과 범죄가 만연하게 했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들이야말로 하늘을 중심한 실체입니다. 무슨 일이든 감사해하며 사탄이 아닌 하늘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축복중심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새로운 출발을 할 때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사탄이 실력 발휘하지 못하도록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 해야 합니다.”




 

  이번 성화 KTGY수련의 주인공은 누구? 바로 성화학생과 조장들이죠! 지금까지 느끼고 깨달았던 것들을 용기 내 모두에게 소감을 발표한 멋진 성화친구들과 조장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표현할 순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진심을 전하고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KTGY수련이 어땠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사랑하는 형제자매를 만난 것이 가장 큰 선물이에요. - 이승찬(경기남부 성남교회, 15세)

  “정말 여기 오기 전과 온 후의 변화가 큽니다. 원리강의를 집중해서 듣기 위해 노력하니 정말 잘 배울 수 있었던 수련입니다. 그리고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11조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선물입니다. 저희 조원과 함께 수련한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성화친구들이 모일 수 있게 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합니다. 11조 여러분, 사랑합니다!”

 


[ 이승찬 성화의 소감발표 ]




[ 수련을 회상하며 같이 공감해주는 친구들 ]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참부모님 마음에  용기얻었어요김연주(강원 평창교회, 18세)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듣고 싶어 8일 수련을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기 오기 전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 들었는데 생애노정을 들으며 참아버님의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다 끌고 가는 마음을 알게 되어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많이 해주시는 말씀인데요. ‘너는 하늘부모님이라는 커다란 백이 있으니 무조건 도전해라!’라고 용기를 주셨어요. 여러분 앞에 소감을 발표하는 것도 그래서 도전한 것입니다. 덕분에 이 수련을 통해 어머니에 대한 사랑도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9조 조원들에게 배울 것이 매우 많았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게 이런 수련의 자리를 만들어 주심에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활동을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연주 친구의 소감발표 ]

 

4가지의 사랑과 4번의 눈물을 통해 새로운 저를 찾았어요. _ 김명현(전북 전주교회, 17세)

  “저는 자진해서 이번 수련을 왔습니다. 새로운 저를 찾고자 왔는데요. 정말 이번 수련을 통해 새로운 저를 찾았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4가지의 사랑과 4번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조원을 통한 형제자매의 사랑, 조장과 조원의 보살핌을 통한 부모의 사랑, 가정의 사랑. 축복나무와 사랑나무를 통한 만물의 사랑이었습니다. 눈물은 찬양역사를 통한 하늘부모님의 눈물을 느꼈고, 슬픔의 눈물, 조원들을 생각하는 눈물, 마지막은 헤어짐의 눈물인데 저는 이 헤어짐의 눈물을 안녕의 눈물로 바꾸겠습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제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발견한 저는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음을 찾았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착한 줄 알았는데 여러분이 너무 착해서 놀랐습니다. (웃음) 여러분 그리고 참부모님 하늘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명현 친구의 소감발표 ] 


사랑을 많이 받고 가요! _ 조나강 타케와, 덩클리 티모시, 제레드 보우아치리 

 

  “처음에 왔을 때 긴장했어요. 400명이 넘는 한국 사람 중 10명만 북미에서 온 성화학생이어서요. 그런데 여러분이 환영해줘서 너무 기뻤고 많은 친구를 사귀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오늘 다 헤어지는 것이 너무 슬퍼요.” - 조나강 타케와(벤쿠버, 18세)

 

  “원래 GTGY수련을 참여하려고 했는데 날짜가 바뀌어 KTGY수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한국 수련에 외국인이 왔으니 너무 긴장됐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환영해주고 많이 도와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한국의 정과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잘 챙겨주고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덩클리 티모시(뉴저지, 18세)

 

  “한국에 오기 전 아버지가 한국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나중에 뉴욕에 오면 우리 집에 초대해 같이 밥 먹고 놀 수 있게 하자고 했는데 사실 말도 안 통하고 서로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말은 통하지 않아도 정말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어 기뻤어요. 여러분 뉴욕에 오면 진짜 초대할게요!” 제레드 보우아치리(뉴욕, 19세)



[ 북미 성화친구들의 소감발표 ]




[ 친구들의 소감을 경청하는 성화친구들 ]

 

심정의 동지로서 인연을 소중히 이어갔으면 해요_홍은경 조장(부산교구 부산학사, 20세)

  “성화수련 조장을 하게 된 이유는 제 성화시절 선배들과 교류가 거의 없어 혼자 고민하던 시절을 보내서 성화들에게 제가 받지 못한 사랑을 주고자 지원하게 되었어요. 8일 수련 참가하기 전 16일간 경배 훈독정성을 드렸습니다. 훈독정성에서 원리강론 후편인 타락성과 책임분담에 대한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 어떤 책임분담을 가져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제 사랑이 필요한 성화들을 저에게 보내어 당신이 성화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 제 이야기를 통해 성화들이 조금이라도 깨달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수련을 통해 제가 성화학생 시절 고민했던 내용을 효정토크콘서트를 통해 발표할 수 있었고 같이 눈물 흘리며 공감해주는 성화친구들을 보며 감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성화친구들이 자신이 느낀 하늘부모님의 간증을 해주며 심정을 공유하는 경험을 하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하늘부모님은 직접 느낄 수 있거나 말씀을 통해, 사람을 통해 체휼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한명 한명 개성진리체이고 서로 좋은 영향을 주며 반짝반짝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여러분들을 보며 하늘부모님께서 답을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성화수련은 부모의 심정을 훈련하는 것이라 했는데 성인으로서 성장하는 것을 느꼈고 어렴풋이나마 저희 부모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일이 있었다면 수련원에 훌훌 털어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만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앙할 때 심정의 동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 만난 인연을 소중히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홍은경 조장의 소감발표 ] 




[ 소감발표를 들으며 함께 우는 마음 따뜻한 친구들 ]

 

여러분의 곁에 우리가 있을게요. _ 김승준 조장(전남교구 순천교회, 20세)

  “8일이라는 여정. 너희에겐 어떤 시간이었고, 너희들에게 있어 우린 어떤 조장이었어? 나는 8일 동안 행복했고 너희를 만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거야. 낯설었고 두려웠던 첫 만남이 생각나네. 어젯밤 이게 마지막일 것으로 생각하니 나는 오늘이 안 왔으면 했어. 한 달 뒤, 아니 내일부터 우리를 조금씩 잊어버리겠지만 괜찮아. 다음에 또 만날 때 우리를 기억하지 못해도 괜찮아. 다만 여기에서 행복했던 순간들만 기억해줘. 사랑하는 성화친구들. 너희 덕분에 정말 행복했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줘서 고마워! 너희 모두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어. 여러분 힘들어하지 말아요! 여러분의 곁에 우리가 있으니까!”



[ 김승준 조장의 편지낭독 ]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해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날 수 있는 것은 하늘의 인연으로 연결된 형제자매이기 때문입니다. 친구들! 다시 한번 여러분의 가치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세상 그 누구보다 가장 빛나고 가치 있는 사람은 여러분이랍니다! 성장하고 돌아갈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의 작은 소망이 있어요! 여러분! 더 멋진 성화친구들이 되어 동계 KTGY에서 만나요! 굿바이!


[ 새로운 시작을 선포하는 성화 친구들 ]



[ 8일 동안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으로 대했던 청년대학생 조장들,애들아 또 보자! ]



[ 2019 KTGY 하계특별 성화학생 청평 8일 수련 기사 다시보기 ]


○ 1일차 하늘의 보물성화학생 모두 모여라!

○ 2일차 마음을 들여다 보아요!

○ 3일차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

○ 4일차 결심에서부터 시작돼요.

○ 5일차 할 수 있다는 용기

○ 6일차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요.

7일차 / 세상에 Pure Water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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