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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회장 설교말씀] 초창기 범내골 정신으로 돌아가자 상세보기
[이기성회장 설교말씀] 초창기 범내골 정신으로 돌아가자 추천하기
작성자이기성 조회수2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8-16

초창기 범내골 정신으로 돌아가자

 

 

<참부모님 심정과 공명, 기적의 역사 실현>

   이곳은 눈물의 바위면서 기도의 바위였고, 찬송의 바위, 명상의 바위, 환상의 바위였습니다. 환상을 보고 희망을 가졌기 때문에 희망의 바위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3년 동안 부산에 계실 때, 이 자리를 중심삼고 기도하시고 정성들이시고 눈물 흘리셨습니다. 창조본연의 가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때의 가치가 영원히 이곳에 머물러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때의 심정과 공명되기만 한다면 우리는 참부모님 심정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여기! 눈물의 바위 그리고 흙과 산천초목은 그 당시의 심정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천일국 7년 천력 6 23, 그리고 Vision 2020 승리를 196일 앞두고 있는 시점에 서있는 우리는 참부모님 심정에 공명하면서 새로운 마음을 다져야 할 것입니다.


  공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자기의 마음을 다 비워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잘못 살았던 것이 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그런 가운데 이 눈물의 바위에서 참부모님 심정과 하나 된다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980년대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곳에 와 기도할 때, 그 어느 곳보다 뜨거운 하늘의 역사를 실감했습니다. 치유와 기적의 역사를 경험한 사람도 있고, 환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오늘 기도하면서 여러분 마음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하늘이 보여주시는 승리의 환상일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입에서 생각지 못한 은혜로운 기도가 나온다면 하늘의 계시로 확신하기 바랍니다. 그러한 믿음으로 기도한다면 모든 기원이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옛날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 올라 이삭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라면서 후손을 크게 번성시키신다는 엄청난 축복을 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호렙산에서 모세에게 3대 기적의 권능을 주셨습니다. 시내산에서는 석판을 내려주시어 이스라엘 민족에게 율법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동산에서 피눈물로 기도할 때, 십자가의 고난을 예견하시고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며 무거운 십자가를 등에 매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묘두산에 올라 예수님의 천명을 받들었고, 오늘의 수정산, 나중에 천부산으로 명하신 이곳에서 미래의 환상을 보시고 하늘의 놀라운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이 자리에 와서 조건적으로 기도하고 내려갈 것이 아니라,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시는 놀라운 축복을 받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늘이 우리를 놓고 기대를 가져도 되겠구나! 희망을 가져도 되겠구나! 이들과 함께하면 뜻이 이루어지겠구나!’ 하는 소망과 믿음을 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념이 누구보다 커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 속 신념을 나타내는 척도는 바로 큰 소리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이 범냇골에서 말씀하실 때, 세 명을 놓고도 3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도 그야말로 3천만 명을 놓고 기도하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실줄 믿습니다. 천상의 참아버님이 임하시고 실체성신 참어머님께서 내 마음 가운데 임하시게 되면 우리의 모습은 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렇게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된 자리에서 기도하면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있습니다.


  말씀선집 145 342쪽에 그때 기도가 다 이루어졌다. 노아와 같은 자리, 버림받는 자리,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 기도했던 범일동, 이 눈물의 바위에서 기도했던 것은 반드시 이루어졌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아버님 말씀처럼 기도하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오늘 우리의 기도가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합시다. 신종족메시아의 승리를 통해 충효의 팻말을 꼽고 하나님의 조국으로서 신통일한국을 개문 안착하고자 하는 기도를 올립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승리의 환상을 여러분 마음속에 그려주실 것입니다. 또한 축복의 말씀을 여러분의 입을 통해 공명해주실 것입니다. 이 시간 그 모든 것을 나타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말씀선집 148 271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보아라. 앞으로 세계가 이렇게 되는 것이다.’라고 하며 큰 하늘 상선에 나를 태워 놓고는 수많은 군중이 환호하는 것을 보여주고 위로하셨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말씀처럼 오늘 여러분 앞에 반드시 승리의 환상이 떠오르고 하늘의 말씀이 나와서, Vision 2020 승리는 물론이요 섭리의 종주국으로서 의인들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결의와 결단의 기도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만의 기도가 아니라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그리고 천상에 계시는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을 비롯한 절대선령과 성인축복가정들 그리고 지상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기적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눈물의 바위 기도회

 

 

<초창기 범내골 정신으로 기필코 승리>

  Vision 2020 승리를 향한 목표 앞에, 그 승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 바로 신통일한국 지도자 여러분입니다. 2020년은 정말 중요한 해입니다. 섭리사에 있어 가장 큰 사건 중 하나는 참부모님 성탄입니다. 2020년은 참아버님 성탄 100주년, 참어머님 성탄 77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섭리사적으로 또 하나의 큰 사건은 참부모님 성혼입니다. 내년에 그 성혼 6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2020년을 향해 7년 노정을 두고 전진해 오셨습니다. 2020년은 이제 196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또한 참아버님의 천주성화 7주년은 23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어머님께서는 참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하셔서 뜻이 이루어지는구나! Vision 2020의 승리가 느껴지는구나!’ 할 수 있는 실적을 거두셨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순회 승리보고대회 때, “여러분!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느껴집니까?” 라고 물으셨고, 우리는 큰소리로 화답했습니다. 이처럼 참어머님께서는 직접 섭리 현장에 서서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 현재 전 세계적으로 국가 주관 ILC 축복식이 진행되고 있으며, 신한국가정연합도 5·17 대회에 이어 지난 7 21일 제3지구 대회를 승리했습니다. 대회에 도지사, 여당 국회의원, 야당 국회의원, 일본의 참의원까지 참석해, 오직 한 마음으로 참부모님을 증거했습니다. 나아가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기적과 같은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수많은 집회가 있었지만, 각계 대표자들이 한 마음으로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현직 도지사가 가정연합의 참가정운동 정신으로 함께 나가겠다고 선포한 내용은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했습니다. 이제 참어머님께서는 새로운 결단으로 출발하고자 하시는데, 그 출발했던 원점이 바로 오늘 우리가 서있는 이 자리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1951 1 27, 부산 땅에 오셔서 욥기 8 7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끝을 창대하리라.’고 한 구절처럼 놀라운 승리를 이루셨습니다. 이것은 살아계신 하늘부모님과 선한 영인들이 총동원되어 이루어진 결실이라고 믿습니다.


  Vision 2020을 앞두고 우리를 다시 이곳으로 보내신 것은 부산에서 하늘의 기반이 만들어진 지 만 68, 햇수로 69년이 되는 이때, ‘범내골 정신으로 196일간 최선을 다함으로써 Vision 2020을 반드시 승리하라는 깊은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범내골 정신이야말로 초창기 정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 범내골에 관련된 참부모경 말씀을 읽으면서 얼마나 어렵고 힘들었던 자리인가를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초창기 정신하면 청파동 구본부교회를 생각하게 되고, 많은 선배들이 그때의 기억을 생생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진정한 초창기 정신은 바로 이곳에서 시작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엄습해오는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정성들이셨을까. 그래서 어두움에 싸인 세력 성가 가사를 이곳에서 쓰셨고, 늘 당신 마음속에 그리워한 복귀의 동산 성가를 작사하셨습니다.


  또한 역경과 수난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성원의 은사 성가는 지금도 지상과 천상의 축복가정들이 하나 돼 찬송하며 영적 부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입교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 정신을 가지고 나갔다면 뜻은 진작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힘들어도 원망하고 불평했던 모습들로 인해 하늘의 뜻이 더디어졌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그 처절하고 어려운 자리에서 한없는 은사를 나에게 주시고 영원한 그 생명 참 기쁜 일일세. 한 기쁨 찾으니 내 마음 즐기어 새 소망 높여서 늘 찬송하리라. 무한한 새 생명 나에게 넘치고 영원히 즐길 복 참 감사뿐일세. 택하신 큰 은사 이 몸은 감사코 성심을 다 들여 몸 굽혀 절하세 성가를 소리 높여 부르며 하늘 앞에 매달렸던 초창기 범내골 심정으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초창기 범내골 상황에 비교하면, 너무나 화려하고 편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양복인지 한복인지 알 수 없는 초라한 옷을 입으시고 토담집을 지을 때, 삽을 빌릴 수 없어 부삽으로 지으면서 두 번이나 무너져 내렸다고 합니다. 결국 세 번째에 완성하시고 두 평도 안 되는 차디 찬 방에서 이 성스러운 찬송을 부르고 또 부르셨습니다.


  지도자 여러분, 우리는 Vision 2020을 승리해야 합니다. 이제 196일 남았습니다. 참부모님의 범내골 정신을 상속받아 기필코 승리의 영광을 돌려 드립시다.


  승리의 척도는 신종족메시아로서 천보원에 등재되고 천보입적축복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이곳 범내골에서 하셨던 것처럼 가정교회와 신종족메시아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1951 5 10일부터 원리원본을 쓰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듬해 5 10일 원리원본 집필을 마쳤을 때 전도가 되기 시작해, 불과 몇 개월 만에 12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찬송하며 초창기 역사를 출발했습니다. 그것이 결국 가정교회운동의 원형이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원리원본이 집필되고 그 원리말씀의 불길이 대구로 서울로 타올라가기 시작해서 지금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부원지성도 성도지복음 부산이 하늘의 뜻길과 근원이 되는 거룩한 도시로서, 그 복음이여 세계 만방에 영원하라.’는 뜻입니다. , 이곳 부산에서부터 우리가 다시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말아 올리는 섭리임을 믿습니다.


  지도자 여러분, 승리를 위한 활동기간으로 196일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초창기 범내골 정신으로 돌아가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을 이룰 수 있는 역사적인 출발을 합시다.


  참부모님 말씀에 따르면, 이곳 범내골 성지에서 기도한 것은 다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우리도 여기서 기도한 것이 196일 뒤에 다 이루어져 목이 터져라 억만세를 부르겠다는 믿음으로 결의하고 출발한다면, 천상세계의 수천억 절대선령들이 우리와 더불어 최후의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기적의 역사가 펼쳐질 것입니다.


  마지막 싸움은 지상과 천상의 성도가 하나 되어 이기는 것입니다. 범내골에서 출발한 원리의 불길이 전 세계로 나아갔듯이, 다시 한번 천상세계의 절대선령과 하나돼 참부모님이 그토록 바라시는 통일의 세계, 복귀의 동산을 이루어내는 역사적 출발의 날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범일전 기도회

 

 

- 이 글은 천력 6 23( 7.25) 부산 범내골 눈물의 바위 범일전에서 개최된 기도회 때,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편집 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