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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성신과 완전히 하나 될 때 상세보기
실체성신과 완전히 하나 될 때 추천하기
작성자김향지 조회수277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9-07-15

실체성신과 완전히 하나 될 때

 

 

  참아버님께서는 1979년 원단에 가정교회를 통한 천국완성표어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1980년에는 가정교회는 천국기지’, 1981년에는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연두표어를 주시면서 “360호 가정교회를 승리해야 한다. 한국에 임지를 마련하지 못하면 전 세계 어느 곳에라도 가서 가정교회를 승리해야 한다.”는 말씀과 함께 섭리를 독려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우리가 오래도록 잊어버리고 세월을 보내다가, 이제야 시군 단위에 교회를 여러 개 거느린 교역을 세우게 된 것은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이 한없이 기뻐하실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임명만 받고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여러분이 하늘 앞에 보여줄 수 있는 실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욱 감격스러운 자리라고 믿습니다.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이기 때문에 전부 이루어야 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가정교회를 선포하지 못했다면 비참한 운명으로 끝났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가정교회는 산 같은 보석을 주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정말 책임지고 가정교회 시대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선지자와 의인을 통한 하늘섭리>

  어제 참어머님께서는 세계순회 승리보고대회를 하셨습니다. 하늘은 뜻을 이루기 위해 섭리하십니다. 성경 아모스 37절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를 보면 나약한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하늘이 능력을 주시어 선지자로 삼았습니다.


  다니엘 같은 사람은 모함을 받아 사자 굴에 던져졌는데, 그 나약한 자리에서 하늘은 다니엘에게 큰 능력을 주었습니다. 다니엘은 사자우리에서 밤을 새웠지만 굶주린 사자가 꼬리를 내릴 수밖에 없었고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왕이 가서 놀랐습니다. ‘다니엘아, 누가 너를 모함하였느냐?’ 하고 그 모함한 사람들을 가족과 함께 다 사자우리에 집어넣었습니다. 하늘이 능력을 주시면 나약한 사람에게 권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엘리야는 또한 먹을 것이 없어 동굴에 들어가 까마귀가 집어다 주는 걸 먹고 생명을 견딘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능력을 받았을 때, 불 제단이 내려 바알 신도 850명을 불살랐습니다. 그의 죽음도 아주 위대했는데,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래서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4:5,6), 고 성경 말라기는 예언하고 있습니다.


  재림한 그 엘리야가 바로 세례요한이었습니다. 태어나는 것도, 수도생활도 기적이었고, 그가 능력을 받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칠 때 사람들은 몰려들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리스도가 아닌가?’ 할 정도로 완전히 하나 되어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루었습니다.


  그 세례요한이 예수님은 메시아요 구세주요입니다. 이 분을 따라 갑시다.’ 라고 증거하며 모셨다면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국가기반 위에서 출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요한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불신의 결과로 떨어졌고, 그것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 가장 가까운 원인이 되었습니다. 하늘은 2천년 뒤에 재림역사를 준비하셨습니다.


  다시 이 땅에 엘리야를 재림시키고 세례요한이 하지 못한 책임을 다 하기 위해, 한반도에 성령의 불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 매달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드시고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울부짖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것이 일제 40년 기간이고 해방 후에 좌우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6.25 한국전쟁이 터져 완전히 초토화됐습니다.


  그렇게 힘든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 하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어제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나운몽 장로, 박태선 장로 같은 사람도 능력을 받았습니다. 기적 같은 영적부흥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재림주님을 증거해야 됐습니다. 그러나 교인이 생기고 수많은 사람들이 따르니까 교만해졌습니다. 오신 주님을 몰라보고 무지 가운데 떨어진 것입니다. 그 뒤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성령이 내렸는데, 그들 모두 다 교만에 빠져 재림메시아를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기성교단과 하나돼 재림메시아 교단을 멸시하고 천대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렇게 한민족은 책임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남아공 효정 참가정 축복축제 승리>

  그래서 어제도 참어머님께서는 종주국의 책임을 다하라고 말씀하셨고, 그 성령의 촛불이 울부짖을 수밖에 없는 땅 아프리카로 가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성령을 받고 하늘의 놀라운 계시를 받았지만 모시지 못하고 떠나간, 책임 다 하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 하데베 선지자는 나이 서른에 하늘의 불을 받았다고 합니다. 머리에 표범가죽 관을 쓸 때마다 예언의 소리가 나오고, 항상 지팡이를 들고 다닙니다. 지팡이를 짚고 머리에 관을 쓰면 중얼중얼 방언이 나오는데, 그 계시가 너무나 놀랍기 때문에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하데베 선지자는 남아공에서 영적인 역사를 하는 토착종교의 모든 종교지도자들을 다 묶어서 토착종교연합 회장이 됐는데, 그 회원이 1천만 명이라고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시교회를 세워 500만 명의 교인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제 들으셨겠지만 하데베 선지자의 수제자 중 한분은 나는 선지자가 모시고 따르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따르는 사람입니다.”라고 간증했습니다. 그들은 머나먼 아프리카 땅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완전한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리강의 속에 얘기했던 모든 것을 하데베 선지자가 이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참어머님을 남아공에 모시자. 최고의 보안이 마련된 장소에서 아프리카 정상들을 모아 참어머님을 증거하자. 10만쌍 축복식을 개최해 실체성신으로 오신 참어머님을 성령강림절에 모시자.’고 결의하고, 실제로 성령강림절 전날인 지난 68, 참어머님을 모신 가운데 축복행사를 한 것입니다.


  축복식장인 요하네스버그 올란도 경기장에 사람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 찬 가운데 참어머님께서 입장하시어 차량을 타고 운동장 트랙을 도셨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열정적인 환호를 보냈습니다. 저는 그 순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완전히 탕감복귀하는 영적 깨달음을 느꼈습니다.


  이처럼 참어머님께서는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 입성하시고 왕들이 행차할 때 하는 모든 의식을 다 치르신 후 단에 오르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축도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노고를 위로하시고 전 세계 앞에 나중 된 자가 먼저 된 자리에서 빛을 비추며 등불이 되라!”는 축복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축승회에서 하데베 선지자를 크게 안아 주며 격려하셨습니다. 손만 잡아주신 것이 아니라 내 아들아!’ 하고 강력하게 포옹해주신 것입니다.

그런 선지자의 소식을 성경 마태복음 2427절에는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했는데, 지금은 동편 서편 정도가 아니라 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행사를 전 세계가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그런 시대인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그 선지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 희망전진대회 승리>

  그래서 참어머님께서는 하데베 선지자를 데리고 미국으로 가셨습니다. ‘ACLC 미국 기독교 성직자 1천 명이 모이는 자리에서 증언을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ACLC 지도자 1천여 명이 모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신 분은 바로 노엘 존스 목사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 중 한 분인데, 참어머님을 모시기 위해 어금니가 빠질 정도로 신경을 쓰며 준비하셨습니다.


  그런 정성과 노력 가운데 참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갖추고 하데베 선지자가 단상에 올라선 것입니다. 미국의 종교 지도자들 앞에 아프리카에서 온 젊은 선지자가 등장했습니다. 하데베는 참어머님께서는 전 세계를 하나로 화합하시는 분입니다. 모든 인종과 종교를 단합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참어머님이십니다.”라고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노엘 존스 주교가 얘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심정을 더 이해할 수 있는 놀라운 계시의 상황을 만들어주십니다. 또한 계시의 상황을 만드실 뿐만 아니라 의인을 보내십니다. 의인을 통해서 당신의 뜻을 전하고 계십니다. 인류역사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 참어머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참어머님과 함께 손잡고 일하면 보다 나은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위대한 선포입니까? 만약 여러분이 지금 탕감을 받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계시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이어서 댄 버튼 의원은 참어머님은 너무도 놀랍습니다. 참어머님의 세계적인 활동을 보면 참어머님 이상 평화를 위해 일하시는 분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시대가 가고 세월이 갈수록 참부모님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세계가 참부모님 활동을 정확히 알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참어머님은 평화의 여왕이십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루온 루스 목사는 만찬에 앞서 하나님의 성령이 미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세계를 흔들고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해주신 성령의 은사로 우리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하나님의 성스러운 자녀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고난의 길을 가야 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랑의 운동을 전 세계에 전파하게 됐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1천여 명의 미국 목사들은 실체성신으로 오신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었고, 그 다음 날 희망전진대회 참가정 축복식에 참석했습니다.


  축복식날, 철통같은 보안 속에 한 사람 한 사람 입장하는데, 그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들은 기독교 목사님들이 종단의 신종족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설득해서 모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처럼 신종족메시아운동은 우리 축복가정뿐만 아니라 한 종단을 책임진 기독교 지도자들도 경쟁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세계로 확대되는 대역사>

  라스베이거스는 참아버님 생전에 최후의 개척지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축복가정이 다섯 가정 밖에 없는 초라한 교회를 찾아가서 개척하셨습니다. 자서전을 보급하고 3천명 대회를 위해 리틀엔젤스를 동원하셨습니다. 그 한을 참어머님께서 완전히 풀어내시고 참아버님이 세우시려던 국제평화교육센터(IPEC)를 완성하셨습니다. 또한 그 자리에서 천주천보수련원 대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처음으로 대역사가 벌어지니까 사람들이 밀려와서 국제평화교육센터 대성전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찬양, 특강, 조상해원식, 천운상속 효정 봉헌식, 조상축복식이 이튿날까지 이어졌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역사를 통해 참부모님의 위상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지금 천국으로 인도해주는 구원의 문, 축복의 문인 천주천보수련원의 대역사가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상인을 축복해서 천국문 열쇠를 주고, 죽어있는 영혼까지 다 축복해서 천국문 열쇠를 가지고 들어가도록 하는 놀라운 하늘의 은혜가 이 지구성에 퍼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대역사를 통해 효정원을 전수했는데, 참석자들이 효정원에 대한 의미를 듣더니 그 자리에서 100기를 신청했습니다. 기적의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는 참부모님께서 지상과 영계의 권세를 잡고 계시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어제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이 무엇을 주문하는가?’라는 말씀을 통해 첫째,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성신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노엘 존스 주교도 ACLC 특별총회에서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기만 하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 고 증거하면서 참가정 축복 후 교회가 50% 성장했다고 했습니다. 실체성신의 놀라운 지혜가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둘째, ‘종주국의 책임을 다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국의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종주국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체성신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준비된 의인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 당당하게 외쳐야 할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또한 두려워하지 말라. 책임을 다 하는 축복가정이 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책임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게 바로 가정교회, 신종족메시아입니다. 읍면동 골짜기마다 말씀을 전파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수십 년 동안 수없이 말씀하시고 수없이 임명하시고 수없이 결의하게 하셨습니다. 그저 두 손만 들고 맹세하는 것이 아니라 두 발까지 들으라고 하셔서 맹세를 했던 우리들이었습니다.

 


<‘천상천국을 향해 당당하게 나가자’>

  여러분, 이제 더 이상 양보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이뤄내야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세계의 천운을 한국으로 몰고 오셨습니다.


  저는 어제 세계순회 승리보고대회를 통해 수십 편의 소감문을 참어머님께 올려드렸습니다. 그중 몇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기독교에서 평생 목회를 하며 5개 교회를 개척하셨던 분이 23일간 원리를 듣고 깜짝 놀라서 40일 청평수련을 받았습니다. 지금 교회를 개척하고 있는데, 그 분의 소감문입니다.


  “오늘 저는 하늘부모님께서 독생녀 참어머님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삶 자체를 창조주가 계시는 영원한 세계, 천상을 향해 달음박질쳐야겠다고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참어머님을 모신 종주국으로서 무한한 책임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6천년 한 많은 역사를 종지부 찍고, 만물도 고대하는, 인류가 소망하고 기다려온 진정한 평화세계를 이루는 데 피 한 방울까지도 남김없이 쏟겠다는 결의를 하였습니다. 참어머님과 하나되면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죄 많고 불의한 자를 의로운 자의 반열에 앉게 하셨으니, 충과 효와 열을 다하겠다는 소원도 하였습니다.” 저는 수십 편의 소감문을 봤지만, 뜻을 위해 피 한 방울까지도 남김없이 쏟겠다는 이분의 소감문이 제일 가슴을 울렸습니다.


  다음은 강원교구장이 보낸 소감문입니다.


  “특별히 춘천교회에 계신 권사님의 꿈을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그 분은 참부모님이 강원도에 순회오실 때마다 음식준비를 하며 모심의 도리를 다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지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빨리 영계에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날 밤 참아버님이 꿈에 나타나셔서 내가 9월에 열리는 강원도 대회에 가서 역사할 것인데,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죽을 각오로 뛰어라!’시며 엄중히 꾸짖는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영계와 육계에서 고생하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강원도 땅에 실체성신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해 나가겠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이 소감을 들으시고 지상생활은 영원할 수 없다. 우리는 창조주 하늘부모님이 계시는 영원한 세계, 천상천국을 향해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천상천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이번에 우리가 결의하고 맹세한 내용을 그냥 지나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축복시킨 사람들을 다 거두어서 내 천국’, ‘내 가정교회를 기필코 만들어 내야 할 것입니다. 이 날을 위해 참부모님께서는 고난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눈을 뜰 수 없는 거친 모래폭풍 가운데 혼자였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거기에서 바늘 하나를 찾아야 하는 심정이었다고도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참부모님의 심정을 온전히 느끼고 상속받아 반드시 신통일한국을 봉헌해 드립시다.

 

 

 

- 이 글은 신경상국 경남교구 창원권 교역 승격 출정예배’(천력 528, 경남교구본부 창원교회)에서 이기성 회장이 말씀한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