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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 청파동 제1지구본부7층에서 가져 상세보기
제1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 청파동 제1지구본부7층에서 가져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2,108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3-14
제1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 청파동 제1지구본부7층에서 가져


  제1지구본부 사무실 개관식이 천일국 6년 천력 1월 26일(양 3.13) 화요일, 오전 11시 청파동 제1지구 본부 7층에서 진행되었다. 



본 행사에는 이기성 회장 내외, 주진태 제1지구장, 송광석 UPF회장, 이현영 세계평화청년연합회장, 최영선 세계평화여성연합회장, 윤정로 평화대사협의회회장, 우다에쯔꼬 국제가정협의회회장, 조만웅 세계순회사, 5개 지구의 지구장과 총괄국장, 그리고 황인태 권혁서 양준수 천의원 장로, 조만웅 세계순회사를 비롯한 협회국장, 제1지구의 목회자와 중심식구 등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신인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개관식은 제1지구 본부 7층에서 경배, 현판 제막식, 이기성 회장의 축도를 통해서 현판식을 마친 후, 8층으로 자리를 옮겨 제1지구 지구본부 개관식 본 행사를 진행했다. 김석진 교구장의 대표보고, 축하떡 커팅, 주진태 지구장의 환영사 말씀, 송광석 회장의 축사, 이기성 회장의 말씀, 최수경 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진태 지구장은 환영사를 통해서 먼저 참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 후, 특별히 참어머님의 특명을 받아 밤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정성을 들이고 낮에는 공직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님께 감사를 드리는 인사말씀을 전하며,  참아버님 천주성화절 6주년을 맞추어 읍면동 430가정 승리를 위해서 달려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으며 아울러 430명을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시 430가정을 축복해야한다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전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전국의 지구순회를 다니면 누가 먼저라고 할 것이 없이 각 지구가 제일 먼저 자신의 지구를 복귀하겠다는 결의를 들었지만, 제일 먼저 지구를 복귀할 곳은 바로 제1지구라는 마음을 가졌다”라는 축복의 말씀을 주셨다. 전국에서 제일 좋은 장소를 갖고 있으며, 특히 제1지구를 책임을 맡은 주진태지구장은 일본에서 신오오사카의 축복을 만든 조건을 승리한 지구장이기 때문에 제1지구장이 승리할 것을 믿는다고도 축복해주셨다. 또한 제1지구의 목회자들을 보더라도 과거 교구장을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가장 능력이 있는 분들이라고 제1지구 목회자들에 대한 신뢰를 주셨다. 1지구의 승리비결은 ‘신령과 진리’임을 강조하셨다. 그 이유로 창조본연의 세계는 ‘신령과 진리’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복귀섭리를 진행해나가는 우리도 ‘신령과 진리’로 가야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성경의 중심인물들을 예화로 말씀하시면서 ‘신령과 진리’가 얼마나 하늘섭리에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셨다. 




신령과 진리로 생활하면 진실한 삶을 살지 않을 수 없고, 신령한 소리와 더불어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면서 하늘 앞에 감사를 드리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며, 자신만이 회개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회개해야할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참어머님의 손을 놓치면 죽는다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는 것임을 기억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실체성신의 불이 내리는 시대임을 알아야 하며, 아프리카의 세네갈 역사도, 올해 진행되는 남아공의 10만명 축복 대역사도, 브라질의 기적같은 역사도 실체성신의 불같은 은혜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하셨다. 성령이 임하시면 놀라운 권능이 임하는 것이며 이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셨다.



개관식행사 이후에 이뤄진 이기성 회장 말씀집회 및 간담회는 오후 1시부터 6개 교구의 공직자와 목회자부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인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뤄진 말씀집회는 경배, 보고기도, 환영사, 교구와 교회의 정책발표, 회장님 말씀, 간담회, 축도,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동준 서울서부교구장은 보고기도에서 “승리의 조국 한국을 5개 지구로 편성하시고, 선의의 결쟁을 통해서 국가복귀의 기준을 세우라는 참부모님의 명을 받들어 모든 축복가정은 신령과 진리로 거듭나 반드시 하늘앞에 승리를 올려드릴 수 있는 제1지구가 되고, 신종족메시아가 되어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라며 간절히 보고했다.



  이어서 진행된 주진태 지구장은 환영사에서 제1지구의 승리의 비결은 모든 목회자가 제2의 이기성 회장이 되어서, 성령으로 불타는 심정을 갖고 식구의 생명을 살리고, 지역의 사람들을 불같은 심정과 말씀으로 정성을 드려 승리하자는 필승의 의지를 불태웠다.

절대선영은 절대로 지상재림을 하지 않고서는 생령체로 성장할 수 없으며 영계의 절대선령이 생령체로 부활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축복가정들을 협조하지 않고서는 길이 없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은사와 은혜의 축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천일국의 참된 주인인 우리를 협조하지 않고서는 길이 없으므로 우리는 모두 확신을 가지고 이 시대에 정성을 들여서 하늘의 불을 받아 교회에서 목회를 한다면 놀라운 기적의 봄을 경험해서 천일국의 국가복귀를 반드시 이루자고 참여한 공직자들을 독려해주셨다. 

이기성회장님께서 급히 참어머님의 호출로 인해서, 동대문교회장의 발표를 듣고, 바쁘게 청평으로 출발하시면서 참여한 목회자들에게 당부하시기를 “제1지구는 참어머님이 크게 믿음을 갖고 있는 지구여서 부회장을 보내시고 맡기신 것이다”라고 축복해 주셨다. 그리고 “이제는 손발로 뛰기만 하면 할 수 있다라는 증거가 나오는 것을 확신한다. 오직 희망은 가정연합밖에 없다. 2018년에 끝장나는 일을 함께 경험하자”고 격려해 주셨다. 가족과 친척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공직의 길을 만들어가자고 현장의 공직자들을 끝까지 응원해주셨다. 
 


발표의 시간을 통해서는 강북교회 김승갑 교회장이 13개 읍/면/동의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승리를 위해 하늘 하늘앞에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3개 교회 목사님의 발표를 마친 후, 목회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마련했다. 협회 국장들과 주진태 지구장은 성실하고 솔직하게 답변하여 심정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김영석 서울북부교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제1지구 이기성 회장의 말씀집회 및 간담회 행사의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다.
<기사제공: 신한국가정연합 1지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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