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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0 지역복귀 승리를 위한 모델교회 1박2일 워크숍 가져 상세보기
비전 2020 지역복귀 승리를 위한 모델교회 1박2일 워크숍 가져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4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4-18
비전 2020 지역복귀 승리를 위한 모델교회 1박2일 워크숍 가져


개회식 후 비전 2020 승리를 결의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는 참석자들

 ‘비전 2020 지역복귀 승리를 위한 모델교회 1박2일 워크숍’이 천력 3월 2일부터 3일까지(양 2018.4.17~18)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전국 모델교회 목회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친화교육관 B관과 정심원에서 실시되었다. 
  ‘신령과 진리로 孝情의 길을 걷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장을 움직일 수 있는 교회를 통해 지역복귀를 선도하고 신종족메시아 읍·면·동 430가정 승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이기성 회장 말씀, 정심원 특별 철야정성, 지역복귀 전략회의, 신종족메시아 정책수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때를 놓치지 말라’는 주제로 말씀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이기성 회장은 먼저 지난 4월 10일 천지인참부모님 승리귀국 특별조찬 때 참어머님께서 주신 말씀을 훈독하며 “참어머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이때가 바로 우리 인생의 황금기”임을 강조하고 ‘때를 놓치지 말라’는 제하로 말씀을 이어갔다. 
  이 회장은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기독교가 출발할 수 없었던 것처럼 참아버님께서 천상에 오르신 후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역사가 출발되었다. 예수 부활 후 마가의 다락방에서의 놀라운 역사가 있었던 것처럼 실체성신의 복중, 자궁과 같은 천주청평수련원을 통해 놀라운 중생과 부활과 영생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힌 후 “시대에 맞게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바로 잡아 나가야 한다. 지금의 시대는 천상의 참아버님과 지상의 참어머님이 일체 되어 섭리를 경륜하는 시대다.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하나 될 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이어지는 것이다. 간절하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부르고 참사랑을 경험하고 중생을 경험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주진태 부회장

 첫날 개회식은 이기식 전도교육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정동원 대구교구장의 보고기도, 주진태 부회장의 인사말씀, 이기성 회장의 말씀과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진태 부회장은 인사말씀에서 일본 시가현의 비와호의 예를 들며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말씀이 천정궁 세계본부를 통해 각 대륙, 각 나라, 섭리기관에 흐르고 있다. 신한국가정연합은 이기성 회장을 통해서 지구장, 교구장, 교회장을 통해 흐른다. 중심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비전 2020 승리의 길을 걸어가자.”고 독려했다. 이어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부르는 시대를 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는 시대다.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뜻과 심정을 알고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회식 사회, 이기식 전도교육국장

개회식후 이어진 지구별 전략회의에서는 지역 현장의 복귀 승리를 위한 전략 공유가 있었다.
  목회자들은 참가정실천운동본부의 축복과 참가정을 통한 지역복귀와 국가복귀를 향한 7단계 로드맵에 따라 각 섭리현장의 상황에 맞는 특성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비전 2020 승리의 확신을 갖고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지역복귀 승리를 위한 모델교회 1박2일 워크숍 전경

지역복귀 전략발표 후 이기성 회장은 총평을 통해 “2018년 천일국 6년은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때다. 결코 느슨한 마음을 갖고 보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뒤,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실 때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셨듯이 참어머님께서는 비전 2020 승리에 대한 절대믿음,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신다. 참어머님을 실체로 모시고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는 시대를 맞아 우리가 어머님의 믿음을 이루어 드리자. 어머님과 같은 절대믿음으로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며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길을 걸으며, 하늘이 기억하고 칭찬하실 수 있는, 자손만대 길을 남을 수 있는 업적을 이루어 봉헌하자.”고 독려했다.  


▲정심원 특별기도실 철야정성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는 이기성 회장


▲정심원 특별기도실 철야정성 전경


▲철야정성과 지역복귀 승리를 결의하는 배지 수여식 후 가진 기념촬영

 비전 2020 국가복귀와 지역복귀의 성업완수를 다짐하는 정심원 특별기도실 철야정성이 이기성 회장이 인도하고 주진태 부회장과 본부 임원, 모델교회 목회자들이 함께 정성을 모으는 가운데 진행됐다. 철야정성을 시작하며 모델교회 목회자들은 임지인 광역시, 시, 군 관할 내의 전체 읍면동의 430가정 축복승리 결의를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앞에 봉헌해 올렸다.
<기사제공 : 전도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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