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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 충성자 박보희 회장 세계성화식 상세보기
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 충성자 박보희 회장 세계성화식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60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1-16




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 충성자 박보희 회장 세계성화식


통일가 대표 원로이신 36가정 박보희 회장의 세계 성화식이 천일국 6년 천력 12월 10일(양 2019.1.15.) 오전 8시, 천복궁 교회 대성전에서 거행되었다.
박보희 회장은 1월 12일 오전 7시 30분 향년 90세를 일기로 청심국제병원에서 성화하셨으며 참부모님께서는 “축 신통일한국시대안착충성자”, “36가정 카메룬·몽골 국가메시아”라는 휘호를 하사해주셨다.

성화식은 윤영호 총재비서실·세계본부 사무총장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이기성 회장 성초 점화, 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 보고기도, 참가정 대표와 공동위원장, 가족대표의 헌화, 박노희 세계 순회사 생애 및 업적보고, 영상 상영,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말씀 훈독, 이기성 신한국회장 성화사, 정세균 국회의원과 황선조 선문대 총장, 김기훈 북미총회장 회장 송사, 리틀엔젤스 송가, 공동부위원장과 친족·각계 대표 헌화, 찬송, 이기성 신한국 회장 축도, 가족대표 가족인사,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선창으로 억만세 삼창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회를 맡은 윤영호 사무총장은 참어머님께서 박회장의 성화 소식을 들으시고 눈을 감고 한참 동안 정성을 들이시다가 세계 성화식으로 진행하라고 하셨다며 13일 특별기도 정성을 기반으로 휘호를 하사해주셨다고 전했다.

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은 보고기도에서 “1971년부터 23년간 미국에서 참부모님의 특별 보좌관으로 하늘 메시지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셨으며, 1991년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도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내셨습니다. 특히 일본 총회장으로 일본 전체를 참부모님께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셨으며 쓰러지기 직전까지 몽골에서 VIP들을 접견하시며 전력투구의 삶을 사셨습니다.”라며 영원한 세계에서 더욱 정성을 다하시고 지상의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영계에서의 섭리를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박보희 회장의 동생인 박노희 세계 순회사의 생애 및 업적 보고가 있었다. 그는 박회장이 1950년 육군 사관학교 생도에 합격하여 도고역에서 기차로 출발할 때 도고면민이 모두 나와서 태극기를 들고 환송했으며 이후 입교 25일 만에 6.25 전쟁에 참전하여 1/3의 사관생도들이 희생되었던 아픈 기억을 회고하는 등 박보희 회장의 다양한 공적을 기렸다.(*기사 말미 참조)

정원주 보좌관은 말씀훈독 전 본인이 이 자리에 있기까지 박회장의 사랑과 기도와 정성이 있었다며 44년 전 뉴욕에서의 첫 만남을 회고했다. 그는 ‘참부모님을 모시는데 조금 도움이 되어달라며 본인을 이스트가든으로 보내 생이 다하는 날까지 참부모님을 잘 모셔야 한다.’고 부탁한 일화를 말했다. 또한 정보좌관의 친정어머님의 성화식에 송사를 해주었다며 그에게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내가 17세 성혼하던 날 저녁 노래할 때, 맨 앞줄에 무릎을 끊고 반듯하게 앉은 잘생긴 청년이 눈을 감고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들어서 그 사람이 누군가 하고 보니 ‘박보희’였다. 그래서 내가 그 이름을 통일교 식구 최초로 기억한다.”는 참어머님의 박보희 회장에 대한 일화를 소개하며, 원단축도를 훈독하라는 말씀을 전하고 축도를 훈독했다.

이후 이기성 신한국 회장의 성화사가 있었다. 그는 인간이 가야할 3단계 중 가장 좋은 것은 영계에 있는 것으로 박회장은 육신은 죽었으나 성화식 이후 더욱 아름다운 천상세계로 이사 간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36가정 축복을 받고 평생을 참사랑의 삶을 실천한 후 영생길에 올랐으니 천상에 가서도 그 사명을 다하도록 참어머님께서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을 넘어 ‘안착’을 하는 ‘충성자’라는 휘호를 내려주셨다며 그 의미를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자랑스러운 천일국인 박회장의 신령을 가슴에 담고 제2 제3의  박보희 회장이 되어 신통일한국시대를 이루자고 결의하며 밤이 없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 영원한 사랑을 받길 기원하며 성화사를 갈음했다.

다음으로 첫 번째 송사자로 정세균 국회의원이 나섰다. 그는 “박회장은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유니버설 발레단, 워싱턴 타임즈 등의 회장을 역임하며 냉전시대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특히 리틀엔젤스 6.25 참전 공연을 통해 국위선양을 했으면 그 외 평화를 위한 뜨거운 마음을 높이 산다.”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평안한 세상에서 지내시길 염원한다.”며 그의 업적에 존경을 표했다.

두 번째 송사자로 나선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은 “그는 참아버님께서 세계 개척 시대, 세계 순회 후 박회장을 맞이하기 위해 김포공항에 마중하러 나오신 것과 같이 영계에서도 반갑게 맞이하고 축승회까지 해주실 것”이라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섭리의 지도자, 식구들 앞에서 우뚝 선 큰 산, 지상과 역사 앞에 애천 애인 애국의 실천자”였음을 강조했다. 또한 “비록 당신은 가시지만 가슴 속에 그 삶의 모습을 영원히 담아 그처럼 영웅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길 부탁한다.”하며 송사를 마쳤다.

세 번째로 리차드 뷰싱 신미국 원로목회자회 회장이 김기훈 미국 총회장의 송사를 대독했다. 그는 “박보희 회장은 최초의 미국 선교사로서 미국섭리를 발전시키셨다.”며 미국 선교사로사의 업적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한국과 같은 시간에 워싱턴, 뉴욕, 라스베가스에서 성화식을 거행하면서 박회장의 활동을 상기하며 가시는 그 길 축복과 기도로 예배를 올리고 오늘 주일에는 전국교회에서 동참할 것이다.”며 참부모님의 명에 따라 미국에서도 진행될 성화식 소식을 전하며 “박보희 회장님께서도 영계에 가셔서 섭리의 일선에 서서 우리를 인도해 주길 부탁드린다.”며 간곡한 송사를 전했다.

이후 송가로 리틀엔젤스가 리틀엔젤스 단가, 고향의 봄, 엔젤스의 노래를 불렀다. 그중 단가와 엔젤스의 노래는 공연을 위해 박보희 회장이 영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직접 영감을 받아 작사한 노래이다. 또한 천심성가대가 박보희 회장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찬송가 543장 ‘더 높은 곳을 향하여’와 성가 13장 ‘맹세’를 찬송하며 추모 분위기를 이어갔다.

다음으로 이기성 신한국 회장의 축도가 이어졌다. “박회장은 천일국 시대에 영원히 남아질 공로를 세워, 참어머님께서 ‘신통일한국시대안착충성자’, ‘카메룬 몽골 국가 메시아’라는 휘호를 하사하시고 4일 동안 세계 성화식을 허락해 주셨다.”, “송염으로 준비된 원전에 동승하여 천상세계에서 그리움으로 섬기던 참부모님 품에 안겨 효진님 흥진님 독생녀 참어머님 실체 성신 역사를 통해 신통일한국시대안착을 이뤄 그 사명을 다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하늘나라에 편히 가시길 기원한다.”며 박회장의 영계 안착을 위해 간곡한 축도를 올렸다.

마지막 순서로 장남 박준선의 가족인사가 있었다. 박보희 회장의 장남인 박준선씨는 먼저 “아버지 성화소식에 많은 정성을 드려준 식구님들께 많은 감사와 감동을 느꼈다.”며 전 세계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이번 기회로 아버지의 생애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었고, 아버지께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에 대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삶을 사신 것을 깨달았고, 이런 아버지를 통해 참부모님의 뜻과 지혜를 받았지만 미처 다 배우지 못하고 따르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박준선씨는 “온 가족이 아버지 영전 앞에 용서를 빌었다. 앞으로 아버지가 남긴 뜻을 우리 자녀들이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식구님들의 많은 관심과 채찍질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세계성화식을 허락해 주신 참어머님께 깊은 감사와 함께 박보희 회장 성화에 정성을 드려준 식구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의 만세삼창으로 성화식이 마무리 되었으며, “박회장님 잘 가세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식구들의 눈물어린 작별인사들이 원전식으로 떠나는 운구행렬 속에 울려 퍼졌다.

이후 원전식은 오후 12시 파주원전에서 홍성복 신한국가정국장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손대오 두익통일포럼 회장 보고기도,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 원전사, 친족·각계 대표 헌화 및 헌토, 주진태 신한국 부회장 축도, 가족대표 가족인사, 박영배 신한국 5지구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원전식 가족인사는 박회장의 장녀이자 유니버설발레단장 문훈숙님이 대표자로 나섰다. 그녀는 참어머님의 은혜로 4일간 많은 식구들의 성원으로 아름다운 성화식을 갖게 되었다며 어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늘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그 눈물은 슬픈 눈물이 아니라 감사의 눈물, 감격의 눈물, 감동의 눈물, 그리움의 눈물이었습니다.”라며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인사말을 마쳤다.

한편 사회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에게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조화가 성화식장을 가득 매웠다. 국회의원 김관영, 김두관, 고용진, 나경원, 심재권, 이완영, 임종성, 유성엽, 정동영, 정세균, 정양석, 주광덕, 주승용, 황주홍,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이세웅 예술의 전당 명예 이사장, 민상기 건국대학교 총장, 한창수 아시아나 항공 사장 등이 조화를 보내왔는데 이를 통해 고인의 역할이 교회 내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 내에서도 얼마나 영향력을 끼쳤는지 가늠 할 수 있었다.

*박보희 회장은 1930년 충남 아산군 염치면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출생하여, 충남 도고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후 1950년 육군 사관학교 생도 2기에 합격하여, 입교 24일 후에 6.25에 참전하여 나라를 지켰다. 그 후 남하하여 이승만 대통령의 명으로 1952년 미국 육군종합학교로 유학하여 최우수 생도로 졸업했다.
1957년 통일교에 입교한 후 섭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1962년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창설하여 1965년 아이젠 하워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후 40개국 순회공연과 2010년 한국 전쟁 60주년 기념 22개국 3년 순회공연을 총지휘했다. 또한 1971년도부터 1994년까지 미국에서 참아버님의 분신으로 희망의 날 강연회, 양키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모뉴먼트 30만 대회에 특별보좌를 맡았으며 워싱턴 타임즈, 유니버설 발레단, 리틀엔젤스 예술학교 등 다수의 기관을 설립하였으며 다수의 회장을 역임했다.
특히 1991년 북한 방문 김일성 주석과의 회담도 보좌하였고 1999년 평화자동차 회장을 맡는 등 남북통일을 위해서 정진하였으며 2018년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승리 선포를 한 바 있다.
그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51년 무공화랑 훈장, 1963년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 감사장, 1971년 엘리자베스 여왕 감사장, 1996년 목회 선교부문 33년 이상 참부모님 공로패, 2004년 해외선교 공헌 참부모님 공로상, 2014년 51년 이상 공직기념 참부모님 특별공로패 등 15종의 상을 수상했다.
주요저서로는 <박보희 강연문집><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증언><스웨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등이 있다.

 




















































































<사진: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기사제공: 선학역사편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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