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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사랑나눔 충청권 연합예배 개최 상세보기
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사랑나눔 충청권 연합예배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8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06

Vision 2020 국가복귀 승리 결의, 대전·충남·충북교구에서 43백여 명 참석

 

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사랑나눔 충청권 연합예배가 천력 107(11.6)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과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을 비롯하여 대전·충남·충북교구의 목회자, 섭리기관 지도자, 식구, 평화대사, 일반시민 등 4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충청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전경


이날 예배 참석자들은 참부모님께서 일생동안 하늘의 섭리를 경륜하시며 인류구원을 위해 아낌없이 투입하셨던 참사랑의 생애노정을 재차 깊이 인식하며 Vision 2020 국가복귀 승리를 위해 힘차가 전진해나갈 것을 결의했다.

 

하늘의 관점과 방식으로 승리의 길 가야

 

유경석 회장은 효정(孝情)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하늘부모님과 73억 인류에게 희망의 주체가 되어주셨던 참부모님 앞에 이제는 축복가정들이 효정(孝情)의 심정으로 희망의 주체가 되어 세상의 빛으로 나타나야 함을 역설했다.


이어 최근 대한민국의 시국이 시끄럽다. 참된 주인이 없는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된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 전역이 정치적 혹은 경제적 혹은 사회적 난문제로 신음하고 있다. 흑암의 세력이 무너지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시 말해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천운의 때가 온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 효정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 될 것을 독려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또한 유 회장은 지난 60여 년간 참부모님께서 주도하신 섭리는 세상적인 관점으로 볼 때 하나같이 불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참부모님께서 깊은 정성 속에 늘 이기는 싸움을 주도하셨다.”고 전하고 그것은 참부모님께서 섭리를 세상적 관점이 아니고 철저히 하늘의 방식과 관점에서 주도하셨기 때문이라며 우리도 참부모님처럼 승리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하늘의 관점과 그 방식에 입각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유 회장은 대한민국의 분명한 희망의 주체는 가정연합의 축복가정들이라고 결론지으며 참부모님 앞에 기쁨과 영광을 안겨드리는 희망, 갈피를 잡지 못해 방황하는 대한민국의 희망 그리고 실체 천일국의 희망이 되어 Vision 2020 국가복귀를 승리하자.”고 독려한 뒤,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최대 은총이요 마지막 사명으로 안겨주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에 혼신을 다할 것을 호소했다.


▲ 꽃다발을 봉정하고 있는 이승일 대전교구장 내외


이날 연합예배는 송인영 충남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이승일 대전교구장 내외의 꽃다발 봉정,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옥윤호 충북교구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 황선조 총장의 환영사, 충청권 연합성가대의 찬양(‘통일아리랑’, ‘사랑해요 참부모님’),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결단의 기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섭리적 소명의식으로 승리의 그날까지 전진할 것

 

예배 식전 찬양으로 찬양단 반올림의 인도에 따라 충청권 식구들은 참부모님 의지함이’, ‘내 어린양’, ‘성화용사의 노래등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참부모님을 향한 사무친 그리움과 사랑에 젖어드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옥윤호 충북교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지난 3년의 시간을 한국교회는 조직·역량·환경 등 3대 혁신 속에 내외환경 기반을 조성해 왔고 그 토대 위해 Vision 2020 국가복귀를 향한 희망 4노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사랑나눔 연합예배를 통해 충청의 모든 식구들이 새로운 심정으로 국민종교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어 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이라는 제하의 영상을 통해 인류구원을 향한 참부모님의 헌신적인 생애와 가정연합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국가복귀를 향한 희망 4의 활동들이 상영돼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 하늘 앞에 찬양을 올리고 있는 충청권 연합합창단


또한, 대전·충남·충북 3개 교구 연합합창단이 통일아리랑’, ‘참부모님 사랑해요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찬양해 희망 4섭리를 경륜하시는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리고 섭리의 길을 걸어가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환영사에 나선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은 식구들을 보니 참아버님이 더욱 생각난다. 큰 대회를 마치신 뒤, 참아버님께서는 고생하는 식구들, 특히 국제축복가정들을 생각하시며 잘 살게 해줘야 할 텐데라며 많은 것을 주고 싶어 하셨다.”면서 여러분이 잘 사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Vision 2020 하늘섭리를 실현해 나가는 식구들의 노고에 빚지지 않기 위해 선문대학교도 2020년까지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대학, 국민이 인정하는 대학이 되게끔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개회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는 충청권 지도자와 식구들


연합예배에 참석한 지도자와 식구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총 속에 뜻을 향한 결단과 효정의 심정으로 세상에 희망의 빛이 될 것을 결의하도록 하는 예배였다.”, “Vision 2020 국가복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확실히 깨닫게 해주신 유경석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참부모님의 효자·효녀, 천일국의 용장이요 신종족메시아로서 정성과 사랑으로 승리의 그날까지 총진군할 것을 다짐한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전도교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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