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동정

2016 천주성화 4주년 사랑나눔 서울권 및 수도권 연합예배 상세보기
2016 천주성화 4주년 사랑나눔 서울권 및 수도권 연합예배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39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0-25

효정(孝情)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 연인원 9천여 명 참석

 

하늘 섭리사를 최종 완성·완결·완료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의 천주적 승리권을 중심하고 Vision 2020 국가복귀 승리를 결의하는 ‘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사랑나눔 연합예배가 전국 6대 권역에서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천력 916(10.16)에는 서울권(오전 1030)과 인천·경기권(오후 3) 사랑나눔연합예배가 총 9개 교구, 75개 교회 9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잠실 올림픽홀에서 각각 순차적으로 거행됐다.

 

하늘부모님과 인류에게 희망 주는 가정연합 돼야

 

유경석 한국회장은 효정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늘부모님과 73억 인류에게 희망의 주체가 되셨던 참부모님 앞에 이제는 축복가정들이 효정 가득한 희망의 주체가 되어 세상의 빛으로 나타나야 함을 역설했다.


또한 유 회장은 식구들을 향해 지난 60여 년간 참부모님께서 주도하신 섭리를 생각해보라. 세상적 관점으로 볼 때는 하나같이 불가능이었지만 참부모님께서는 깊은 정성 속에 승리의 길을 걸으셨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 수 있었는가? 그것은 참부모님께서 섭리를 세상적 관점이 아니고 철저히 하늘의 방식과 관점에서 주도하셨기 때문이라며, “우리도 승리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처럼 하늘의 관점과 그 방식에 입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Vision 2020 승리의 확실을 설파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유 회장은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생활실천 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등의 5대 핵심정책에 대해 소개하며 이는 참부모님께서 소원하시는 국가복귀, 천일국을 실체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원대한 설계도임을 강조한 뒤, “하늘부모님과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가정연합이 되자. ‘효정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어 심정문화의 열매로 결실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참부모님의 심정과 사랑을 전하고 있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이에 앞서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인천·경기권 식구들에 대한 참어머님의 깊은 사랑의 심정을 전한 후 “Vision 2020 승리를 위해 일구월심, 불철주야 깊은 정성 속에 섭리를 경륜하시는 참어머님의 노고를 헤아리면서 국가복귀에 최선을 다하는 식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근 중미 코스타리카와 남미 파라과이에서 개최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립대회와 참어머님의 특별 평화공로상 수상의 소식을 전하며 인류구원과 평화세계 실현을 향한 참어머님의 섭리적 리더십이 결실 맺고 있음을 증언했다

 

끝으로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참어머님의 한국교회는 섭리의 종갓집이다. 종갓집의 위상과 체면에 맞게 Vision 2020 국가복귀를 꼭 승리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며 승리와 영광의 한날까지 모두 하나 되어 참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는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 언제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내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며 환영사에 갈음했다.

 

▲ 서울권 연합예배 사회를 하고 있는 박정호 본부교구장 


서울권 연합예배는 박정호 본부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김인창 서울북부교구장 내외의 꽃다발 봉정,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임종혁 서울서부교구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환영사, 연합합창단의 찬양(어느 민족 누구게나, 하나님의 은혜),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결단의 기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임종혁 서울서부교구장은 보고기도에서 이 시간 저희의 심중에 내재되어 있는 성령이 크게 깨어나 역사하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소원하시는 Vision 2020 국가복귀를 5대 핵심정책을 중심삼고 승리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인천 경기권 연합예배 사회를 하고 있는 황보국 경기북부교구장


수도권 연합예배는 황보군 경기북부교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동우 청심교구장 내외가 꽃다발 봉정을 했다. 박길남 인천교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해방과 인류구원을 위해 밤낮을 잊고 시련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고 섭리의 길을 걸으신 참아버님, 천일국 기원절을 통해 새 시대와 새 역사를 출발할 수 있게 하시고 Vision 2020을 향한 중단 없는 전진을 이끄시는 참어머님, 오늘 연합예배를 통해 저희의 마음을 하나로 묶으시고 실체 천일국의 정착과 안착을 향해 전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 식전 찬양을 하고 있는 반올림 찬양단


▲ 은혜로운 찬양을 하고 있는 서울권 연합합창단


사랑나눔 연합예배, 깨달음과 은혜의 장

 

이날 연합예배에 참석한 서울권과 인천·경기권 식구들은 찬양단 반올림내 어린양아’, ‘심정의 인연’, ‘성화용사의 노래등 힘찬 찬양과 더불어 연합합창단의 은혜롭고 하나 된 하모니 속에 참부모님께서 일생동안 세상에 아낌없이 보여주셨던 숭고한 참사랑, 그 위하는 삶의 전통을 연합예배를 통해 상속받고 Vision 2020 국가복귀 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재삼 굳게 다짐했다

 

 

▲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있는 연합합창단


 

▲ 연합예배에 참석한 가정연합 식구들


북교회 김갑용 장로는 세상의 관점이 아니라 하늘의 관점으로 보면 Vision 2020은 기필코 승리할 수 있다는 유경석 회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큰 감명과 은혜를 받았다.”중단 없는 전진을 당부하시는 참부모님께 합당한 모습이 될 것을 결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금천교회 나카무라 도모코 식구는 예배의 처음부터 끝까지 참부모님의 사랑을 느껴 감동의 눈물이 계속 나왔다. 참부모님이 저에게 힘내라며 격려해주시는 듯했다.”며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다짐했다. 도봉교회 이순나 식구는 정원주 실장님의 말씀을 통해 참아버님의 관심과 사랑이 식구 한 명 한 명에게 있었듯이 저희가 참부모님께 돌려드려야 할 효도와 기쁨도 그러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천복궁교회 청년대학부 조정영 식구는 예배 영상에서 30년 가까이 한국에서 살아온 일본 식구의 간증 내용을 보며 저의 부모님도 그렇게 살아오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개인의 모습이 곧 우리의 공통된 모습이고 이를 통해 하나의 모습이 전체를 대표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하늘의 뜻을 위해 일과 신앙을 열심히 하는 것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고 위대한 결과를 낳는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신앙생활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은평교회 아사이 히로코 식구는 사랑나눔 연합예배를 통해 하늘 대한 효정을 담고 세상의 빛이 되기를 바라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느낄 수 있었다.”우리의 싸움은 하나님에 속하는 싸움이다.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면 기필코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믿고 또 전진하겠다.”고 결의했다

 

광진교회 우치다 마사키 식구는 기념 영상인 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과 정원주 총재비서실장님의 환영사를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을 더 깊이 알게 됐고, 참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깊어졌다.”고 말한 후, “유경석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다윗이 확신을 갖고 골리앗과 싸워 이겼듯이 세상의 희망과 등불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Vision 2020 승리에 대한 확신과 다짐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전도교육국>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