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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남·조정민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상세보기
박길남·조정민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83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0-24

박길남·조정민 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



Vision 2020 ‘희망 4년’의 첫 해인 천일국 4년, 성화절 4주년 기념행사를 승리적으로 봉헌하고 신앙의 조국 대한민국에 천운과 천복이 충만한 추수의 계절 천력 9월 22일(양 10.22)에  박길남·조정민가정(6000가정)이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한 430가정 축복을 천지인참부모님을 대신하여 가정연합 유경석 회장 내외가 집례하고 기성·독신가정 186쌍과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교구 인천교회 대성전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성혼문답을 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내외



유경석 회장은 예식사를 통해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인류는 사망권에서 태어나게 됐다. 하나님을 중심한 생명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거듭나야 한다. 축복은 부활과 중생의 의식이며, 이는 인류의 재림메시아요 구세주로 오신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서만 가능한 은사이다.”라며 축복식의 귀한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 축도 중인 유경석 회장 내외



또한 “인간의 죄는 인간조상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혈통을 통해 내려오는 원죄, 조상으로부터 혈통적 인연을 통해 후손에게 이어져 온 유전죄, 연대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연대죄, 자신이 직접 범한 자범죄 등이 있다.”고 하시며 “참부모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사해줄 수 있는 권능을 갖고 계신다. 특히 축복의식을 통해 여러분은 모든 죄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원죄를 청산하고 하늘의 선한 혈통을 중심으로 새 출발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예식사를 전했다.


끝으로 유 회장은 “축복식은 하늘부모님을 중심으로 선한 개인들이 가정을 이루어서 평화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의식”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 뒤, “참가정의 이상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기쁨을 안고 부부 간에 서로 더욱 아끼고 배려하는 삶으로 참부모님이 보여주신 참사랑의   전통을 후대까지 계승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