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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4주년 승리 부산·울산·경남권 지도자 초청만찬 상세보기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4주년 승리 부산·울산·경남권 지도자 초청만찬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74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0-18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운동 발자취와 업적 조명각계 지도자 6백여 명 참석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 4주년 승리 부산·울산·경남권 지도자 초청만찬이 천력 9월 13(양 10.1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창시자로 하늘부모님의 해방과 인류구원 그리고 평화세계 실현에 평생을 바쳐 온 문선명 총재의 사상과 이념을 계승하고 생애업적을 기리며 이를 계승·선양하기 위한 장으로 부산광역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됐다.



▲ 지도자 초청만찬 행사장 전경


행사에는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정원주 총재비서실장최윤기 통일그룹 이사장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안흥준·강기윤·이규정 국회의원류찬영 혜화학원 이사장이용흠 한일터널연구회 이사장대원불교 조계종총본산 청봉스님 등 부산·경남권 6여 명의 각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문선명 총재의 평화비전 유업으로 계승해 실현해야

 

▲ 사회를 하고 있는 이현영 가정연합 부회장


이현영 가정연합 부회장 사회로 열린 행사는 개회선언오제백 경남교구장 보고기도영상상영(‘평화로운 세상을 위하여 행하는 믿음’), 문훈숙 이사장의 환영사안흥준 국회의원의 축사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인사말유경석 한국회장의 기념사이용흠 한일터널연구회 이사장 승리 제의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문훈숙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먼저 태풍 차바로 부산 영남권의 피해가 컸다고 들었다.”며 조속한 피해복구를 기원하고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위로한 뒤, “오늘 각계에서 문선명 총재의 비전과 사랑을 기억하고 평화운동과 참가정운동에 뜻을 같이해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


이어 문선명 총재께서는 평생을 평화운동초종교운동참가정운동에 헌신하였다.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 세계 곳곳을 방문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파하였다.”고 증언하고, “문선명 총재의 가르침대로 하늘을 먼저 위하고남을 먼저 위하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삶을 살자역사와 시대를 생각하고 미래세대에게 더 밝은 희망을 안겨주기 위한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독려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안흥준 전 국회의원


안홍준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국적인종언어문화가 다른 선남·선녀를 모아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을 주례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감명을 받았다.”며 문선명 총재는 성화하셨지만한학자 총재께서 문 총재의 유업을 이어받아 평화 비전을 실현하고 계신다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평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인사말에서 한학자 총재께서는 문선명 총재의 유업을 받들어 평화세계를 건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계신다.”고 전한 후그 예로 최근 전 세계 각 대륙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창립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이어 세계는 영토분쟁종교분쟁인종갈등환경훼손기후변화폭력적 극단주의빈곤과 기아 등 인류발전에 큰 위협이 되는 문제에 당면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대처가 필요하며 한 총재께서 창립하신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이 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가정연합의 비전에 공감하며 평화운동 동참 다짐

 

유경석 회장은 기념사에서 문선명 총재는 일생을 통해 때로는 인류의 참부모의 입장에서참된 스승의 입장에서삼라만상의 주인 된 입장에서 우리를 이끌어주셨다오늘 이 시간 총재님의 귀한 삶을 통해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또한 유 회장은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천주성화 4주년 성화축제의 주제는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하늘부모님에 대한 효의 심정으로 세상에 빛과 희망을 주셨듯이통일가 공동체도 그러한 삶을 살아갈 것을 결의하는 출발의 장이었다.”고 밝힌 뒤, “가정연합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숭고하고 위대한 사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이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국민종교의 길을 걸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언론은 균형과 조화의 리더십으로 새로운 문화혁명의 시대를 창조해 가고 있는 한학자 총재님의 리더십과 가정연합의 활동을 주목하고 있다.”지도자들을 향해 새로운 시대가정연합과 더불어 밝은 미래를 함께 이뤄 나가자.”고 권고했다.



이용흠 한일터널연구회 이사장 승리제의 후 만찬이 시작됐다행사에 참석한 각계 지도자들은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화동하는 시간을 가졌다축하공연으로 식구 가수인 요시다 미호 씨가 축가를 불렀다.


행사에 참석한 각계 지도자들은 오늘 행사를 통해 문선명 총재님께서 남북통일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어떠한 삶을 살아오셨는지를 비로소 알게 됐다진심으로 문 총재님을 존경하게 됐다.”, “유경석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전해 준 가정연합의 비전에 대해 크게 공감했다.”, “국경인종이념문화를 초월하는 평화세계 건설의 희망을 발견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천주성화 4주년 승리 부산·경남권 지도자 초청만찬은 지난 천력 8월 6(양 9.6) 서울권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북부·강원권인천·경기남부권호남권대전·충청권대구·경북권을 거쳐 이날 부산·울산·경남권 등 전국 7대 권역에서 각계 지도자들의 동참 속에 성료됐다


<기사제공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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