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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호남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상세보기
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호남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69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0-10

효정(孝情)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주제, 호남권 6천여 명 참석

 

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사랑나눔 연합예배(호남권)가 천력 92(10.2)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과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을 비롯하여 호남권의 목회자, 섭리기관 지도자, 식구, 평화대사, 일반시민 등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하늘에 대한 효정, 세상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천주성화 4주년 성화축제를 하늘의 뜻 맞게 봉헌한 토대 위에 열린 연합예배는 인류를 향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효정의 심정문화로 구현하고, 식구들이 하나 되어 천일국 심정문화권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세상의 아픔을 나누는 종교, 평화와 통일운동을 선도하는 종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 연합합창단의 찬양


참부모님은 이 나라와 이 민족의 희망의 등불

 

유경석 한국회장은 이날 효정(孝情)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천주성화 4주년 성화축제는 성화문화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장이었다. 지난 3년 동안 실체 천일국의 안착을 위한 종적인 섭리의 결실을 이루신 참부모님께서 이번 성화절을 기점으로 그 기반을 횡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심정문화의 위대한 출발을 선포해 주셨다. 이는 통일가의 영원한 자랑이다.”라며 승리의 영광을 하늘 앞에 올렸다

 


이어 천주성화 4주년을 기점으로 가정연합을 바라보는 세상의 관점이 180도 달라졌다.”그 단적인 예로 세계 정상급 지도자들과 국내외 언론인들이 참아버님의 생애업적을 재조명하며 가정연합의 비전이 세상의 빛으로 결실되고 있고, 국민종교로 향하는 가정연합의 활동이 희망이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유 회장은 또한 197012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참부모님께서 내리신 3년 총동원령, 그리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순종하며 공적인 노정을 걸었던 축복가정부인 식구들의 귀한 삶을 되새기며, “참부모님께서는 시대적 위기와 어둠에 휩싸인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안보, 경제, 사상 등 최소 3가지 측면에서 희망의 등불을 밝혀 주셨다.”고 말한 후 방위산업 육성, 공산주의 사상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승공교육, 3년 총동원과 축복가정의 공적 노정 등의 예를 들며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초창기 헌신의 길을 걸어오신 원로 선배 식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세상의 핍박과 몰이해 속에서도 참부모님께서는 세계와 대한민국의 희망이셨다.”면서 1990411일 소련 대통령이었던 고르바초프와의 단독회담 이후 소련의 변화와 냉전체제가 붕괴됨에 있어 참부모님께서 어떠한 역할을 하셨는지를 설명했다. 그리고 노벨평화상 수상 후 고르바초프가 참부모님을 예방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역사적 사실을 그 증거로 제시했다.

 

참부모 닮은 희망의 주체, 심정문화의 결실 이루어야

 

유경석 회장은 구약성경의 다윗과 골리앗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당시의 전투방식은 갑옷을 입고 창과 칼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었고 이러한 방식으로는 결코 골리앗을 이길 수 없었다. 하지만 다윗은 하늘이 주신 믿음, 자신의 주특기 돌 던지기로 충분히 골리앗을 대적할 수 있다고 확신을 갖고 싸움에 임했고 실제로 승리했다.”면서 “Vision 2020 국가복귀와 국민종교의 사명도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분명히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


이어 Vision 2020 승리를 위한 신종족메시아 확산, 미래인재 지속육성, 행복한 가정공동체 실현, 생활실천 종교문화, 한반도 평화실현 등의 5대 핵심정책에 대해 소개하며 이는 참부모님께서 소원하시는 국가복귀, 천일국을 실체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원대한 설계도임을 강조한 뒤, “하늘부모님과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가정연합이 되자. ‘효정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어 심정문화의 열매로 결실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환영사


이에 앞서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아버님께서 재세시에 얼마나 인류와 만물을 깊은 심정으로 사랑하셨는지에 대해 증언한 뒤, “참아버님께서는 오늘 사랑나눔 연합예배에 친히 임재하시어 우리 식구님들을 일일이 바라보시고, 뜨겁게 안아주시고, 흐뭇한 함박웃음을 지으실 것이라며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렸다.


이어 한국교회는 섭리의 종갓집이다. 종갓집의 위상과 체면에 맞게 Vision 2020 국가복귀를 꼭 승리해 달라.”는 참어머님의 당부의 말씀을 전한 후 승리와 영광의 한날까지 모두 하나 되어 참부모님 앞에 효정의 도리를 다하는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 언제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내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며 환영사에 갈음했다.

▲ 이인호 광주교구장의 사회



▲ 엄원태 해양교구장의 보고기도


▲ 송정섭 전남교구장 내외의 꽃다발 봉정


이날 연합예배는 이인호 광주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송정섭 전남교구장 내외의 꽃다발 봉정,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엄원태 해양교구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환영사, 심정의 찬양·하나 됨의 찬양,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결단의 기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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