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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성화 4주년 기념 강원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열려 상세보기
천주성화 4주년 기념 강원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36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0-09

孝情의 빛으로 세상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 주제, 강원권 16백여 명 참석

 

2016 천주성화 4주년 기념 사랑나눔 연합예배(강원권)가 천력 99(10.9)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과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을 비롯하여 강원권의 목회자, 섭리기관 지도자, 식구, 평화대사, 일반시민 등 1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편, 이날 연합예배 참석자들은 강원도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모금행사에 정성을 모았다.

 

▲ 강원권 사랑나눔 연합예배 전경


하늘의 관점으로 섭리 바라보며 나아가야

 

유경석 한국회장은 이날 말씀을 통해 197012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참부모님께서 내리신 3년 총동원령, 그리고 절대적인 믿음으로 순종하며 공적인 노정을 걸었던 축복가정부인 식구들의 귀한 삶을 되새겼다.


▲ 하늘의 관점으로 섭리를 보며 전진할 것을 독려하는 유경석 한국회장


이어 참부모님께서는 시대적 위기와 어둠에 휩싸인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해 안보, 경제, 사상 등 최소 3가지 측면에서 희망의 등불을 밝혀주셨다.”면서 방위산업 육성, 공산주의 사상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승공교육, 3년 총동원과 축복가정의 공적 노정 등의 예를 들며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초창기 헌신의 길을 걸어오신 원로 선배 식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말씀을 경청하고 있는 강원권 식구들


더불어 세상의 핍박과 몰이해 속에서도 참부모님께서는 세계와 대한민국의 희망이셨다.”면서 1990411일 소련 대통령이었던 고르바초프와의 단독회담 이후 소련의 변화와 냉전체제가 붕괴됨에 있어 참부모님께서 어떠한 역할을 하셨는지를 설명했다. 그리고 노벨평화상 수상 후 고르바초프가 참부모님을 예방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역사적 사실을 그 증거로 제시했다.


▲ 하늘의 관점으로 섭리를 보며 전진할 것을 독려하는 유경석 한국회장


또한 유 회장은 구약성경의 다윗과 골리앗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당시의 전투방식은 갑옷을 입고 창과 칼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었고 이러한 방식으로는 결코 골리앗을 이길 수 없었다. 하지만 다윗은 하늘이 주신 믿음, 자신의 주특기 돌 던지기로 충분히 골리앗을 대적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싸움에 임했고, 실제로 승리했다.”면서 “Vision 2020 국가복귀와 국민종교의 사명도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분명히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전했다.


▲ 사회를 하고 있는 김영석 강원교구장



▲ 효정의 심정으로 찬양하고 있는 강원권 연합합창단


이날 연합예배는 김영석 강원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김복남 강릉교회장 내외의 꽃다발 봉정,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박삼하 홍천교회장의 보고기도, 영상상영(‘심정문화 속에 핀 희망의 꽃’),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환영사, 강원권 연합합창단의 찬양(‘주님을 만나 뵈오리다이 믿음 더욱 굳세라’), 유경석 회장의 말씀 및 축도, 결단의 기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국가복귀 성업 완수를 향한 전진 다짐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은 환영사에서 먼저 강원권 식구들에 대한 참어머님의 깊은 사랑을 전한 후 일본 협회 창립 57주년 기념 일본지도자 특별집회한일 천일국 지도자 화합통일 출정식등 깊은 정성 가운데 하늘의 섭리를 경륜해 나가시는 참어머님의 최근 동정을 전하며 섭리의 부모나라 한국과 일본의 국가복귀라는 천명에 대한 결의와 심령의 부흥을 통해 천일국 안착의 원대한 비전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주셨다.”면서 참부모님께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 참부모님의 심정을 전하며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이어 참어머님께서는 한국교회를 섭리의 종갓집이라고 축복하시며 종갓집의 위상과 체면에 맞게 Vision 2020 국가복귀를 꼭 승리해 달라고 당부하셨다.”고 전한 후 사랑나눔 연합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의 밝고 희망찬 모습을 보며 참부모님의 소원과 염원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갖게 됐다.”하늘부모님의 효정의 전통을 상속받고 세상의 빛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며 국가복귀 천명을 완수해 내자.”고 독려했다.


▲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박삼하 홍천교회장


이에 앞서 박삼하 홍천교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구원,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이라는 천명을 이루시기 위해 한 순간도 마음 놓지 못하시고 숨 가쁘고 치열한 삶을 살다 가신 참부모님, 탕감복귀섭리를 승리하시고 인종·국경·언어·문화·종교의 벽을 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심정문화공동체를 형성하셨습니다. 통일가의 미래가 창대할 것이며 하늘의 뜻은 기필코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국가복귀의 성업을 향해 전전하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가정연합은 천주성화 4주년 승리의 기반 위에 인류를 향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효정의 심정문화로 구현하고, 식구들이 하나 되어 천일국 심정문화권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세상의 아픔을 나누는 종교, 평화와 통일운동을 선도하는 종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한 장으로 사랑나눔 연합예배를 기획했다. 지난 천력 92(10.2) 호남권을 시작으로 이날 강원권 연합예배가 개최됐으며 이어 수도권, 영남권, 충청권 연합예배가 열릴 예정이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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