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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관 실무자 2차 회의 상세보기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관 실무자 2차 회의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2,31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2-01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관 실무자 2차 회의

기념행사의 섭리적 의미 공유, 준비사항 점검 및 기념행사 승리 결의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관 실무자 2차 회의가 천력 1228(1.24) 기념행사 조직위원회 공동실행위원장인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 한국회장·정원주 총재비서실장·조성일 가정연합 세계본부장을 비롯하여 섭리기관 실무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4CEO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기념행사 담당 실무자 보고 전경


참부모님의 현현세상에 알리는 사명 다해야

 

유경석 실행위원장은 말씀을 통해 천지인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4주년 기념행사의 섭리적 의미를 설명하고 실무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유 실행위원장은 기념행사를 준비하며 하늘의 뜻과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 앞에 희망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실무적인 일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항상 성찰해야 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참부모님의 뜻과 기대에 부응하고 말씀의 전승자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축도하고 있는 유경석 공동실행위원장과 정원주·조성일 공동실행위원장


이어 우리의 사명은 참부모님의 현현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다. 섭리적 관점으로 참부모님을 바라보고 섬겨야 한다. 참부모님 말씀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이를 세상에 전해야 한다. 참부모님께서 섭리적 경륜 속에서 하명하신 내용들을 놓고 침묵하거나 멈춰 있으면 안 된다. 지금은 실천이 우선이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유경석 회장은 지난해 미국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던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에 대해 언급하며 참어머님께서는 미국 국회의사당에서의 말씀 선포를 통해 천일국을 통치하시는 참부모로서의 위상을 정립하셨다. 또한 가정연합을 중심으로 천운의 운세가 새롭게 정립됨을 선포하셨다.”이러한 기반 위에 성탄과 기원절 4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성탄일로부터 기원절 4주년까지 8일 동안 인류구원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참부모님의 위대한 생애발자취를 증거하여, 기념행사를 하늘의 뜻 맞게 봉헌하자.”고 격려했다.


 기념행사의 섭리적 의미를 설명하고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유경석 공동실행위원장


끝으로 유 회장은 천일국 5, 통일가는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천일국의 이상을 실체적으로 이루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삶은 하늘이 소망하시는 섭리적 결실로 귀결될 것이다. 그 출발점이 바로 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념행사다. 어느 때보다 성별된 가운데 하늘 앞에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자.”며 기념행사의 섭리적 의미를 되새겼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4주년 기관 실무자 2차 회의 전경


기념행사 승리 결의와 준비점검

 

이날 회의는 윤영호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총재비서실 부실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정원주 공동실행위원장의 보고기도, 조성일 공동실행위원장의 인사말씀, 유경석 공동실행위원장의 말씀, 윤영호 사무총장의 본 행사 보고 및 실무 당당자의 행사보고,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원주 위원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하늘부모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시는 천지인참부모님, 저희들에게 효정의 빛을 상속해 주시고 온 누리에 그 희망의 빛을 비추도록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0년까지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시는 세계를 이 땅에 안착시키시기 위해 오늘도 깊은 정성 속에 섭리현장을 진두지휘하시며 어느 때보다 수고로운 노정을 걸으시는 참어머님의 성체를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들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참부모님을 섬기며 섭리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어 조성일 위원장은 인사말씀에서 이제 기념행사의 시작이 얼마 안 남았다. 이번 기념행사는 10일 동안 진행되며, 가장 중심이 되는 행사는 천지인참부모님 성탄이다.”라고 전한 후, “오늘 회의를 통한 실무적 내용 점검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마음과 정성을 모으고 뜻을 다해서 성탄과 기원절 기념행사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조성일 공동실행위원장


이어 전체 섭리 주관자는 참부모님이시다.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맡은 업무를 임해야 한다. 전 세계 194개국에서는 참부모님 성탄을 놓고 정성을 모으며 활동하고 있다. 그 결실로 120개국 600여 명의 현직 국회의원들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참부모님과 신앙의 조국을 그리워하며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전 세계 선교국가 식구들을 항상 기억하면서 모두가 하나 된 가운데 정성스럽게 행사를 준비해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윤영호 사무총장의 본 행사 보고 및 담당 실무자들의 준비사항에 대한 브리핑, 그리고 질의응답의 시간이 진행됐다. 각 행사와 프로그램별로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분과별 업무분장이 논의되었으며, 행사 참석자들에게 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은혜와 감동을 주기 위한 지혜를 모았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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