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동정

2017년 새해 천복궁교회 예배 유경석 회장 첫 설교 상세보기
2017년 새해 천복궁교회 예배 유경석 회장 첫 설교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70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31

천운의 길, 효정의 빛이 되게 하소서


2017년 정유년 양력 정월의 넷째 주를 맞이했습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4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하늘을 향한 심정적 기대를 올곧게 세우고 하늘이 예비하고 축복하신 길을 따라 하늘 앞에 승리의 실적을 봉헌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천운의 길, 효정의 빛이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 천운의 길을 강조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성탄과 기원절로부터 희망찬 한 해 출발

 

식구 여러분! 통일가는 천일국 원년 천력 113(2013.2.22) 천일국 기원절 선포 이후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섭리적 결실을 거두며 실체 천일국의 새 역사를 창건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가정연합은 3대 혁신과 5대 핵심정책을 중심으로 Vision 2020 국가복귀를 위한 노정을 걸어왔습니다.

새 시대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해 정초는 새로운 출발의 시점이 되고, 나눔과 축복을 통해 나아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대를 가슴에 품고 여러분도 올 한해 풍성한 결실을 거둘 것을 소망하며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새해를 출발하면서 2017년 한해를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세상에는 빛과 어둠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어둠에 시선을 빼앗기지 말고 빛을 따라 올바른 섭리관을 갖고 미래의 희망만을 바라보며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외교, 문화 등 사회 전 분야에서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습니다. 정도(正道)의 길을 걷는 신앙인들은 국가의 정치·경제적 위기상황을 놓고 가슴 아파하며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간구해왔습니다. 그러한 정성의 기대가 있기에 2017년은 대단히 희망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천운을 움직이시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통일가는 그 어느 때보다 희망차게 한 해를 출발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성일예배 설교를 경청하고 있는 천복궁교회 식구


참부모님을 모시고 현재 우리가 섭리의 현장에서 움직이며 이루어지는 모든 것은 귀하게 결실 맺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육을 할 때나 컨퍼런스를 개최하거나 기념행사에 동참하면서 참부모님을 중심한 새 역사를 일궈가고 있다는 사실을 깊이 인지해야 합니다.


천일국 시대, 축복가정과 식구들은 섭리의 중심이며, 천일국의 참된 주인입니다. 참부모님의 당대를 살아가는 섭리의 지도자입니다. 우리는 신종족메시아로서 그 전통을 후대까지 전승해 주어야 합니다.

 

▲ 설교중인 유경석 회장


신종족메시아의 섭리의식과 천운의 길


참부모님께서는 2017년 정유년 지도자 특별집회에서 올해 실체 천일국의 기반을 이 땅 가운데 실체화시키고 대한민국을 참부모님이 원하시는 섭리적 국가로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에 개최될 기념행사들도 참부모님께서 경륜해 오신 섭리와 연결되어 그 결실을 수확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하늘은 신앙의 조국 대한민국에서 국가복귀의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섭리를 운행하고 계십니다.


국민종교와 국가복귀라는 목표는 감당하기 힘든 과제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6천년 섭리역사의 결실로 이 땅에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이 계십니다. 참부모님께서 말씀을 통해 주신 섭리적 비전이 있고, 그 비전을 실체화시키기 위한 정책과 전략을 갖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지금은 천운이 대한민국으로 몰려와서 우리가 책임을 다할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천운이 대한민국에 왔지만 어디로도 가지 못하고 빙빙 돌면서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현 시점이 그러한 때입니다. 천운의 방향을 우리가 이어받고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 될 때가 되었습니다. (참부모경p.661)”라고 말씀하십니다.


호시우행(虎視牛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랑이의 눈빛을 간직한 채 소걸음을 간다.’는 의미로 한국협회는 지난 4년 동안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섭리적 결실을 맺으며 국가복귀를 위한 호시우행(虎視牛行)’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렇듯 분명한 목표와 정책을 중심으로 나아가는 종단은 가정연합뿐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2020년까지 3년 노정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기간 동안 가정연합은 국민종교의 위상을 뿌리 내리고 국가복귀의 성업을 완수할 수 있는 공고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17년 정월 넷째 주 천복궁교회 성일예배 전경


참부모님의 위상에 대한 섭리적 관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재림메시아로 오신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어린양 잔치를 통해서 참부모로서의 위상을 정립하시고 종적·횡적인 탕감복귀 섭리역사를 완성·완결·완료하셨습니다. 기원절 선포로 실체 천일국 시대를 개문하신 참부모님께서 국가복귀의 섭리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때, 참어머님께서는 깊은 내정 가운데 천비를 밝히고 선포하십니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결코 인간적인 시선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참어머님의 말씀 속에 천상의 참아버님께서 함께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참아버님을 기반으로 하지 않으시고는 참어머님께서 참부모를 중심한 천운의 운세를 만들어 가실 수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참어머님의 실체 성령 기반 없이 결코 참부모의 위상을 정립하실 수 없었습니다. 참부모님 양위분은 그렇듯 온전히 하나이십니다.


천일국 5, 통일가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와 천운이 함께하는 가운데 이 나라와 이 민족에 천일국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때를 맞이했습니다. 하늘의 뜻 성사에 대한 확신을 갖고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희망찬 천일국 5년을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찬양을 하고 있는 천심성가대


<기사제공: 기획국>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