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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반점 커뮤니티 1박2일 수련회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 상세보기
몽골반점 커뮤니티 1박2일 수련회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53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15

2016년 활동 공유 및 2017년 커뮤니티 발전 방향 모색

 

몽골반점 커뮤니티 12일 수련회가 천력 106일부터 7일까지(11.7~8) 몽골 다문화가정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이하 청아캠프)에서 개최됐다.



 몽골반점 커뮤니티 수련회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이번 수련회는 몽골반점 커뮤니티의 2016년도 활동을 공유하고 2017년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활동방향성을 모색하며 구성원들의 화합을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개회식,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말씀, ‘엄마와 나’(2세 소개와 장기자랑), 각 지역 활동보고, 화동의 시간, 훈독회, 농구대회 및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말씀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유경석 회장을 말씀을 통해 통일가는 하늘의 뜻을 놓고 국가복귀와 국민종교의 사명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명을 완수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인생의 분명한 방향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상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를 향한 의지와 자기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몽골반점 커뮤니티에도 적용된다. 몽골의 선배가정인 여러분이 뜻을 중심으로 바로 선다면, 후배 가정뿐만 아니라 모국인 몽골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라며 신앙의 조국에서 공적인 의지를 갖고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 말씀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유 회장은 2천년 전 십자가 고난 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세상을 향해 나가라는 말씀에 따라 초대교대가 출발했던 역사적 사실에 관해 설명한 후 복음의 말씀을 갖고 죽음까지도 이겨냈던 의지가 있었기에 기독교 문명은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축복가정과 신종족메시아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참된 생명력을 세상에 전할 수 있는 몽골반점 커뮤니티가 될 것을 축원했다.


한편, 몽골반점 커뮤니티는 수련회 기간 동안 2016년 각 지부의 활동을 공유한 뒤, 향후 활동방향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커뮤니티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번 수련에 참가한 몽골반점 커뮤니티 회원들은 행복한 12일이었다. 함께 만나 심정을 나누고 대화하며 공동체의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었다.”, “타국생활에 힘들고 지쳐 신앙의 본질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왔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며 위하여 사는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몽골반점 커뮤니티가 국제가정협의회 소속 다른 선교사회에 비해 규모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관심을 갖고 찾아와 귀한 말씀을 해주신 유경석 협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몽골반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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