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동정

홍순정 회장 성화식 거행 상세보기
홍순정 회장 성화식 거행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2,49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25

祝 天城入國 忠誠子홍순정 회장 협회성화식 및 원전식

천지인참부모님, 귀한 휘호 내리시고 성화의 길 축복

 




▲ 참부모님께서 내려주신 휘호


() 천성입국(天城入國) 충성자(忠誠子)’ 홍순정(洪順貞) 회장 협회성화식이 천일국 4년 천력 1026(11.25)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 성화식장에서 참가정을 대표한 세계평화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과 성화위원장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을 비롯하여 섭리기관장, 세계지도자, 협회임직원, 목회자, 식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

    

 ▲ 성화사를 전하고 있는 유경석 성화위원장


참어머님 지키고 보호하는 섭리적 사명 완수

 

유경석 성화위원장은 성화사를 통해 조원모 할머니, 홍순애 대모님, 참어머님께서 38선을 넘어 천신만고 끝에 남하하셨을 때 하늘의 인도하심 가운데 홍순전 회장과 상봉한 일화, 625 한국전쟁 발발 후 극적으로 한강 다리를 건너 피난길에 오른 일화, 홍순애 대모님께서 고난 중에 참어머님의 중·고등학교 진학을 살폈던 일화를 전하며 참어머님의 외삼촌 되시는 홍순정 회장께서는 참어머님을 지키고 보호하는 섭리적 중요한 사명을 맡아 그 책임을 완수하셨다.”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홍 회장께서는 채계순 여사님과 1978년 기성축복을 받으신 후 한국티타늄, 통일실업, 선문학원 등 통일그룹 기관기업체에서 활동하시며 남은 생애를 섭리발전을 위해 투입하셨으며, 지난 천력 1023(11.22) 오후 7시경 노환으로 향년 95세를 일기로 성화하셨다.”고 전한 후 성화소식을 들으신 참부모님께서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초창기 섭리사에 공헌을 하신 홍 회장님의 수고를 귀히 보시고 축 천성입국 충성자 홍순정이라는 귀한 휘호를 내려 주시며 성화의 길을 축복해 주셨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또한 회장께서 살아오신 신앙과 사랑의 마음, 작은 실천 하나 하나는 영계에 입성하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품에 안기시는 데 귀한 밑거름이요, 사랑의 실적이 될 것이라며 홍순정 회장의 성화의 길, 영생의 길로 출발하는 장도에 오직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귀하신 사랑과 축복의 은사만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축원하며 성화사에 갈음했다.

이날 협회성화식은 홍성복 가정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박정호 본부교구장의 보고기도, 가족대표의 헌화, 약력보고, 유경석 위원장의 성화사, 이상인 원로목사의 송사, 각계 대표의 헌화, 추모영상 상영, 성가 7장 찬송, 유경석 위원장의 축도, 가족대표 인사, 광고,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 참가정을 대표해 헌화하고 있는 문연아 여성연합 세계회장


지상 생애의 업적 칭송, 영계의 영원한 삶 축원

 

박정호 본부교구장은 보고기도에서 홍순정 회장님께서 천상에 성화의 길을 가시는 길 밝히 밝혀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홍 회장님께서는 지상의 삶을 하늘의 뜻 맞게 사시다가 영원한 영계, 본향의 세계로 가시오니 하늘부모님과 참아버님 그리고 절대선영들과 더불어 평안하고 복된 영계의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상인 원로목사는 송사를 통해 홍순정 회장님께서는 청렴결백하시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은 정의로운 성품을 지닌 분이셨다. 평생 참부모님을 모시며 참사랑으로 살아오셨기에 홍 회장님 곁에는 참사랑의 향기가 넘쳐났다. 625 한국전쟁 때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해 훈장을 받으셨고, 통일재단과 산하 기업체에서도 세운 공이 크시다. 무엇보다 참어머님과 홍순애 대모님을 모시며 걸어온 정성된 삶이야말로 섭리사에 귀하게 기록되어야 한다.”고 말한 후 홍순정 회장님, 생의 업적을 가지고 힘찬 발걸음으로 영계로 가시옵소서.”라고 축원했다.

각계대표 헌화 후에는 홍순정 회장의 추모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가족대표로 홍순정 회장을 모시고 살았던 홍 회장의 차녀 홍진영 씨가 성대한 성화식을 마련해 주시고 많은 위로와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와 가정연합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홍순정 회장 협회성화식에 참석한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


祝 天城入國 忠誠子홍순정 회장 협회성화식 전경


오후 2시 국립 현충원에서는 원전식이 거행돼, 임종혁 서울서부교구장의 보고기도와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 원장의 원전사 및 축도가 진행됐다. 이기성 원장은 원전사를 통해 홍순정 회장께서는 외삼촌으로서 정성을 다해 성혼까지 참어머님을 보호하고 지키는 사명을 완수하셨다.”참어머님께서는 하늘 앞에 크신 공로를 세워 파주원전에 모실 수도 있지만 국립 현충원을 원전지로 하게 된 데에도 큰 뜻이 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천군대장, 참어머님과 참가정을 지키는 천군대장, 대모님과 함께 전 세계 축복가정을 보호하는 섭리적 사명을 수행하기 때문이다.”라고 전한 후 유족들을 위로하고 통일가 식구들의 정성을 당부했다.

홍순정 회장은 1922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출생했다. 1948년 육군사관학교 약제관 교육을 이수한 후 중위로 임관해 1961년 대령으로 전역할 때까지 서울, 대구, 춘천, 원주, 부산 등에서 복무하였으며 충무공 무공훈장 등을 수상했다. 1952년 채계순 여사와 혼인하여 슬하에 14녀를 두었다. 1978년 기성축복을 받으신 이후 한국티타늄, 통일실업, 선문학원 등 통일그룹 기관기업체에서 활동하며 섭리발전에 생애를 투입했다.

 ▲ 홍순정 회장을 국립현충원으로 모시는 국군장병들




 ▲ 국립현충원 원전식에서 원전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원장


<기사제공: 기획국>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