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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실천 아카데미 및 텃밭포럼 전국연합 간담회 상세보기
생활실천 아카데미 및 텃밭포럼 전국연합 간담회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15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14

애천·애인·애국의 정신 강조, 신임이사장 중심삼고 새 출발

 

()생활실천아카데미 및 텃밭포럼 전국연합 간담회가 천력 1010(11.9) 오전 1130분 유경석 신임이사장, 황선조 총장, 추성춘 원장 및 텃밭포럼 회원(현 시의원, 구의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문대학교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현영 가정연합 한국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참석자 인사, 추성춘 원장의 경과보고, 유경석 신임이사장의 인사말씀,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폐회 및 기념촬영,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인사말씀을 하고 있는 유경석 ()생활정치아카데미 신임이사장


유경석 신임이사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지난 2010년에 창립된 생활정치아카데미는 문선명 총재님의 말씀 속에 나타난 바른 통치, 바른 가치관 정립의 새 정치문화의 의지를 담고 출발되었다. 그 중심에는 총재님 양위분의 애천·애인·애국의 정신이 담겨있다.”며 창립배경과 이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개인적 지평을 열고 나아가 가정과 지역사회 행복의 지평을 여는 활동으로 한국정치사의 획을 긋는 중요한 운동이었다.”고 평가한 뒤, “황선조 총장, 추성춘 원장, 손대오 이사장님과 많은 현역 의원님들이 함께하시며 정치운동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 이사장은 지난 3년여 동안 평화대사를 기반으로 한 텃밭포럼 의원들의 동참 속에 새로운 출발 위한 준비의 기간을 가졌다. 저는 이 시간이 생활정치아카데미의 향후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 시간이었다고 본다.”고 피력한 후 정치리더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다시 힘을 모아 귀한 출발의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오늘의 출발을 통해 새로운 정치의 역사를 써 나가자.”고 독려했습니다.


▲ 격려사를 하고 있는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


황선조 선문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문선명 총재님을 모시고 살아온 생애의 과정에서 가장 애착이 있고 명품이라 생각한 것 중에 하나가 생활정치아카데미였다. 당시 정치적 현실을 분석해 보고 이런 방향이 미래지향적 방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출범했다.”고 전한 뒤, “유경석 신임이사장의 취임으로 큰 기대를 갖게 된다. 저도 이사로서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추성춘 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가정연합 한국회장으로 지난 3년 동안 국민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에 깊은 관심을 갖고 통일그룹의 사회화를 위해 노력해 온 유경석 회장께서 지난 10월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신임이사장에 추대됐다.”고 보고한 뒤, “그동안 활동이 미약했던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포럼을 유경석 신임이사장님이 이끌게 되어 큰 희망을 갖게 된다.”며 생활정치아카데미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 생활실천 아카데미 및 텃밭포럼 간담회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이날 간담회 참석한 현직 및 전 의원들은 지방의회 무용론, 시기상조론이 나오는 상황에서 생활정치 텃밭포럼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신임이사장님과 이사님들이 함께 뜻을 모아 대한민국을 제2의 도약으로 이끄는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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