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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운 대부님 제38주기·홍순애대모님 제27주기 합동추모예배 상세보기
한승운 대부님 제38주기·홍순애대모님 제27주기 합동추모예배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3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14

고귀한 지상 생애와 영계에서의 헌신, 통일가 후손만대 기억해야

 

충신봉신(忠心奉身) 한승운 대부님 제38주기·홍순애대모님 제27주기 합동추모예배가 천력 105(11.4) 오후 7시 세계평화가정연합 유경석 한국회장, 천지선학원 건립추진위원회 한위일 위원장, 통일재단 최윤기 이사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천주청평수련원 이기성 원장을 비롯하여 원로·종친, 목회자, 식구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청평수련원 정심원에서 거행됐다.

 


대부님과 대모님의 고귀한 생애전통 상속받아야

 

유경석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27주기 홍순애 대모님 추모일을 맞아 대모님의 고귀한 업적과 더불어 한승운 대부님의 생애를 함께 기억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리는 뜻 깊은 추모예배의 식전을 맞이했다.”고 밝힌 후 1989117일 파주원전에서의 참아버님 기도문을 봉독했다.


▲ 추모사를 하고 있는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유 회장은 홍순애 대모님은 일평생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극한 정성을 다하시며 정도의 길을 걸어오셨다. 참부모님의 성혼 이후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누구보다도 깊은 정성의 삶으로 성화하실 때까지 참부모님의 가정을 일심·일념으로 받들어 나오셨다. 또한 영계에 가셔서도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해방과 석방을 위해 혼신을 쏟으시고 재림 역사를 통해서 지상에 그 어떤 이들보다 많은 실적을 쌓으셨다.”고 증언한 후, “이러한 홍순애 대모님의 고귀한 생애와 영계에서의 헌신을 통일가는 후손만대 기억하며 그 전통을 상속받아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합동추모예배에 참석한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


이어 한승운 대부님의 생애 역시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교육자로서의 헌신, 애국·애민정신, 신실한 신앙생활 등 대부님께서는 늘 당시에 충실하셨고, 또한 조국과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시며 당신의 모든 것을 헌신적으로 투입하셨다.”며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 합동추모예배에 참석한 통일가 지도자와 식구들


또한 유 회장은 홍순애 대모님과 한승운 대부님을 추모하는 뜻 깊은 이 시간, 부디 하늘부모님을 해방·석방시켜드린 참부모님처럼 우리도 참부모님을 해방·석방시켜드리는 효자효녀가 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자랑하실 수 있는 우리가 될 것을 결의하는 이 시간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오늘 이 행사가 한번으로 끝나는 추모가 아니라 대부님과 대모님의 고귀한 생애전통을 상속받아 현재 우리 삶의 변화와 더불어 통일가 공동체를 변혁시키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는 혁명적 결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추모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합동추모예배, 통일가 전통에 따라 은혜롭게 봉헌

 

이날 합동추모예배는 이명관 천주청평수련원 부원장의 사회로 한위일 위원장의 성초점화,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이기성 원장의 보고기도, 헌배 및 경배, 흠향, 유경석 회장의 추모사 및 축도, 폐회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보고기도를 하고 있는 이기성 천주청평수련원 원장


이기성 원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오직 뜻만을 위해 살아오신 대모님을 위해 대모님 생신 하루 전날 한승운 선생께 충심봉신 대부님이라는 휘호를 내리시고 파주원전에 대모님과 함께 모시도록 하셨고, 실체적인 사위기대 완성을 위해 직계 혈통적 자녀의 자리에 한위일 위원장 형제와 자녀들을 세워주시어 4대심정권과 3대왕권적 기반을 세워 영원히 운행하실 수 있도록 축복하셨사옵나이다. 또한 영육계가 공명하는 정심원에서 드리는 오늘 합동추모예배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를 온 천주 앞에 통고하라고 하셨사오니 지상과 천상의 모든 축복가정들과 천군천사들이 절대효자가정, 절대충신가정으로 대부님 대모님가정을 보호하고 모시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이날 헌배 및 경배는 가정연합을 대표한 유경석 회장, 가족 대표인 한위일 위원장이 헌배와 경배를 한 후, 전체 참석자들이 경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 헌배를 올리고 있는 한위일 천지선학원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 가정


홍순애 대모님은 매년 천력 105일에, 한승운 대부님은 천력 210일에 각각 추모예배를 드렸다. 참어머님께서는 금년 초 한승운 선생께 충신봉신(忠心奉身) 대부(大父)’라는 휘호를 하사해 주셨고, 천력 221(3.29) 파주원전에서 한승운 대부님과 홍순애 대모님의 합장 원전식을 거행하게 하셨다. 또한 참어머님의 지시로 올해부터 홍순애 대모님의 추모일에 맞춰 대부님과 대모님의 합동추모예배를 기리게 됐다

▲ 대부님·대모님 합동추모예배 전경


<기사제공: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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